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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6회-복지건설위원회-제9차)


제246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제9호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7년 2월 23일 (목) 10시
장        소  :  가양제3동·화곡제1동 주민센터
   의사일정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가양제3동, 화곡제1동)

   심사된안건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가양제3동, 화곡제1동)

(10시27분 개회)

위원장 김용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적위원 9명중 출석위원 8명으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6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가양제3동, 화곡제1동)
맨위로

위원장 김용원   의사일정 제1항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3타)
    회의진행은 동장으로부터 동 주민센터 2017년도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답변하는 순으로 하겠습니다.
    가양3동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한민섭 가양3동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안녕하십니까? 가양3동장 한민섭입니다.
    60만 강서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용원 복지건설위원장님과 정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오늘 업무보고에 참석한 가양3동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정록 행정자치팀장입니다.
    (이정록 행정자치담당주사 인사)
    이익선 복지1팀장입니다.
    (이익선 복지1담당주사 인사)
    김석한 복지2팀장입니다.
    (김석한 복지2담당주사 인사)
    김효진 서무담당 주무관입니다.
    (가양제3동 김효진 주무관 인사)
    이우선 자치회관담당 주무관입니다.
    (가양제3동 이우선 주무관 인사)
    나머지 직원들은 민원업무관계로 보고회에 참석하지 못한 점 널리 양해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7년도 가양3동 주민센터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16년 주요추진성과, 2017년도 주요추진사업, 특수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자료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동은 올림픽대로와 가양대교, 그리고 지하철 9호선에 연접한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주로 저소득층주민이 집단적으로 거주하고 있어 복지수요가 많은 지역입니다. 지역여건으로 인구는 7757세대에 1만 7123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주택은 아파트 59개동에 7435호입니다. 24개통의 183개 반의 통반조직과 주민자치위원회를 포함한 15개 직능단체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1228세대 1881명이며 차상위계층 등 기타 복지대상자는 2245세대 2805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관내주요시설로는 강서구선거관리위원회, 가양도서관, 초등학교 2개, 중학교 및 고등학교 각 1개소 등 총 9개의 공공시설과 가양7종합복지관, 어르신사랑방 8개소 총 9개의 복지시설이 있습니다. 인력은 2월 현재 동장을 포함해 26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조자료 1쪽 업무분장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2쪽입니다. 청사현황은 자료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자치회관 운영현황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우리지역 출신 두 분의 의원님을 포함해서 총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헬스, 요가, 수채화교실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1일평균 270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고 계십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3쪽입니다. 2016년 주요추진성과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용자편의를 위한 동청사 시설개선입니다. 2016년 7월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원실, 복지상담실, 주민공유공간, 사무공간 확보를 위한 리모델링을 실시하였으며 회의실 조성, 헬스장, 강의실, 다목적실 등의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도모하였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4쪽입니다. 두 번째 주요추진성과로 찾아가는 복지실현입니다. 우리동 복지플래너들이 빈곤위기가정과 65세도래 어르신 가정 총 677가구에 대해 방문을 실시하였으며 이중 통합서비스제공이 필요한 대상자 46가구를 발굴하였습니다. 이중 사례관리대상 12가구를 선정하였으며 34가구에 대해서는 긴급지원과 후원 등 서비스를 연계하였습니다. 우리동 우수사례로는 방문활동을 통해 발견된 저장강박증 3가구에 대해 민관이 함께 청소를 실시하였으며 미등록정신질환자 2가구에 대해 병원입원치료 및 강서구 정신건강증진센터에 의뢰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5쪽 금년도 주요추진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살기 좋은 안전도시 사업으로 관내공원 쓰레기 배출장소 및 아파트단지 등에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방범, 방재, 방역 등 3방 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마을을 만들겠습니다. 꿈을 여는 교육도시사업으로 초등학생 방학기간에 문화유적탐방, 농촌마을체험 등 다채로운 방학체험학습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청소년이 강사가 되어 어르신들에게 스마트폰사용방법 및 네일테라피 등을 교육하는 “내 나이가 어때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에게는 자신감을, 청소년에게는 “효”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려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 료 6쪽입니다. 중·고등학생들이 여름방학 때 부모님과 함께 장애인시설 교남어유지동산을 방문하여 봉사활동과 농촌체험활동을 펼치는 “엄마 어디가? 자봉 가자!”를 운영하여 청소년들에게 더불어 사는 공동체정신을 함양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함께 하는 복지도시사업입니다. 관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요리 배우기, 문화탐방, 봉사활동 등 서로의 문화공유 및 이해를 통해 우리사회에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우리 제법 잘 어울려요!”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자료 7쪽입니다.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삼복더위 물렀거라! 영계백숙 나가신다!”와 주민이 함께 김장을 담가 독거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가정에게 지원하는 “김장을 부탁해”를 운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공·기·밥” 사업입니다. 나눔 가게의 후원으로 결식우려가 있는 독거어르신과 장애인들에게 식사 및 반찬을 제공하는 공기밥 사업을 확대 시행하여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돌봄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8쪽입니다. 향기로운 문화도시사업으로 지난 2월 11일 정월대보름날 직능단체회원 및 주민 250여명이 참여한 주민화합 척사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이로서 회원들의 단결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생활 및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황금내공원에서 성산대교까지 왕복 약4.5km를 구간을 걷는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를 5월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9쪽입니다.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어르신들 대상으로 노래교실, 건강체조, 문화유적탐방 등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를 실시하고 우리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가는 역사프로그램 “옛날 옛적에”와 어르신들을 위한 추억의 영화를 상영하는 “도리샘 마을극장”을 운영하여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고자료 10쪽입니다. 활력 있는 미래도시 사업으로 우리동 자매결연지인 충북 영동군 비단강숲마을과 특산품 직거래 및 상호방문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농교류활성화를 이루도록 하겠습니다. 싱그러운 녹색도시사업으로 봄, 가을 두 차례에 걸쳐 동 주민센터 입구와 가로변, 아파트단지 입구 등에 꽃화분을 설치하여 꽃향기 가득, 풀내음 폴폴 나는 걷고 싶은 거리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끝으로 보고자료 11쪽입니다. 금년 우리동 특수사업으로 한 땀 한 땀 엮어보자! 희망드림 뜨개질공동체 사업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우울증이나 자살충동이 있는 가구를 발굴해서 희망드림단원과 1대1로 연결하여 희망드림단원이 가정방문을 통한 안부확인 및 뜨개질 교육을 하는 민·관 협치형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서 지역사회 주민관계망 활성화를 통한 지속적인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가양3동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마치며 지금까지 경청해 주신 존경하는 김용원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동은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려운 점이 많고 동장을 비롯한 직원들 또한 미숙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바르게 지적하여 주시고 지도 편달하여 주시면 이를 거울삼아 우리동 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용원   한민섭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재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재익 위원   우리 한민섭 동장님, 동 관리 업무하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또 보고 준비하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고.

○가양제3동장 한민섭   감사합니다.

고재익 위원   가양3동이 타지역에 비해서 좀 특이한 게 여기는 아파트만 있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고재익 위원   아파트만 있고, 또 하나는 임대주택이 그냥보다 많은 지역이고 더 특이한 점은 여기 보니까 정원이 23명인데 현원이 26명이에요. 지금 몇 개 동을 이렇게 순회해보니까 현원이 정원보다 많은 동네가 한 동 있었고, 같은 동도 하나 있었고, 나머지는 부족한 동이었는데 여기는 특별히 현원이 정원보다 많이 배치된 이유가 있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그거는 앞서 예를 들어 말씀하신 것 같이 저희 지역은 아파트만 구성돼 있는데도 특이하게 임대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약자들이 많이 사시는 동이라 또 작년에 시작한 2016년 7월 찾아가는 동 사업을 하면서 9명의 직원이 신규로 채용돼서 저희 동으로 배치되는 바람에 현원보다 정원이 많이 있습니다.

고재익 위원   그러면 지금현재 기준으로 현행기준으로 볼 때 업무수행하는데 예를 들어서 현원이 좀 더 부족하다든지 남는다든지 이런 측면에서 동장의 생각은 어떤 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행정적으로는 큰 인구가 적다보니까 행정민원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지만 복지수요는 상당히 많아가지고 현재인원이 복지팀들은 또 가정방문하든지 나머지 직원들은 동 주민센터에서 상주근무하면서 민원처리 하다보니까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은 인원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고재익 위원   여기지금 자치행정과에서 나와 있죠?
    ( 박영재 동행정담당주사- 예.)
    어제도 내가 지적을 했지만 이게 찾동사업과 겸해서 작년에 나름대로 정원조정을 하고 인원배치를 한 것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데 결국은 주무부서에서 직무분석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다르게 얘기하면 정원이 정해지면 그 정원에 맞게 인사관리를 해야 되는데 어디는 정원보다 현원이 많고, 어디는 정원보다 현원이 적고 그러니까 거기마다 각자 주무부서에서는 다른 핑계를 댄다는 거죠. 다른 핑계를 거기에 맞는 단편적인 핑계. 그렇게 해서는 안 되고 결국은 정원과 현원이 일치되도록 정원조정을 다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명심하고 정원부분을 다시 현실에 맞게끔 조정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라요.
    ( 박영재 동행정담당주사-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행정을, 지금 우리가 뭐 이렇게 개청40년이잖아요. 그러니까 청장년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에 이런 현실에 맞는 말 그대로 탁상행정이 아니라 현실에 맞는 행정이 이루어지려면 인사관리가 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인사관리가 잘되려면 먼저 직무분석이 정확하게 이루어져야 되고 거기에 따라서 정원을 책정하고 또 거기에 맞게끔 현원을 배치해야 죠.
    그리고 전체적으로 여러 동네를 둘러봤기 때문에 동행정의 업무라는 게 특이하게 일어날 수는 없는 것이고 한동장께서는 여기에 근무하면서 이 동네에 좀 나름대로 앞으로 향후 이러이러한 부분은 본청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하는 부분이 있으면 이야기 해주셔 봐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인원에 대해서는 아까도 말씀하신바와 같이 정확한 직무분석을 통해가지고 정원 및 현원은 나름대로 조정이 필요할 거는 저도 동감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저희 가양3동이 작년에 발령받고 와서 1년 동안 근무를 하다보니까 건물이 94에 개청을 해가지고 20년이 넘다보니까 상당히 시설이 노후돼 가지고 여기 근무하는 직원도 근무환경이 열악하고 또 한편 시설 이용하시는 주민 분들도 상당히 불편을 많이 느끼시고 그런 시설물 쪽에 애로사항이 있고요. 이건 자치행정과와 꾸준히 연락해서 개보수하고 있습니다만 건물이 오래되다보니까 그렇게 많이 표가 안 나고 또 확실하게 기능이 성능이 업그레이드되는 그런 게 약간 어려움을 느끼고요. 또 주민들도 인구수가 저희가 1만 7000여명이 되다보니까 상대적으로 인원이 타지역에 비해 적지만 또 그것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아가지고 사회적으로 배려와 관심이 집중된 분들이 많이 살다보니까 그러한 분들한테 배려를 하는데 일단 예산상으로나 여러 가지 모자라는 부분이 많은데 그거를 우리 직원들하고 또 복지관하고 많이 협력을 해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만 주민들이 그에 대한 아직까지도 만족해하고 충족해하는 그런 만족도는 상대적으로 열악한 실정입니다. 이거에 대한 좀 더 관심을 갖고 구청이나 그렇지 않으면 지역이 좋은 여건 타지역에서도 가양3동이나 이런 집단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많이 사사는 동을 배려를 우선적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고재익 위원   그리고 또 여기 가양3동은 타지역에 비해서 좀 어려운 사람들이 많잖아요. 그러다보니까 단지 입구에 무료하게 배회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고재익 위원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을 동장이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일자리창출을 통한 부분이라든지 또 아니면 그분들의 여가활용을 위한 방안이라든지 좀 다각도로 연구하셔서 본청에 건의하고 개선되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재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고재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판구 위원   예.

위원장 김용원   곽판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판구 위원   곽판구 위원입니다.
    한민섭 동장은 의회에 계시면서 주위에 개의치 않고 본연의 직무를 다한 부분을 전문위원시절에 보여준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본위원은 당시에도 그렇게 말씀드렸고요. 지금도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하셨다는 말씀드리고 감사하다는 말씀도 드리고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감사합니다.

곽판구 위원   가양3동에 오셔서, 어려운 동이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어려운 동에 오셔서 고생 많이 하고 계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또 이 자료를 이렇게 준비한 것은 그만큼 업무를 파악하고 있다 이런 쪽으로 이해를 하면 될 것 같고요. 그러면서도 이제 업무보고지를 놓고도 이렇게 논의해볼 수 있는 부분을 말씀드릴까 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잘하고 계시고 이해하고 계시고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 스스로가 느끼는 바가 있을 터인데 좀 더 향상되는 그런 쪽으로 업무를 추진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들어서 말씀드리니까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요. 타동에도 공히 똑같은 말씀을 드렸었는데 이 지역에도 구의원 두 분 계시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래서 이 업무보고지에도 일련의 내용들 또 2017년 사업계획을 보면 할 일이 꽤 많잖아요. 그 외에도 이렇게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되고요. 두 분 의원님들하고 어떤 협의소통 좀 하고 계시는가요? 여기 지금 지역구이신 우리 김성진 의원도 여기 계시는데 어떻게 그 부분이 좀 되고 있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는데 모르겠습니다. 일단 두 분 의원님들이 아직까지는 크게 불만이라든가 말씀 안 해주셔가지고 모르겠는데 일단 저희들이 각종 행사가 있게 되면 월초에는 기본적으로 전체 현황에 대해서 메일이나 문자로 보내드리고요. 또 행사 전에는 하루나 이틀 전에 유선이나 문자로 또 한번 계속 확인해드리고 참석여부를 확인해드리고 사후에 대한 취지도 설명해드리고 그런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 쪽으로 소통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래요. 그렇게 좀 성의를 가지고 해주시길 바라고요. 본 위원회가 의회에서 떠나기 직전에 동료의원이신 이영철 의장이 차량에 올라오셔가지고 주민과 구의원과의 관계에 대한 것을 말씀하고 가셨다고요. 그게 무슨 말씀이시냐 그러면 지금도 다는 아니겠지만 일부가, 일부 주민들이 이런 선출직 특히 우리는 구의원인데요. 구의원들에 대한 이미지가 결코 썩 좋지가 않다, 이런 말씀을 하고 가셨어요. 그것은 의원이 행동을 잘못하고 역할을 잘못하는 부분에서도 있고요. 우리 여기 한민섭 동장 가양3동장 오셔가지고 우리 주민이 면전에 대고 이렇게 모르는 척하고 당신 왜 업무를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얘기하는 주민은 없을 거예요. 있었어요? 그런 사례는 없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잘 기억이 없습니다.

곽판구 위원   예, 없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그러면 의장께서 출발하기 전에 차량에 탑승해서 주민과 구의원과의 관계를 말씀하신 이 내용은 주민이 선출직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가지고 있다 이런 얘기에요. 그래서 그것을 우리 동장이 상시적으로 크고 작은 업무에 대해서 논의를 이렇게 하다보면 아무래도 주민과의 어떤 업무적인 부분이 협의하면서 풀어나간다라는 것을 주민들이 늘상 동장과 같이 한다라는 모습을 보면 아마 그렇게 불신 갖지는 않을 거라 이렇게 생각을 한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으로 말씀을 드렸고요. 되도록이면 오늘 지금 보고, 이렇게 의원들에게 보고하잖아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러니까 상시적으로도 정말 보고라는 개념이 조금은 그렇게 좀 이미지가 좋은 그런 뉘앙스는 아니지만 우리 주민의 대의기관인 의원들하고 이렇게 협의가 종종 좀 이루어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에요. 좀 힘들고 하시더라도 주민과의 이렇게 대화, 주민자치위원회와의 대화, 이런 정도는 구의원들하고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린다 이런 얘기에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노력해주시길 바라고요. 그다음에 여기 가양3동에 보면 프로그램이 12개 있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좀 적지 않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타 동에 비해서는 적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적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럼 어떤 계획 가지고 있어요? 어떤 계획 가지고 계세요, 좀 이렇게 확충해야 되겠다라고 한다면?

○가양제3동장 한민섭   지금 작년에

곽판구 위원   지역여건이 그래서 프로그램수가 적은 거예요, 아니면 홍보를 못해서, 준비를 못해서 이를 테면 프로그램수가 적고 이용자가 적은 거예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말씀, 분석을 해보면요 일단 말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가장 큰 변명 같은 말씀이지만 지역여건이 좀 해가지고 하다못해 염창동은 우쿠렐라가 상당히 성황리에 운영이 되고 있는데 저희는 지금 우쿠렐라가 그렇게 많지 못하고 그런 비교평가에서도 열악한 주변환경이 요인이 큰 요인으로 지금 돼있는데

곽판구 위원   동장 여기 오셔가지고 타 동의 사례, 잘 운영되고 있는 프로그램에 대해서 한번 모집공고해본 적 있으신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우쿠렐라 하나 하고 있고요 그 외에는 없습니다.

곽판구 위원   우쿠렐라 하나 정도 하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지금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나머지는 안했다 이런 얘기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래서 이 좋은 여건 가지고, 물론 타 동에 비해서 가양3동이 조금 어려운 곳이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데까지 어려울 정도로는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이런 자리를 빌어서 프로그램을 타 동에 잘 운영되는 이런 프로그램들은 좀 홍보해서 좋은 시설에서 이를 테면 가벼운 사용료에 많은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좀 준비해주시기 바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리고 프로그램 지금 12개가 있는데요. 수강료 있죠, 징수 누가 합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자치위원회에서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실질적으로 직원이 하고 있고, 직원하고 2층에서는 헬스장에서 하고 있고

곽판구 위원   프로그램이 이렇게 많은데, 12개인데 12개를 자치위원회에서 누가 담당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자치위원회 명목으로 접수를 받고 있지만 저희 직원하고 공익근무요원 그리고 헬스장에서는 헬스

곽판구 위원   관리자.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자원봉사자 세, 딱히 한 명 두 명이 하는 게 아니고요

곽판구 위원   동장 이거 맞다고 생각돼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일단 현실적으로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곽판구 위원   현실적으로는 맞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현실에 있는 걸 말씀드린 겁니다.

곽판구 위원   근데 이게 주민자치위원회 내지는 수강료 관련되어서 조례가 있잖아요. 맞다고 생각하느냐고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조례에도 보게 보면 결국은 맨 마지막에 보게 되면 해당 일을 공무원이 도울 수 있다는 그런 조항이 있어 가지고요 그걸 준해서 일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이 업무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아셔야 된다는 얘기죠. 자치회관 설치 및 운영 조례, 이 조례가, 법에 되어 있어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러면 10조에 보면, 조례 가지고 계세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준비 많이 하셨군요. 10조에 보면 사용료 있잖아요, 사용료. 2009년 4월 10일 이전에는 동장이 징수하도록 되어 있어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리고 2009년 4월 10일부터 공포한 것이 위원회에서 자치위원회, 위원회에서 징수한다. 그렇죠? 이거 이해를 하고 계셔야 되고. 공익요원을 동장을 대신한다라고 봅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제가 말씀드린 건 동장을 대신하는 게 아니고 어떻게 보면 업무분장 중에 하나고 한 공무원이 그 자리에 없을 경우에는 공익요원도 접수받을 수 있고 거고 접수받고 있고 헬스장에서 헬스관리를 맡고 있다 그런 걸 말씀드린 겁니다.

곽판구 위원   그런 것은 안 맞죠. 안 맞는 말씀을 여기다 지금 하시는 건데. 아까 업무분장 23명과, 정원 23명과 26명에 대한 정원에 대한 말씀하고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데 정상적으로 조례가 되어 있잖아요. 동장이 징수하도록 되어 있다. 다만 위원회에서도 할 수 있다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위원회에서도 누가 할 것이냐, 지정을 해야 될 거 아니겠습니까? 직원들이 하는 업무도 동장이 하는 거다. 우리 한민섭 동장은 대통령 대신 앉아있는 자리 아니겠어요? 그죠? 업무적으로는 그렇게 보잖아요. 업무를 대신하는 거예요. 그럼 대신하는 사람이 이 법 속에, 조례 법 속에, 조례 속에 있느냐 없느냐 이런 거예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 법망을 지켜주기 바란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안 맞으면 안 되죠. 민간인이 돈 만질 수 있나요? 만질 수 없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렇게 하고 계시면 앞으로는 좀 지켜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명심하고 이행토록 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직능단체 한번 볼까요? 5페이지 보면, 잘해오셨는데 동장이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업무보고지를 해왔느냐라는 것을 한번 검토해보는 자리인데요. 직능단체 현황 5페이지 보면 직능단체별 회원구성 현황 이렇게 되어있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래서 쭉 주민자치위원회에서부터 동장연합회까지 되어 있잖아요. 단체명하고 오른쪽으로 가면 회장, 총무 이렇게 돼있죠. 그걸로 일괄했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안 맞는 거 아니에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뭐 뒤를 돌아다봐요. 동장이 그걸 모르면 어떻게 합니까? 위원회가 있고 회가 있어요. 그런 거는 위원장 또는 회장, 이렇게 해야 맞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좀 그렇게 섬세하게 해주시길 바라고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조금 전에 갔던 걸로 한번 돌아가보면요 프로그램이 12개 프로그램인데 이 프로그램수가 좀 늘어나면 연간수입이 9000여만원 수입이 되죠? 전년도에 그렇게 되었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늘어납니다.

곽판구 위원   지출이 8600 이렇게 됐고요. 그럼 숫자가 늘면 기금도 좀 늘어나겠다. 그래서 좀더 모아서 어려운 분들에게 다시 되돌려드리는 그런 좋은 사업도 될 수 있겠다. 여기 지출내역도 쭉 돼있고요. 이렇게 좀 해주시기 바라고. 길어도 이해하시고요. 급수현황 한번 볼게요. 급수현황을 보면 대양가스충전소 한곳으로 되어 있어요, 유사시를 대비해서.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한 곳은 좀 적은 것 같아요. 한곳을 정하도록 뭐 법령으로 묶여있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확인 한번 해보겠습니다. 부족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렇게 해주시고 제설대책 관련되어서, 어려운 동이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가양3동이 좀 어려운 동이에요. 어려운 동도 있고 잘사는 동도 있고. 대체적으로 7단지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어려운 많은 세대 속에서 어려움이 있잖아요. 그래 살포기가 없어요, 여기는 염화칼슘살포기?

○가양제3동장 한민섭   차량에 있습니다, 차량에.

곽판구 위원   차량에?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러면

○가양제3동장 한민섭   차량에 장착돼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러면 행정차량에 돼있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근데 왜 여기는 살포기가 되어 있다고 명시가 안 되어있네요. 이런 것들 좀 철저하게, 미팅 안하셨나봐, 업무보고하시면서. 팀장들하고, 우리 팀원들하고 미팅하면 이런 거 다 해갈될 텐데, 명시 안 된 거 보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리고 뒤쪽에 보면 이제 단계별 비상근무와 관련되어서 나왔어요, 1단계, 2단계, 3단계.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1단계는 A, B, C, D조. 그 바로 밑에 보면 조별 편성표가 있잖아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러면 4분의1이면 약 5명이에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5명이면 3센티 내외. 그다음에 2단계로 가면 대설주의보 2분의1, 또 3단계 가면 대설경보인데 2분의1 내지는 전원. 그러면 여기 근무조 편성을 보면 21명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2분의1이면 열 명. 그죠? 다 해봐야 20명, 21명, 이렇단 말이죠. 그러면 우리 가양동 단체를 보니까 15개 단체가 되어 있어요. 예?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15개 단체, 경로당연합회 빼고 나면 14개 단체. 그러면 248명 약 200명 정도 잡아도 이분들이 제설대책에 같이 참여해줄 수 있는 편성표를 좀 그렸으면 좋겠다. 어떻게 괜찮아요? 어떻게 뭐 좀 힘든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아니, 편성되는 게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일반단체가 편성된 편성표에는 돼있지가 않다고. 동장 마음속에는 돼있는지 모르겠는데 업무보고지에는 되어있지가 않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맞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래서 경로당연합회를 빼고 난 14개 단체를 제설대책 이 편성에 좀 해주면 좀더 많은 인력이 나오면 쉽고 더 신나는 그런

○가양제3동장 한민섭   좀더 세세하게

곽판구 위원   업무가 되지 않겠냐, 그런 거예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작성을 했어야 되는데 미처 못해서 죄송합니다.

곽판구 위원   그리고 어르신사랑방 관련되어서요 전체적으로 사립으로 되어 있어요. 복지관 같은데 있는 경로당은 구립으로 돼있지 않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아닙니다.

곽판구 위원   전체 사립으로 돼있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여기 7단지에도?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어! 그리고 많은 단지에 어려운 분들도 많고 잘 사시는 분도 많은데 6단지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봐요? 6단지 같은 경우는 좀 잘 사시는 단지로 보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6단지, 9-2단지 그리고 강나루현대아파트, 우방 그런데. 그 외에는, 그쪽은 좀 여건이 괜찮은 곳이고요

곽판구 위원   좀 어렵고 거긴 잘사는 걸로 보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7, 8, 9-1까지는 어려우신 분들

곽판구 위원   예, 9-1, 6단지, 강나루 이런 데는 좀 잘 산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곽판구 위원   그런데 6단지에 쌀을 기증하는 곳이 있어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그건 어떻게 보면 노인정별로 그분들이 활동을 하시면서 후원받는 사항이 돼가지고 저희들이 그 부분은 줘라 말아라 말하기가 약간 좀 입장이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하여튼 업무에 대해서 잘 파악하셔야 될 것 같고 또 이왕이면 업무가 효율적으로 좀 잘 펼쳐졌으면 하는 그런 바람이고요. 또 그로 인해서 어렵고 힘들고 이런 분들이 정말 고마움을 느끼고 감사함을 느끼고 그런 어떤 업무에 대한 부분이 명확하게 좀 펼쳐줘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 뜻으로 말씀드렸어요. 본 위원이 의회 전문위원시절에 보았던 그 모습으로 하고 계시는 동안은 좀더 정말 냉철하고 지방행정공무원다운 그런 모양새를 펼쳐 가시는 것이 본 위원 생각은 바람직할 것 같다. 눈치 보아서는 안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좀 잘 해주시면서 그로 인한 우리 가양3동 주민들이 좀더 날로 삶의 질이 될 수 있는 그런 동업무가 펼쳐져가면 좋겠다 이런 말씀드려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곽판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정희 위원   정정희 위원입니다. 동장님께 몇 가지 질문드리겠습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보고자료 해주신 4페이지, 주요업무보고서 4페이지 찾아가는 복지에 대해서 찾동에 관한 질문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2016년 7월 1일 찾동 시행하기 전에 복지정책과 사업추진계획보고서를 보면 찾아가는 복지, 보편적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복지생태계 구축, 마을공동체 조성 그리고 동 행정혁신을 위해 주민자치위원회 개편을 보고한 바 있습니다. 이 많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동장님 이하 동 공무원들의 수고가 많습니다. 찾동 8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서 시행착오는 무엇이고 성과가 있었는지에 대해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우리동네 주무관사업의 경우 전 직원이 구역을 나누어 주민소통과 문제해결을 지원한다고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해결했는지 답변 하나 해주십시오.

○가양제3동장 한민섭   먼저 질문해주신 우리동네 주무관에 대해서 먼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작년 7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하면서 저희 가양3,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9명이 증원이 됐습니다. 그래가지고 기존에 하던 일을, 하던 일이 있었지만 또 하나 늘어난 건 65세 도래어르신들과 출산가정, 그런 분들에 대한 가가호호 방문하는 그런 시스템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크게 이해하시는 대로 아시겠지만 그런 내용이고요. 저희들이 6개월, 8개월 동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하면서 우리동네 주무관 하면서 복지플래너, 여러 가지 명칭으로 복지업무를 수행을 하는 과정에서 가장, 아까 우수사례 말씀드렸던 것 같이 저장강박증, 쉽게 말씀드리면 물건을 버리지 못하는 그런 어르신들이 몇 분 계셨습니다. 집에 가보면 아파트 그냥 구석구석에다가 각종, 그분들은 그게 돈이 되고 버리면 안 되는 줄 아셔가지고 계속 집에 있는 걸 안 버리시고 또 밖에, 길거리에 있는 거를 계속 집에다 쌓아놓다 보니까 본인뿐이 아니라, 본인은 그걸 못 느끼시는데 아래위층에서는 그로 인해서 각종 해충, 바퀴벌레 등 해충이 위아래 집에 번지고 소독을 해도 소용없으니까 위아래, 아파트 위아래 좌우 집단민원이 생겨가지고요 저희들이 해결방안을 모색한 게 저희들이 일방적 다 그분들 치울 수 없는 게 그분들은 하나의 재산으로 생각을 해가지고 상당히 거부감 많으셨는데 우리 담당들이 열심히 설득을 하시고 지역주민들이 함께 솔선을 해가지고 저희들은 차량이나 청소과 협조를 받아가지고 차량 같은 걸 지원해주고 아파트입주민들하고 관리사무소에서는 여기에 인력지원을 해줘가지고 그분들이 물건 쌓아놓은 거, 저장해놓은 거를 저희들은 쓰레기로 보지만 그분들은 하나의 큰 재산으로 봐가지고

정정희 위원   설득하는데 얼마 걸렸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꽤 오래 걸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꽤 오래 걸려요, 설득하는데.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그걸 그냥 방치하면 안 되고 계속 사례관리를 해야 되지 않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계속해서 그분한테는 특히 이렇게 하시면 다음부터는 쓰레기 수거료를 받을 거고 비용적인 분담을, 가장 어르신들이 취약한 게 금전적인 얘기가 나오면 상당히 두려워하셔가지고요 어떻게 보면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계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그분도 아마 정신적으로 약간의 뭔가 문제점이 있었을 텐데 사후관리를 정신적으로 보듬어주는 일을 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보니까 출산가정이 실적이 한집에 한명이라고 그래서 궁금하네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이거는 보니까 일단 출산가정이나 저희들이 찾아가는 동 복지를 하면서 가장 크게 바뀐 게 65세 이상 도래자하고 출산가정을 찾아가는 동 시스템인데 65세 이상 도래자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 같은 경우에는 통장님들을 통해서 매달 15명 내외로 발생하는 분들한테 통장이 1차적으로 방문일정제도를 계획하고 설명해 드리고 방문일정을 정해서 찾아가는데 출산가정도 마찬가지로 그런 식으로, 출산가정은 그 대신 거꾸로 그분들이 출생신고를 해야지만 저희들이 파악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그래가지고 출생신고를 하게 되면 출산축하용품 같은 거 전달을 하면서 그분한테 이러이러한 제도가 있어가지고 간호사와 함께 찾아갈 제도가 있는데 그런 서비스를 원하십니까?

정정희 위원   아니, 동장님 이게 출산하고 난 다음에 한단 말인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파악이?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아니 이렇게 그럴 수가 있지? 미리 구청하고 연계가 돼서 카드도 주고 하면 쓰고 하면 다 뜨지 않나요? 출산에 대한

○가양제3동장 한민섭   출산축하용품은 일단 출산을 해야지 저희들이 출산축하용품을 드리고 아직 출산을 안 한 임산부 관리하는 거랑 출산은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아, 그런가요. 그러면 찾동에서는 방문간호사는 이런 거 관리 안하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보건소에서 하는 게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그렇죠, 아니 그러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보건소에서 하는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간호사분들이 출산가정을 가고 저희들은 찾아가는 동에서는

정정희 위원   방문간호는 뭐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방문간호.

○가양제3동장 한민섭   방문간호는 일단은 65세 이상어르신하고 노약자분들하고 임산부 되신 분들을 찾아가가지고 그분들의 건강 체크 간단한 거 하고 그런 각종질환에 대한 사전정보예방 그런 안내교육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동장님 그러니까 지금 기존의 보건소에서는 방문간호사가 있었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그런데 찾동은 동에 방문간호사가 있어가지고 다른 점이 있을 것 같은데요. 찾동을 하면서 그전하고 차이점은 없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그 이전에는 일단은 아까 처음 말씀드렸지만 찾아가는 대상이 확대된 겁니다. 기존에는 65세 이상 도래어르신은 찾아가는 거에 없었고 또 출산가정도 없었고 그랬었는데 그분들이 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은 보건소 소속이지만 각동에 파견근무 형식으로 돼있고요. 저희들 직원이 일상적으로 하던 거 외에 65세 도래어르신 또 출산, 그리고 빈곤위기가정 그런 분들 찾아가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 복지사각지대 그동안에

정정희 위원   만족도는 어때요? 전에 하던 거하고 찾동하고는, 어르신들이나 아니면 출산가정, 만족도는 어떻습니까, 비교했을 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일단은 저번 주 17일날 있었던 구청장 업무보고 시에도 찾아가는 동복지로 인해가지고 찾아와줘서 고맙다는 분도 있고요. 이렇게 관심 가져주는 분도 있고 여러 가지로 내용이 많은데 일단은 긍정적인 면도 많이 있습니다. 그 대신 어느 정도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찾아오는 방문복지사가 필요할 때 여러분들한테 연락할 테니까 그때 찾아오지 평상시에는 안와도 된다. 그런 제도에 대해서 제도가 필요 없는 게 아니라 그 시스템, 현재는 자기 상태에서는 이런 서비스가 필요 없다는 그런 의견을 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또 하나는 우리 복지통반장제도가 있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복지통장요, 예.

정정희 위원   복지통반장, 그것도 주민관계망 형성을 통한 위기가정 발굴 및 자원 발굴 연계에 있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통반장들이 찾동을 시작하면서 자발적으로 하고 계시는지

○가양제3동장 한민섭   지금 저희동 통장님들은 어떻게 보게 되면 타지역보다도 상당히 사명감들이 투철하십니다. 왜냐하면 주변에서 그런 어려운 분들 많이 접하고 이웃이다 보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항상 좀 늦게 거동이 며칠 동안 안보시면 그 집에 일일이 찾아가가지고 어디 계시는지, 또 급식소에 잘 나오시는지 등 관심을 항상 갖고 있는 통장님들이 열심히 잘해 주셔가지고요 복지통장 이전에도 그런 일을 하고 계셔가지고 저희들이 한편으로 수월해졌습니다.

정정희 위원   예, 그다음에요. 우리 마을공동체가 있어요. 가양3동에 활동하는 마을공동체는 몇 팀이나 있어요, 프로그램 굴러가는 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저희동내에서 활동하는 거는 없고요. 관내에서 활동하는 팀이 있습니다. 구청에서 직접 관리하는 마을공동체가 있고요. 저희에서는 작년에 마을사업으로 두 팀이 결성이 됐다가 지금은 활동 안하고 있는데 그때는 지원금이 있어가지고 했고요. 올해는 아직 시행을 하게 되면 그분들이

정정희 위원   지원금이 끊어졌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그때 3개월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사업 끝에는 해체됐죠.

정정희 위원   마을공동체사업이라는 게 이웃과의 소통이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지금 가양3동에는 없다는 건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저희 관내에 활동하는 지역인데 그건 가양1, 2, 3동 통틀어가지고 그분들은 허준마을 큰 프로젝트를 가지고 하는데 사무실이 저희 가양3동에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다음은 찾동사업을 하면서 동행정에 혁신을 기하겠다고 했어요. 주민자치 개편이라든가 주민자회회관 주민자율관리라든가 주민자치아카데미 개편이라든가 이런 보고가 있었는데 어떤 실적이 있는 건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찾동, 작년에 제가 들은 바로는 알고 있는 바로는 작년에 타구나 동에서는 주민자치위원이 51명까지 늘어나는 그런 사례를 본적이 있었는데 저희 강서구에서는 아직 그런 거는 실행을 아직 안하는 걸고 알고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주민자치프로그램 중에 아까 앞서서 위원님 질문도 있었는데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찾동하고 그전하고 개편된 게 있어요? 그냥 그전하고 똑같은 프로그램만 돌리고 있지 않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프로그램이 바뀐 건 없습니다.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12개 프로그램이 계속 운영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새로 생긴 게 하나는 우쿨렐레가 새로 생겼고요.

정정희 위원   그러니까요 특별하게. 그다음에 특별한 개편이 없는 거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저희 동은 없습니다.

정정희 위원   다음은 가양3동이나 전체적으로 보면 장애인복지, 장애인등록현황을 보면 1636명이 총계예요, 가양3동에.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다른 거보다 찾동이라는 것은 정말로 가까이 있는 복지라고 보거든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여기서 청각과 언어장애를 가지신 분이 있어요. 그죠? 170 한 200명되네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그에 따른 복지혜택을 할 수 있는 통역사라든가 배치하고 있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저희들한테 수화통역사가 배치된 시스템은 아니고요. 단지 그분들이 민원오실 때는 필담으로 연필로 펜으로 쓰든가 아니면, 그런데 그분들이 저도 관심 가져보니까 통역사를 대동하고 옵니다. 해결사를, 그리고 또 저희직원 한명이 마침 수화통역을 할 수 있는 조금이지만 어느 정도 기본적인 대화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직원이 있어요? 여기는 가양3동에?

○가양제3동장 한민섭   본인이 그거는 대학교 다닐 때 봉사활동 그런 개념으로 본인이 수화를 배워가지고 현재 활용을 하는 사례입니다.

정정희 위원   동장님 영상통화를 아마 농아인들끼리 영상통화를 하는 거 아시나요? 동사무소

○가양제3동장 한민섭   1층에 영상통화 기계가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아, 가양3동에 있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영상통화 쓰시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쓰는 건 아직 못 본 것 같습니다. 있는 건 알고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있는데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정정희 위원   그게 쉽게 말하면 민원인이 와서 영상통화로 그분 수화통역사가 안와도 영상통화로 설명을 해주는 거예요. 타구 쉽게 말하면 관악구에는 각동마다 영상통화가 있어요. 그래서 바로 바로 필담도 안 되는 사람이 있어요. 한글도 모르는 어르신들도 많아요. 농아인 그런 사람들이 영상통화를 해서 수화센터하고 민원을 보는 거예요. 직접 여기오지 않아도. 그런 시스템이 있다는 거 찾동이, 찾동이 뭡니까? 그러려고 찾동을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 강서구에 농아인이 제일 많이 살아요, 3200여명이. 그런데 영상전화기가 있어도 아직 써보지도 못하고 있었다는 거 그게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면 그게 수화통역센터하고 연결만 되면 다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나 편하겠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활용도를 높이도록 정비하겠습니다.

정정희 위원   그래서 정기적으로 모니터링도 하고 그다음에 그것도 하나의 동장님의 업적이 되는 거잖아요, 업적이. 그리고 타구에 비해서 우리동도 좀 더 앞서 가는 그런 동이 돼야죠.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다니는 동마다 다른 장애 쪽도 굉장히 신경 쓰지만 수화 쪽이 굉장히 어려워요 사실은. 그래서 신경을 많이 쓰고 질문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신경, 영상전화에 대해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알겠습니다.

정정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공병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병선 위원   공병선 위원입니다.
    우리 동장님 어디를 가시든 잘하신다고 소문난 거 보니까 정말 잘하시는 것 같아요. 여기는 희망복지재단도 잘되시나 봐요, 20명이나 되네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그분들이 아주 열심히 잘하고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좋은 현상이라고 보고요. 그리고 제일 어려운 자율방범대도 33분이나 되고 다른 동에 비해서 상당히 잘되는 것 같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저도 와서 깜짝 놀란 게 자율방범대 분들이 상당히 의욕적이고 조직적이고 그분들은 또 이 자리에서 작년연말에 저희단체 총 송년회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본인들끼리 또 본인들만의 송년회를 별도로 추진하는 상당히 의욕적이고 말과 행동이 딱 일치되는 가장 모범적인 단체 중에 하나입니다.

공병선 위원   하여튼 본받아야 될 단체인 것 같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공병선 위원   여기 헬스장 보면 여기는 그냥 일반기금도 2한 500만원 가까이 되고 적립금도 2300여만 원 되고 그렇다고 돈을 안 쓰는 것도 아니네요. 헬스장 운영하는데 수리 같은 거 하는데 2200만원, 2300만 원정도 썼는데 이렇게 돈을 많이 쓰면서도 기금을 많이 적립하는 그런 비결이 있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비결보다는요 일단은 저희 가양3동주민센터가 94년도 개청하면서 전국에서 최초로 동청사에 헬스장을 만든 시설이 저희 가양3동이랍니다. 저도 와서 알았는데요, 그러다보니까 20여년이 넘었고요. 그러다보니까 그동안 계속 기금을 모아놨는데 사실 필요할 때만 쓰고 다른 데는 쓰지 않았는데 이번에는 올해에는 연초에 계획을 세운 게 경서중학교에는 경서스포츠센터가 현재 3개월, 4개월 리모델링 실시하고 있어가지고 그분들이 저희 헬스장을 주로 많이 이용하십니다. 그분들이 주로 말씀하시는 게 너무 오래돼갖고 헬스장하고 샤워장이 너무 낡았다. 그렇게 계속 민원을 넣으셔가지고 또 경서중학교가 4월 달에 리모델링해서 재개장을 하게 되면 가양3동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이 돼 버려가지고 저희 위원님들하고 저번 달에 회의를 해가지고 우리도 경서중학교 리모델링 끝나면 끝나는 시기에 맞춰서 저희도 다시 한 번 헬스장 내 시설하고 샤워장, 탈의실에 리모델링하는데 그때 돈을 쓸 계획으로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그렇게 하셔서 진짜 꼭 필요한 주민이 활용하기 좋은 그런 헬스장이 됐으면 좋겠네요. 여기는 관리인이 몇 분이나 계시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관리인 2명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관리인이라고 해요 봉사자라고 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자원봉사자라고 명칭하고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그 금액은 얼마씩 나가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한 달에 70만원 주고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70만원?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공병선 위원   그렇게 많이 받는 건 아니네요. 이분들도 매년씩 계속해서 하는가요 아니면 1년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매년 계약을 하면서 퇴직금 정산하면서 매년 계약을 갱신하고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아, 퇴직금 정산을 하시나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공병선 위원   그런 건 잘하셔가지고요 그게 안 된 동들이 있더라고요. 몇 년씩 계속 오래하니까 그런 동은 문제가 있을 것도 같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몇 년 전에 한번 1000만 원 이상을 퇴직금 소송 때문에 그런 사례가 있어가지고 저희동은 그 이후부터 계속 퇴직금 지급하면서 재계약을 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병선 위원   그런 것도 참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공병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상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구 위원   박상구 위원입니다.
    우리 동장님과 직원들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았습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감사합니다.

박상구 위원   지금 우리 동료위원들이 질의를 많이 했기 때문에 제가 한 두 가지만, 아까 직원들이 정원과 현원이 지금 차이나는 게 뭣 때문인지 제가 잘 이해를 못했습니다. 다시 한 번 설명 해주실 랍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저희도 지금 작년에 7월달에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를 하면서 작년 상반기에 자치안전과에서 별도 T/F팀이 구성돼가지고 이런 찾동에 대비해서 인력증원이 있었는데요. 저희들도 나름대로 필요한 인원은 요구를 했고 저희도 그땐 10명이 지원되는 줄 알았는데 실질적으로 배치는 9명이 됐고, 그래서 사실상 저희들이 정원 현원 개념보다는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일의 가장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박상구 위원   아니 제가 듣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 가양3동의 직원현황에 정원이 지금 23명으로 잡혀있는 거 아니에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박상구 위원   23명으로 그런데 실지 26명이란 말이에요. 그때당시에 정원현황을 인력현황이 조정이 안돼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우리 가양3동의 인력이 필요에 의해서 정원에는 잡혀있지 않았지만 실지현원이 이정도의 인력이 부족하다해서 그냥 준건지 이걸 알고 싶어서 그런 겁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일단은 저희가 잠깐 팀장에게 자료 받은 거는 저희 직원 중에 시간제 해가지고 오전근무만 하는 직원이 1명 있고요 작년 7월 배치됐고요. 또 한명은 가양3동에서 직원 배려, 저희 가양3동의 배려가 아니라 직원 배려로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직원이 있습니다. 강나루현대2차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아마 집이 가까워가지고 그 직원은 배려차원에서 저희한테 배정된 게 그런 아닌가 싶습니다.

박상구 위원   어떻든 간에 동장님 이겁니다. 인사규정에 의하면 강서구에 인력현황이 있어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박상구 위원   강서구 공무원 총 몇 명에 각 동당 몇 명씩 지정이 돼있습니다. 지금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직원의 편의를 봐주는 부분이 아니고 어떻든 간에 인력현황에 적절치 못하는 해당행위를 하고 있는 부분이에요. 이건 우리 동장님한테 문제제기가 아니고 강서구청의 인사규정에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죠? 실질적으로는 동장님이 능력이 좋아서 정원이 23명인데 26명을 직원들을 와서 근무배치를 시켰다는 것은 능력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 부분은 구청 현황에서 아직 데이터베이스가 안돼서 그런 건지 이미 찾동과 관련해서 배치는 5명에서 10명 그런데 이게 이미 직원배치는 동별로다 대부분이 됐었단 말이죠. 그러면 거기에 정원이 들어간 건지 안 들어간 건지 해서 본위원이 질의를 했던 부분이고요.
    우리 동장님, 예전에 전문위원을 하실 때 검토보고 하셨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박상구 위원   그랬죠? 검토보고를 왜할까요? 왜한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우리 강서구에 찾동과 관련해가지고 복지서비스 찾아가는 우리 복지사각지대를 행정공무원들이 또 전문인력들이 주민들과 좀 더 가까이서 여기는 지금 아파트지역이 거의 아파트지역이잖아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박상구 위원   아파트지역으로서의 복지사업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찾동을 만들었어요. 그렇잖습니까?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업무보고를 계속 받으면서 보니까 아직까지 취지나 배경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건 공히 우리 가양3동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어느 동에서도 제가 지적을 한바가 있습니다마는 혹 교육이 많이 미진해서 그런 건가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교육은 열심히 상당히 많은, 상당히보다는 지속적인 교육을 현재까지도 실시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구 의원   서울시의 그러면 어떤 지침이나 내용이 추진배경이 명확하게 지금 하지 않고 직원들 배치가 돼서 그런 건가? 본 위원은 상당히 지금 의아스럽거든요. 작년 7월달부터 2018년도까지 내가 알기로는 서울시가 찾동과 관련해서 복지사각지대 다 해소하기 위한 방안점 강구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박상구 의원   근데 선두주자로 해나온 강서구에는 25개 지금 아니, 우리 강서구의 20개동이 다 지금 되고 있죠. 그죠?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다 하고 있습니다.

박상구 의원   근데 전혀 분석, 전혀 찾동과 관련해가지고 지금 어떠한 행위나 행태 분석표도 전혀 나오지 않고 있어요. 이건 상당히 문제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우리가 시행을 해본결과 이러이러한 부분들이 나왔고 시행을 해보니까 이러이러한 분석들이 나왔다. 하여 앞으로는 추진배경을 좀더 이렇게 갈고 닦았으면 좋겠다라는 부분들이 나와 줘야 되는데 서울시에서도 너무 지금 방관하는, 서울시에서 이와 관련해서 뭐 보고서나 이런 것들 올리는 부분 없는가요, 구청에는?

○가양제3동장 한민섭   작년 연말에 서울시에서 와가지고 현재 컨설팅을 해주고요. 또 현재 가양3동의 문제점이 뭐다 애로사항도 듣고 아마 그걸 수합하고 아마 용역기관에서 그걸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연말에 한번씩 쭉 다 다니면서

박상구 의원   근데 이번에 업무보고를 몇 개동을 지금 받아봅니다마는 공히 어느 동은 이 찾동과 관련해서 직원들을 갖다가 상당한 인력을 배치시켰는데도 보조자료에나 그냥 갖다 집어넣어놓고, 아주 의미부여가 지금 제대로 안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방침이나 지침들이 제대로 하달이 안돼서 그런 건지, 아직 교육이 미비해서 그런지, 서울시에서 아니면 제대로 이와 관련해서 트레이닝을 갖추지 못하고 그냥 인력풀만 하기 위해서 만든 건지, 본 위원은 상당히 의아스럽거든요. 본 위원의 생각은 이렇게 봅니다, 가양3동은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아파트지역이다 보니까 우리가 방문했을 때 이러한 애로점이 있고, 그렇잖아요? 아파트지역은 그냥 주택하고 좀 다른 점이 많잖아요. 이런 분석표도 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해요. 또한 가보니 그동안에 몰랐던 장애인이 우리가 말로만 들었던 그 장애인이 조금더 우리가 생각한 거보다 좀 심각하더라, 생활고가 좀 이렇게 어렵더라. 그래서 수급자들이 많아 수급자들이 새로운 발굴을 찾았다, 이런 좀 미담사례 같은 것도 나오고 그래야 되는데 아직 그게 분석에 접근하고 있지 않더라 이거에요, 전혀 지금 본 위원이 봐서. 그래서 앞으로는 찾동과 관련해서는 서울시 전체도 마찬가지이고 강서구내에서도 뭔가 연구하고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건 지금 여기 1개동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부분이 아닙니다. 너무나 미진해요. 몇 집을 찾아가고 빈곤가정은 몇 집이고 이 부분이 아니에요. 혈압을 재봤더니, 방문간호사들이 가서 혈압을 재봤더니 뭐 이런이런 부분이 있어서 우리가 병원에 바로, 또는 보건소에 해서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라는 그런 미담사례들도 나오고 해야지만 맞다. 지금 시행, 지금 현재 하고 있지만 시행단계에요, 우리는. 이게 각 동별로 서울시에서 수합을 해서 좋은 미담사례나 서울시의 앞으로 정책을 펼쳐나가는데 충분한 디딤돌이 돼야 돼요. 동장님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동감하고 있습니다.

박상구 의원   조금더 우리 가양3동에서 내가 질의를 하니까 가양3동만의 문제가 아니고 각 동별로 다녀보니까 전체적인 분석을 좀 해볼 필요성이 있다. 오후에도 마찬가지에요. 그 동도 어떻게 지금 찾동과 관련해서 복지플랜을 짜고 있는지? 어떠한 인력이 있을 때는 그 인력이 무얼 하는지, 그에 따르는 그 인력과의 플랜 자체가 어떠한 범위에서부터 접근할 것인지 확실하게 나와 줘야 됩니다. 근데 전혀 그렇지가 않아요. 옛날엔 등기 끊어주고 직원들이 여기에 연연했지만 지금은 인터넷이나 꼭 가양3동 주민이 가양3동에 와서 등본을 떼고 하지 않잖습니까?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박상구 의원   어디든지 수시 뗄 수 있는 부분이에요. 우리 좀더 시행하는, 지금 어떻게 보면 업무추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어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그거에 대해서 잠깐 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박상구 위원님께서 걱정해주시고 염려해주신 덕분에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저희 동에서는 우리 이익선 팀장이 지금 현재는 교육강사로 하는데 오늘 제가 보고 때문에 이 자리에 와있는데요. 저희 직원들은 이익선 팀장이 주축이 돼서 작년부터 둘째 넷째 목요일날 저녁 업무 끝나고 저녁들 간단히 먹고 신규직원이 상당히 많이 있어 가지고 작년 7월달 배치돼온 직원들 현장에 당장 투입을 해야 되는데 지식이 열약하다보니까 그분들 욕구를 충족 못할까봐 그런 염려에 의해서 현재까지 계속 1주일에 두 번씩 야간에 남아가지고 사례, 서로 아까 말씀해주신 각종 발견되는 사각지대에 놓인 현실 또 이론, 현재 실제, 그런 거 서로 토론하고 배우고 공유하는 그런 시스템 계속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상구 의원   그러면 그거 운영하면 미담사례를 여기다 하나 넣어놓으면 좋잖아요.

○가양제3동장 한민섭   그건 제가

박상구 의원   우리가 알고 싶은 건 그거에요. 내가 살고 있는 내 지역에는 미처 느끼지 못했던 거, 우리 의원들이 여기 와서요 어떤 동에 질타나 하고 막 무작정 그러려고 온 거 아니에요. 여기가 제대로 동으로서의 동장 입회하에 행정적인 임무가, 동장이 동장실에만 앉아있는가 아니면 지역을 위해서 정말 순시를 하고 이 지역이 뭐가 잘못됐는지, 이 지역의 특성상 내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아까 나오죠, 아파트 입구마다에 생명력이 강한 꽃을 심어서 도로를 쾌적하게 만들었다. 이 동네만의 나름대로 마인드가 있는 거예요. 동장이라고 동장실에만 가만히 앉아있으면 그게 행정의 책임자라고 할 수 있습니까? 수시로 지역을 순시해야 돼. 그래야지 지역의 아픔을. 지역의 어려운 사정을 알 수 있는 거라 이 말이죠. 근데 그러한 부분들이 찾동과 관련해서 전혀, 그런 미담사례 제가 그랬잖아요, 그런 미담사례들, 이러한 자료 교육프로그램 했더니 또한 교육직원들 이런 부분이 나오더라. 그게 선두주자 아닙니까, 그게? 앞으로 좀더 신경 써서 가양3동의 미담사례가 좀 나와 주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명심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용원   박상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창욱 위원님 질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창욱 위원   다 빼고 간단하게 할게요, 시간이 많이 갔으니까요. 장시간 업무보고 받으시느라고 동장님 애쓰시는데 우리 보니까 저는 동마다 소문 들어서 알 거에요. 한 가지만 딱 합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을 좀 적극적으로 해달라.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신창욱 위원   아까 미담사례도 이야기했는데 그런 것도 올리고 구청 거 퍼다만 올리지 말고 구청 것도 올리고 또 각 부서의, 사업부서의 좋은 안내자료들이 많습니다. 그런 것도 올려주시고. 또 찾동으로 인해서 복지팀 1팀, 2팀 생겼잖아요. 그래서 현장방문하고 어려우신, 인구수는 적지만 어려우신 분들 많아서 인력이 지금 세 명씩이나 더 증원돼서 동이 운영되고 있는데 현장에 나가시는 팀장님들, 복지전문가들이 좀 어려우신 분들을 발굴한다거나 또 사진 찍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 해도 되고. 꼭 물어봐야지, 사생활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좀 올리려고 그런다고 미리 말씀도 드려야 되고. 그래서 좋은 사례들 많이 올림으로서 우리 강서구민들이 작게는 가양3동이고 크게는 강서구민들이 행정서비스를 좀 받는데 도움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저는, 본 위원은 지금 2011년도 행정사무감사때 우리 동장님 같이 계셨었던 것 같은데 그때, 그때 제가 우리 강서구 직원들 SNS현황을 제가 한번 받아본 적이 있었는데 전무하더라고요. 그때 그러고 나서 2011년도에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 공무원 SNS계정 하라는 공문이 뜨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자치단체에서는 성남시 이재명 시장이 SNS를 잘 활용합니다, 또 근평에까지 SNS활용을 독려하는. 그래서 성남시의 행정서비스는 많이 알려져 있다. 그래서 우리 강서구도 2015년 16년 되면서 각 과별로 많이 개설을 했고 또 동도, 동주민센터들이 활용하고 있는데. 내가 주문을 하는 것은 SNS를 홍보를 누가 맡고 계시는지 몰라도 한 하루에 네 시간 정도를 투자해서 한번 전담직원을 두어서 각 동 활동하는 검토는 물론 검색해보고 강서구청 또 각 과에, 또 하물며 겸재정선미술관이라든가 허준박물관 같은데, 또 때로는 도서관 같은데, 강서구에 8개 도서관이 있잖아요, 큰 게. 동의 작은도서관 말고. 그런데는 좀 들어가서 보시면 주민들이 알아서 도움이 되는 자료들 많습니다. 이런 것을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건 공유하고 내 걸로 만들어서 재생산할 수도 있어요. 그림파일을 바로 캡처를 한다든가 아니면 그림이 바로 저장되는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 거는 내 걸로 만들어서 해도 법적으로 걸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를, 또 때로는 동, 여기 지역의 의원님들 동에 오셔서 같이 봉사활동한 거, 그런 것도 올려도 되고 각 직능단체라든가 미담사례라든가 이런 게 많아요. 그래서 한 직원을 그렇게 한 네 시간 정도 투자해서 한번 활용을 하셔서 우리 가양3동의 행정서비스 또 더 나아가서 강서구, 대한민국, 전 세계적으로 좀 홍보할 수 있는 길이, 돈 투자 안하고 길이 있으니까 활용을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양제3동장 한민섭   예, 관심 가지고 열심히 잘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신창욱 위원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용원   신창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서무담당 김효진님.
    (○가양제3동 김효진 - 예.)
    우리 가양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면서 애로사항 없습니까?
    (○가양제3동 김효진 - 전반적으로)
    만족합니까?
    (○가양제3동 김효진 - 저희 직원들은 되게 단합도 잘되고 적극적인 편이라 분위기는 되게 좋고 업무하기 좋은데 계속 말씀드렸다시피 어려운 분들이 많으셔서 요구하시는, 그분들이 필요로 하시는 사항들이 많고 복지, 찾아가는 복지를 함으로 해가지고 발굴하는 건들이 있는데 그거를 실제적으로 복지자원을 발굴해서 연계하는 그게 만족스러울 만큼의 지금 그게 아닌 것 같아서 도움을 더 드리고 싶은데 못 드리는 그런 게 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나 혹은 우리 직원분들 사이에 청렴도를 100점 만점으로 해서 몇 점이나 드리고 싶어요? 100점 드릴 수 있습니까?
    (○가양제3동 김효진 - 예.)
    아, 그래요?

곽판구 위원   당당하시구만.

고재익 위원   청렴도 100점 맞아야지.

위원장 김용원   우리 한민섭 동장님과 또 우리 26분의 직원들이 고생하고 계신데 공직자의 어떤 자부심으로 올 한해도 계속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가양3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마치고 화곡1동 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1시43분 회의중지)
(14시39분 계속개의)

위원장 김용원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화곡1동 주민센터 2017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마성남 화곡1동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안녕하십니까? 화곡1동장 마성남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 업무보고를 받기 위해 방문하여주신 김용원 복지건설위원회 위원장님과 정정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들 모시고 화곡1동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이 자리 참석한 우리 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정범기 행정자치팀장입니다.
    (정범기 화곡제1동 행정자치담당주사 인사)
    김현정 복지1팀장입니다.
    (김현정 화곡제1동 복지1담당주사 인사)
    박승국 복지2팀장입니다.
    (박승국 화곡제1동 복지2담당주사 인사)
    임채길 서무주임입니다.
    (화곡제1동 임채길 주무관 인사)
    신아림 자치회관 담당입니다.
    (화곡제1동 신아림 주무관 인사)
    지혜성 희망복지담당입니다.
    (화곡제1동 지혜성 주무관 인사)
    김미혜 주거복지담당입니다.
    (화곡제1동 김미혜 주무관 인사)
    이상으로 직원소개를 마치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드린 2017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 순서는 동 일반현황, 2016년 주요추진성과, 2017년 주요추진사업, 2017년 특수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 동 현황입니다. 우리 동 면적은 1.12㎢이며 인구는 강서구 동중 가장 많은 2만 4500여세대에 5만 3000여명이 거주하고 있고 주택은 약 1만 7000여호로 대부분 다가구 및 다세대주택입니다. 직원은 정원 30명에 방문간호사를 제외한 현원 30명이며 통반 조직은 53개통 406개반으로 구성되어 있고 16개 직능단체에 412명의 위원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관내 저소득계층으로는 770세대 1095명의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총 2816세대 3923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운영프로그램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건강, 어학, 취미 등 5개 분야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업무보고자료 1, 2쪽을 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2016년도 주요추진성과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첫째 실버명화극장 운영사업입니다.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추억의 명화를 동절기를 제외한 매월 2회 다목적실에서 간단한 다과를 곁들인 명화의 상영으로 어르신들께 문화향유욕구를 충족시킴으로서 많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둘째 어린이 독서 인증수첩 제작 배부사업입니다.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독서 인증수첩 제작 및 배부사업으로 도서대출 및 독서감상문 작성 등 실적이 우수한 어린이에게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서 면학분위기 조성 및 책 읽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셋째 Yes! 화곡1동 희망드림단 활성화사업입니다. 희망드림단을 중심으로 독거어르신께 생신 당일 방문하여 케이크 및 소정의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통하여 복지도시 구현에 이바지하였습니다.
    넷째,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방문복지 추진사업입니다. 만65세 및 만70세 도래어르신 및 빈곤위기가정 586세대를 우리동 복지플래너와 방문간호사가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맞춤형복지실현에 앞장섰습니다.
    다음은 2017년 주요추진사업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째, 우리동네 영화관 운영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상대적 문화향유 취약계층인 어린이와 어르신들의 문화욕구충족을 위하여 계획한 사업으로 2016년에 이어 계속하여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명작애니메이션 상영 월1회, 어르신들을 위한 추억의 명화는 월2회 상영하여 주민의 문화욕구 충족으로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둘째, 꿈터작은도서관 어린이 독서인증제 사업입니다. 꿈터작은도서관 이용을 권장하고 독서문화진흥을 도모하기 위하여 전년도에 이어 계속하여 확대 운영하겠습니다. 연말 도서대출 및 독서감상문 작성 등 실적이 우수한 어린이에게 표창장을 수여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관심제고 등 독서를 통한 지식습득 및 창의력향상에 노력하겠습니다.
    셋째, 마을어르신 복지진흥 사업입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주민자치주관으로 관내 65세이상 저소득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미용봉사를 주1회 운영하고 홀몸어르신 20세대 밑반찬을 배달하며 어르신말벗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또한 홀몸 어르신들께 매일 야쿠르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어르신복지를 위해 민간자원연계를 통한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넷째, 어르신 건강관리 교육 사업입니다.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속하실 수 있도록 연2회 경로당과 가정을 방문간호사가 방문하여 치매, 고혈압, 당뇨 등 노인성 만성질환에 대한 건강교육을 실시하여 질병의 조기발견 및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017년 특수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리동네 어려운 이웃은 우리주민이 보살피기 사업입니다. 우리동 단독, 다세대, 원룸 등이 많은 지역특성상 소외계층의 발굴이 어려워 모든 역량을 집중하여 소외계층을 발굴하여 지원하고자 합니다. 발굴은 우리동네주무관, 복지통장 등 모든 자원을 활용하여 지하단칸방 등 취약지역을 중점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은 활성화된 직능단체와 종교시설과 1대1 결연을 통하여 더 이상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를 알선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대해서는 청소 및 가재도구를 지원하는 등 나눔 분위기 조성으로 훈훈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동은 이 보고사업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불편사항 해소를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7년 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용원   마성남 동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진 위원   동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구청에서 자료를 하나 이렇게 받아봤어요. 받아봤는데 화곡1동이 우리 강서구 20개동에서 행정실적성과가 1위를 했더라고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김성진 위원   과장님이 오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제가 오기 전에 동장님이 해놓은 거고 저는 1월 1일부라요.

김성진 위원   아, 그러세요. 실적을 보니까 가장 우수동으로 화곡1동이 선정이 돼있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가서 꼼꼼히 물어보고 우리지역에 동에도 이런 부분을 도입할 수 있는 부분은 행정부분이나 현장에서 일어나는 일들 이런 거를 한번 도입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을 가져봤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오셔가지고 지금 2016년도에 1위했다는 실적에 대해서 그 부분에 있어서 왜 우리동이 이렇게 우수동으로 1위로 선정이 됐나 이 부분 한번 얘기 좀 해주시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제가 전에 등촌3동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 화곡1동장을 두 번째 동장을 하고 있는데 등촌3동인 경우는 주택이 없이 100%가 아파트였습니다. 아마 염창동도 거의 대부분아파트인데요.

김성진 위원   그렇죠.

○화곡제2동장 마성남   그래서 사실 그런 데는 직원들이 아파트단지 내에서 청소고 모든 게 환경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큰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동 같은 경우는 청소담당이 우리 운전기사가 아침에 한차, 오후에 한차해서 무단투기 같은 것을 전부다 단속을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무단투기 같은 것도 단속실적에 따라서 점수가 매겨지기 때문에 순찰 같은 분야랄지 다른 실적 같은 게 다른 동서에 비해서 좀 많고 하는데 직원들이 고생이 많은 건 사실입니다. 다른 동에 비해서.

김성진 위원   그래요. 지금 인구수도 강서구에서 최고 많은 동으로 돼있고 그런데 찾동사업을 실시하면서 이렇게 인구수 세대수가 이렇게 많은데 방문간호사라든가 이런 부분에 현장에서 이렇게 하는 업무에 있어서 애로사항 같은 건 없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실 애로사항 같은 경우는 우리가 65세하고 70세 도래어르신들을 갖다 방문을 합니다. 하는데 대개 그러더라고요. 가서 방문을 하면 65세 같은 경우는 아직도 경제활동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자리에 거의 안 계셔서 만나 뵙기가 상당히 힘든 게 있다고 그럽니다.

김성진 위원   그래서 어떻게, 런 부분을 어떻게 처신을 하시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래서 여러 번 계속 가서 만나 봬야 되니까 그래서 여러 번 가기 때문에 그게 좀 힘들다 그러고요.

김성진 위원   수급자나 차상위 이런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여기는 좀 많습니다.

김성진 위원   그리고 어르신 복지증진사업을 이렇게 보니까 홀몸어르신 야쿠르트 배달 및 이런 부분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김성진 위원   이런 부분들이 매주 이렇게 하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야쿠르트는 매일하는 겁니다.

김성진 위원   매일?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김성진 위원   그러면 우리 직원들이 나가서 직접 합니까?

○화곡제1동장 마성남   아닙니다. 야쿠르트배달원이 하는 거고 돈 같은 것은 우리 주민자치 같은 데서 돈을 주면 야쿠르트배달원이 매일 배달해서 거기에 안녕유무를 거기서 확인하고 그렇습니다.

김성진 위원   간략하게 우리 동장님께서 보고하는 내용을 봤는데 나름대로 짜임새 있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감사합니다.

김성진 위원   더욱 더 우리 사각지대에 있고 어려운 분들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감사합니다.

김성진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김성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기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문 위원   작년에는 동장님 업무보고 왔을 때 직능단체명단을 안 주셔갖고 정회를 한참하고 시간을 끌었던 적이 있어요, 여기 와서. 그런데 올해는 잘하시겠지만 동업무보고 보조자료를 보니까 복지팀 복지인원이 엄청 많은데 복지에 관해서는 단 한 장밖에 없어요. 아마 등촌3동 동장하셨을 때 재작년에 했었나요, 2014년도인가 15년도?

○화곡제1동장 마성남   2012년도하고 13년도에 했습니다.

경기문 위원   등촌3동이 동업무보고 자료를 할 때 복지나 보조자료를 참 잘 만듭니다. 동사무소 다니면서 업무보고 할 때 등촌3동 업무보고 보조자료를 참고 좀 해라 그러거든요. 그런데 이거 한번 보세요. 여기에 지금 화곡1동 복지에 관해서 뭐가 있나? 아무 것도 없어요. 앞에 한 장밖에 없어요. 기초생활수급자가 몇 명이고 이거밖에 없어요. 지금 여기 업무분장표를 보면 행정팀을 제외하고 1팀, 2팀이 거의 복지에 관여하는 일이잖아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 직원들이 많은데 복지에 대한 이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약간 뭔가 취지가 안 맞는다고 생각을 해요. 찾동이 만들어지고 지금 6개월 지나고 8개월째 들어가는데 그동안 어떤 실적이라든지 어떤 이런 것들이 전혀 나타나있지 않아요. 복지에 대해서 뭔가 있어야 또 그걸 보고 질문을 하는데 질문할게 아예 없게 만들어놨어요, 화곡1동이. 특이한 점이에요 제가 와서 이거 언뜻 봤을 때.
    저는 어느 동을 가도 얘기하는데 복지 이걸 다 해서 보고를 하는데 보면 다른 건 다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등록장애인 다 하는데 요양수급자, 요양 있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경기문 위원   요양보호사를 보내는 요양수급자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경기문 위원   그것 좀 파악해서 동별로 다 관리를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주문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건강관리공단에서 등급별로 해가지고 지원도 해 주지만 실제로 기초생활수급자들은 다 자치구 예산으로 지원을 해 주거든요. 그런데 실제로 요양등급 명단이 올라가는 거는 어르신청소년과에 다 등록이 돼있어요. 1등급부터 5등급까지 수급판정이 받으면 강서구청에 명단이 있고 다 통보를 해줍니다, 건강관리공단에서. 그래서 아, 우리 강서구 관내에는 요양등급 1등급서부터 5등급까지가 1등급 몇 명이고 다 판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어느 동을 가든 등촌3동만 작년에 한번 봤어요. 등촌3동은 돼 있더라고요. 참 잘했다고 그랬거든요. 작년에 각 동별로 다니면서 얘기를 했는데 전혀 반영을 안 하고 있어요. 실제로 지금 찾아가는 찾동을 하면서 관리해줘야 되는 분들이 그 분들이거든요. 왜냐하면 표현이 잘못된 표현인지 모르겠지만 요양등급 1등급이면 와상이에요. 거의 돌아가실 분들이라고요. 1등급정도 되면 2등급, 3등급도 있지만. 그런데 그런 분들을 찾동을 하면서 이런 것들이 등재가 안 된다 그래서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는데 화곡1동은 어쨌든 동장님, 복지에 대해서 진짜 너무 업무계획에는 어떻게 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보조자료에 너무 안했다. 관심을 안 뒀다. 그래서 앞으로 다음 업무보고가 또 내년에 있겠지만 하시면서 우리 지역의 업무보고 자료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렇게 변했다라는 걸 보여줬으면 좋겠습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경기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경기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정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정희 위원   동장님, 화곡1동이 인구수가 5만 3000이 넘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정정희 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직원현황 보니까요 방문간호사가 한분이에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한명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이유가 뭔가요? 다른 동은 두 명인데.

○화곡제1동장 마성남   이게 아마 지금 한 명 있는데 건강관리과에서 앞으로도 한 명 더 지금 배치할 계획으로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원래 두 명이 돼야 되는데요, 지금 한명으로 돼 있어서 앞으로 추가로 한 명 더 해 주겠다고 그랬답니다.

정정희 위원   아, 그랬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그러면 현원하고 정원하고

○화곡제1동장 마성남   다 30명, 30명입니다.

정정희 위원   맞는데 그러면 추가로 더 한명을 해준다는 거예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방문간호사는 현원에 들어가지 않고요. 이쪽으로 파견 나와서 건강관리과 직원으로 소속으로 돼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보건소 소속이라서?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여기 53만의 인구 속에 도서관이 작은도서관 동사무소 여기 하나예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여기 하나인데 저쪽에 솔뫼공원 쪽에 그쪽에다 금년에 하나 할 계획이라는 것을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정정희 위원   솔뫼?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교육지원과에서요.

정정희 위원   솔뫼 어린이공원이에요 아니면 뭐예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냥 솔뫼공원인데 거기 경로당 있는데요. 어르신사랑방 있는데 어르신사랑방 1층이고 거기 2층에다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사랑방 2층에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여기 화곡1동이 사실은 다세대주택에 사시는 어르신이나 차상위계층이나 관리할 시스템들이 복지관이 없기 때문에 굉장히 손을 가야 될 일이 많아요. 그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정정희 위원   체계적이지도 않고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또 돌아다닐, 그러니까 방문을 해야 되는 손이 많이 가요. 그다음에 넓기도 넓고요. 화곡1동은 그런 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이분들의 푸드마켓 현황이 쉽게 말하면 너무 멀어서 제가 항상 강조하던 게 있어요. 이쪽에 푸드마켓을 하나를 더 설치해야 된다. 왜냐하면 공항동까지 그걸 타러가려고 하면 버스타고 가는 게 불편해서 못가는 분들이 많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맞습니다.

정정희 위원   그러면 화곡1동에서는 푸드마켓을 어떻게 어르신들에게 그 먼데까지 가지 않고 하는 방법이 있어요? 동사무소에서 각자 가지고 와서 나눠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푸드마켓은 제가 복지지원과에 있을 때도 공항동에 마켓이 있는데 거기 나눠주지는 않고 거기서 전부다 방문을 해서 자기가 필요한 걸 골라갑니다.

정정희 위원   그렇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그런데 여기 가시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멀어서도 가기가 뭐했어요. 그래서 제가 그런 얘기를 했어요. 복지지원과에다 정 멀어서 가기 불편하면 동사무소에다가 푸드마켓처럼 해서 움직여라 움직이는 이동차량처럼 그래야지 이쪽 외진 쪽에 활용할 수 있지 않겠냐! 그런 얘기를 많이 했어요. 아직까지 찾동이 가도 찾동이 한다 해도 프로그램이라든가 뭐가 하나도 변한 게 없어요. 말로만 찾동이고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가 글쎄 제가 보기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우리 동장님께서는 화곡1동에 지금 근 8개월 되는 찾동에 이런 변화가 있다 뭐 하나 사례관리, 사례를 좀 설명해 주세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실은 방문간호사 제도가 있다보니까요. 대개 나이 많으신 분들은 건강에 상당히 문제가 많으신 분이 있는데 건강 같은 거 체크해 주니까 굉장히 좋아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오고 나서 아까 보고 드렸습니다마는 특수사업에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은 우리주민의 힘으로” 라는 그러한 특수사업을 제가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통장회의 때도 이번에 내일 통자회의인데 우리는 전부다 복지통장제도가 있습니다. 그래서 한 장씩 주고 그 동네에서 가장 우리가 찾아가야 할 데 그런 데를 한사람씩 추천해서 내일 전부다 제출하라고 그럴 계획까지 세워놨습니다.

정정희 위원   복지통반장 있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말씀하셨으니까 동장님 그럼 통반장님들의 협조가 그전보다 훨씬 나아졌습니까? 아니면 할당을 줍니까?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래서 저희도 그렇습니다. 원래 통장들 회의수당을 두 번씩 줍니다. 저희가 한 달에 두 번씩 정기회하고 임시회가 있는데요. 정기회는 반상회 전인 내일은 당연히 하고 임시회의 같은 경우는 꼭 이렇게 모아서 회의를 하는 것보다도 그런 사람들 가서 현장방문해서 추천해가지고 자료 제출하는 거 그런 걸로 참석하는 걸로 갈음해서 저희들이 참석수당 같은 것도 체크할 계획입니다.

정정희 위원   그래요. 그런데 아까 다른 위원님도 지적했지만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방문복지 추진 현황보고에 보면 인구비례 동 사례 서비스연계추진 별로 너무 적어요, 제가 보기에. 동 사례관리 실적이 9세대인데 이렇게 실적이 적게 보이는 이유가 뭔가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실 사례관리라는 것은 복합적인 문제가 있어 가지고 사례 각 전문가들이 모여서 어려운 소외계층, 이분을 어떻게 취해갈 건가를 서로 회의를 해서 처리하는 건데요. 그게 9건으로 돼있고 저희들이 일반적으로 물품지원이랄지 이런 게 39세대인데. 그래서 제가 작년에 찾동 시작했으니까 정착이 아직 덜 돼있으니까 금년부터는 제가 복지에 대해서 저도 관심이 많고 근무도 많이 해봤기 때문에 한번 본격적으로 해볼 계획입니다. 금년 한번 믿어주십시오.

정정희 위원   우리 화곡1동 인구수에 비하면 동청사가 비좁고 말로 표현이 안 되겠지만 그래도 있을 건 다 있어야잖아요. 그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지금 여기 보고에도 보면 장애등급이라든가 이런 거 보면서 느끼는 많아요. 많이 있는데 장애인현황에 보면 청각, 언어장애 해서 거의 한 250여명이 넘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정정희 위원   근데 우리 지금 현재 이분들이 동에 찾아왔을 때 수화통역하실 분이 있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우리 직원 중에 복지1팀장 김현정 팀장하고요 지혜성 우리 복지담당이 수화 같은 것은 잘합니다.

정정희 위원   아, 그렇습니까?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래서 할 수 있습니다.

정정희 위원   어떻게 수화를 어떻게 배우셨나요, 팀장님?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인재개발원에서 2주간 교육이 있어서 배웠었거든요. 그래서 수화 좀, 그래서 그렇게 수화를 쓰시는 분이 많지는 않으셔서 많이 잊어버렸지만 그때당시에 이렇게 집단으로 하지만 상도 받고 그랬습니다. 근데 지금은 많이 하지 않아서 지금은 기억이 많이)
    그렇죠. 수화도 말이니까 안 쓰니까 잊어버리시죠.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예, 동장님은 잘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부끄럽습니다.)
    아, 예.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앞으로 좀더 열심히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요.

고재익 위원   잘한다는 이야기네, 말하는 거 보면.

정정희 위원   왜냐면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아니, 못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팀장님 일어섰으니까 하나 좀 여쭤보겠습니다. 영상통화 하는 거 있잖아요, 수화, 설치가 돼있나요, 영상전화기가?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영상전화기, 찾동 하기 전에 이전에 다른 동에 있을 때 필요한 경우에 자주도 아니고 그거는 1년에 몇 번, 구청에 수화통역사선생님이 나와 계세요. 위에서 오셨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해본 적이 있는데 여기 와서는 아직 해본 적은 없고 설치는 되어있습니다.)
    설치는 돼있어요?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예. 작동은)
    지금 제가 오전에 가양3동을 갔어요. 영상전화기는 있는데 그냥 폼으로 갔다놨더라고요. 랜선이 안 깔렸어, 인터넷이. 쓸 줄도 모르시고 방치해놨더라고요. 수화센터에 가면 어르신들이나 젊은 사람들도 동 여기에 찾아오면 대화가 안 통하니까 거기로 온대요. 왜 사는 동네로 안가냐니까 동사무소로 가라고 민원처리를, 말이 안 통하는데 어떻게 하냐고 여기 와서 센터 수화통역하는 수화통역사가 민원체계를 해주는 거예요, 인터넷으로. 팀장님 말씀 잘하셨어요. 영상통화가 있으면 영상전화기로 통화를 하면 수화통역사하고 같이 거기서 번역해주잖아요, 화면을 보고. 그러면 민원해결이 간단한데 우리 청각장애인이 강서구가 가장 많이 살아요, 25개구에서 서울시. 3200명이 넘게 살아요. 그런데 우리 강서구에 시스템이 너무 잘 안 돼 있어요. 관악구는 다 동마다 영상전화기가 있어요. 어찌됐든 남 비교해서 좀 저거 하지만 이것이 있음으로서 그분들이 편안하게 올 수 있어야 되는데 그분들이 여길 못 찾는다니까, 그리 가지. 그래서 지금 팀장님 자랑도 하셨으니까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아닙니다.)
    마동장님께서 자랑하셨으니까 랜선 깔으시고 영상전화기 시범 자꾸 해보시고 정 안되시면 수화통역사도 한번 와서 실시해달라고 하시고 그래서 쓸 수 있게끔 도와주십시오.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알겠습니다.)
    그거 다음에 한번 체크하러 오겠습니다.
    (○김현정 복지1담당주사 -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정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곽판구 위원   예.

위원장 김용원   곽판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곽판구 위원   곽판구 위원입니다. 마성남 동장님.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많은 경험 또 늘 차분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시는 것을 볼 때 나름대로 마음이 든든하죠. 든든합니다. 그리고 화곡1동 와보니 참 어마어마하네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저도 놀랐습니다.

곽판구 위원   기관도 많고 면적도 넓고 업무량이 인구비례해서 또 업무도 있을 것이고 해서 상당한 업무의 양을 펼쳐 가신다, 이렇게 말씀드리면서. 어때 힘들지 않으세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실 좀 범위가 너무 넓다보니까 추워서 많이는 못 나가봤습니다마는 동네를 빨리 파악하기 위해서 돌아다녀봤는데 워낙 커서 아직도 못가본데도 많고 그래서 제가 예전에 동장했던데 비해서 아, 여기는 참 일도 많고 어렵구나하는 것은 제가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단체가 다른 동에 비해서 많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굉장히 활성화돼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숫자도 많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회원수도 많고. 이런 부분 잘 활용하시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래서 제가 특수업무, 특수사업에 우리 관내는 특이하게 제가 느꼈던 게 직능단체가 활성화돼있고 교회도 많고 그래서 통장이나 우리 복지플래너에서 발굴된 소외계층을 1대1로, 직능단체별로 1대1로 연결을 시켜서 결연을 시켜가지고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가 그렇게 딱 직능단체 회의때마다 그렇게 홍보를 하고 부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아마 그거에 직능단체, 활성화된 직능단체가 큰 자산인 것도 같습니다, 저희 동에는.

곽판구 위원   때로는 힘도 드시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실 저녁에 사생활이 없어지는 것 같아서 좀 힘듭니다.

곽판구 위원   맞습니다. 많은 곳에 가면 말도 많게 되고 또 일거리 많게 되고 그러니까 힘들 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어차피 맡은 필연적인 업무이다 보니까 잘 이겨내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업무 주민들 위해서 펼쳐주시기 바랍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힘들고 버거우신데 의회까지 와서 이런 업무를 놓고 논하는 그런 시간이 어떻게 보면 좀 아쉽, 좀 미안하기도 하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화곡1동뿐만 아니고요. 전체적으로 20개동을 양 위원회에서 열 개동씩 이렇게 나누어서 현장에 가서 어떻게 잘 펼쳐가고 계시는데 보고 또 논의하고 이런 자리잖아요. 예전에 비하면 그래도 요즘 동 업무보고, 의회가 동 업무보고에 대해서 많이 좀 이렇게 수월해지고 완화되었다고 보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저도 한 5년 전에 한번 처음으로 해보고 구청에 과장으로 있으면서는 안 해봤습니다, 동에서는. 그런데 저도

곽판구 위원   예전에는 빗자루가 여기에 30자루가 있다고 업무보고지에 기술되어 있으면 진짜 빗자루창고 가보는 거예요. 그리고 방독면이 어떻게 돼있는지 현장에 가서 다 펼쳐서 확인해보는 거예요. 그럼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죠? 그런 것들을 점검하고 논의하는 그런 것이 우리 일하시는, 고생하시는 여러분들 힘들게 하고 그런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좀더 정성을 들여서 업무를 펼쳐가자 이런 뜻인 것 같아요.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기 바라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알았습니다.

곽판구 위원   자료를 살펴보다 보니까 사전에 배포해주신 자료에는 안 되어있고요 여기 와서 이 자료를 보죠. 직능단체 명단을 살펴보니까 우리 마동장님은 안 계셔요. 업무분장에만 계시고 직능단체 명단에 보면 방위협의회라고 있어요. 방위협의회가 당연직 의장이시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근데 여기에 정영익 사무관이 명시가 되어 있어요. 이것 참, 물론 참 아무것도 아니겠죠. 아무것도 아니겠는데 조금 더 철저하게 점검하고 오셨으면 좋았을 걸이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죄송합니다.

곽판구 위원   좀 작은 거지만 좀 잘 점검해서

○화곡제1동장 마성남   죄송합니다.

곽판구 위원   하시면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일상적인 부분에 대해서 여기 동료, 이 지역출신 동료위원도 지금 옆자리에 앉아계시는데 들으셔서 아시겠지만 동을 다니면서, 본 위원도 출신동이 있어요. 그런데 업무보고를 하는 기술된 이 내용 그 외에 또 여러 가지 어떤 크고 작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잖아요. 많이 일어나는데 여기는 공교롭게도 세 분 의원님이시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어떻게 그분들하고 좀 이렇게 협의 또 소통 이런 게 좀 되세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여기는 우리 의원님들하고도 분기별로 같이 식사도 한번씩 하는 걸로 그렇게

곽판구 위원   분기별로 3개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분기별로 의원님들하고 해당동하고요. 의원님들 해당된 세 개동하고 같이 식사도 하고 의원님들도 회의때도 자주 오시고 그래서 같이 차도 많이 마시고 친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잘.

곽판구 위원   잘하고 계시네요. 혹시나 혹여나 특히 화곡동에 오면 주민들에 대한 기득적인 어떤 그런 내력이 보인다, 기득권적인 그런 소위 주민들에 대한 그런 부분이 보인다, 이런 것을 왕왕 느끼고 가요. 또 주민들에 들리는 의견도 이렇게 들어보면 혹 오랜 그런 뼈에 그렇게 뭐라 그럴까요? 경험이 아니고 오랫동안 그렇게 주민들 사이에서 인식되어 온 부분이라고 그렇게 말씀을 드려야 되겠네요. 선출직보다는 동장을 더 선호하는 이런 주민들의 사고력, 이런 것 때문에 기득적인 그런 부분이 왕왕 보인다, 이런 얘기죠. 따라서 주민들이 구의원들에 대한 편애적인 그런 시각,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해소할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첫 번째는 본인이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열심히 의정활동을 잘하는 것이고, 100% 다 잘할 수는 없지만. 또 두 번째는 이 동의 동장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여러 가지 어떤 크고 작은 일들에 대한 일련의 일들에 대한 이런 업무들을 주민자치위원회와 동장과 둘이 논할 것이 아니라 피치 못하게 의원은 당연직고문으로 되어 있는 입장이므로 또 여러분들은 이런 자리를 빌어서 보고하듯이 논의할 수밖에 없고 보고할 수밖에 없는 입장이니까 사전에 좀 같이 머리를 맞대고 논하고 같이 이렇게 맞들고 가는 그런 자태가 주민들에게 보여진다면 조금은 그런 기득적인 시각에 대한 주민들의 뜻이 조금은 완화한 쪽으로 보여지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할 겨를이 없으시겠지만 본 위원 지역도 마찬가지이고요 여기 지역도 마찬가지이고 주민과 선출직과 사이에 세금만 축내는 사람, 이렇게 보는 시각들이 많아요. 근데 솔직히 여러분들이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또 가정에 돌아가서도 연장선상으로 본다면 단 1원짜리 하나 저희들 손 안거치는 예산 없잖아요. 그럼 저희들도 좀 하는 거거든요, 열심히 하는 거거든요. 꼭 지역에 어려운 거 가서 들고 같이 맞들고 펼쳐가고 꼭 이렇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잘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원만하게 업무를 주민들에게 펼쳐갈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역할도 구의원들이 하고 있다. 그렇잖아요? 그죠? 그렇게 생각합니다. 본 위원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지 않는 것 같아요. 그냥 괜시리 그냥 건들건들 세금만 축낸다, 이런 생각들을 많이 가지고 계시는 것 같은데 이런 자리를 빌려서 동장님 경험도 많으시고 그러시니까 좀 소통하면서 대화하고 논의하면서 지역걱정을 같이 해가는 그런 집행부와 선출직이 되기를 꼭 바라겠습니다. 잘 하실 거라고 믿고요. 센터가 여기 화곡1동에 프로그램이 18종목을 하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18종목을 하죠. 18종목을 하는데 많다고 생각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실 여기가 지금 프로그램이 18개인데 저희 청사여건이 그렇게 녹록치가 않아서요 우리 청사 프로그램실에 비해서는 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곽판구 위원   동이 통합되면서 제2청사 있지 않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분소 있습니다. 옛날 화곡7동자리입니다.

곽판구 위원   같이 활용하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그럼 그쪽에는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18개 속에서 같이 있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좀 적다고 생각 안돼요? 좀 적다고 생각되는 것 같아요. 오셔서 8개월 되셨다 그랬잖아요. 그러면 좀 프로그램을 좀 잘 되어가는 그런 프로그램들, 프로를 좀 홍보해서 화곡1동에 유치할 생각이 없으신가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의견을 수렴해서요 저희들이 필요한 프로그램이 있다면 제가 더 적극적으로 많이 개발해서 프로그램을 유치토록 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센터 운영과 관련되어서 5억 8700이면 엄청난 수입이죠, 일단. 수입이고 지출이 5억 6500여만원, 그렇게 되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아니, 저희들이 프로그램이

곽판구 위원   아, 동 행정운영비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행정운영비입니다.

곽판구 위원   그러네요. 그럼 지금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연수입이 얼마 정도 되시는 거예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1억 2천 정도 됩니다.

곽판구 위원   몇 페이지에 있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21쪽에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1억 2200 정도 수입을 올리시네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그러면 지출

○화곡제1동장 마성남   1억 1800쯤 됩니다.

곽판구 위원   1억 1800 정도 지출을.

○화곡제1동장 마성남   다음 장에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1억 1800 정도 지출을 하신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너무 그러면 남는 돈이 없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한 400 남는데 사실 어느 동이든 자치회관 프로그램에서 남는 게 헬스 관련인데요. 우리 본관 여기에는 헬스가 좀 남습니다. 남는데 분소 저기는 참여인원이 적어서 저기는 오히려 여기서 벌어서 그쪽에다가

곽판구 위원   왜 그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저쪽에는 참여하는 인원들이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분소 쪽에는 헬스장이.

곽판구 위원   희한하네요. 좀 관심을 덜 가져서 그런 거예요, 뭐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쪽이 아무래도 한쪽으로 치우쳐있고

곽판구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그러면 타동에 가면요 나름대로 잘되어, 여긴 비좁고 그러기 때문에 업무에서부터 이런 프로그램들까지라도 활용하는데 좀 어렵다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두 개 센터가 분소도 있고 본소도 있고 그러니까 양쪽을 다 잘 활용하면 그런 대로 생존원칙에 의해서 수입이 좀 될 수 있겠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걸 수입을 일단 잘 운영해서 하시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때로는 지출도 해야 되니까 여러 측면 속에서 조례 속에 있잖아요, 어떻게 지출하라 이렇게 돼 있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지출하고 남는 부분에 대해서는 구로 불용처리 안하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자체적으로 소모하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래서 주민들에게 다시 뭔가 돌려드릴 수 있는 그런 방안을 강구해서 센터의 운영이 원활했으면 좋겠다 이런 뜻이에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러니까 저쪽의 분소가 활용도가 낮다 그러면 처분해야 되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그래서 저쪽에다 한 170분정도가 아직도

곽판구 위원   지금 구청사로 남아있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지하는 헬스장이고요 1층은 보건 분소가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이런 걸 한번 해보셔 봐요. 단면적인 부분만 지금 풀어가려고 할 수밖에 없는 구재정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래도 앞날을 위해서 우리 위원님들 계시겠지만 앞날위해서 후세대들을 위해서 뭔가 이렇게 조정해보는 새로이 뭔가 좀 건물도 신축해서 그리고 가까이 계시는 주민들에게 좀 더 활발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열어드리는 센터운영의 방법에 대한 어떤 계산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네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5만 3000여 주민들이 이용하려고 한다면 다는 아니겠지만 엄청난 공간이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활기차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하려면 여러 가지 방법이 동원돼야 되겠다. 인구에 걸 맞는 어떤 시설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에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맞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렇게 좀 한번 동에서도 의견을 한번 내봐요. 내보고 정녕 사실 어려운 동 많아요. 등촌2동, 방화2동 정말 어려워요. 정말 30년이 넘는 동사무소 뭐라고 그래요 지은 지가 건물 지은 지가 30년이 넘는 그런 지역들이 등촌2동이나 방화2동 이런 곳인데 사실 재정이 어렵기 때문에 저희들도 다 아는 거지만 그래서 힘들고 그렇지만 그래도 자꾸 추진해 봐요. 5만 3000여 우리 주민이 이용하려면 이 인구에 걸 맞는 뭔가 준비를 해야 된다는 거죠. 지켜만 볼 것이 아니라 하루하루 그냥 넘겨가는 것이 아니라 좀 앞날을 보고 한번 추진해서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됐으면 좋겠다. 주어진 전년도에 했던 프로그램을 다시 피치 못해서 도입해서 올해 또 펼쳐가는 것은 맞지만 뭔가 좀 달리 향상되는 모습을 가졌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18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이제 여기 수강료 발생되잖아요. 수강료 수입.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누가 징수하죠?

○화곡제1동장 마성남   징수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합니다.

곽판구 위원   자치위원회가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누구 어떻게 정해져 있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우리 동에 와서 무슨 프로그램에

곽판구 위원   신청한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신청하면

곽판구 위원   각종 프로그램이 18개가 있는데 분산돼 있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그럼 자치위원들 편성을 어떻게 시키든지 아니면 동장이 책임지든지 해야 될 거 아닙니까?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동장이 징수해서 위원회에서

곽판구 위원   아니, 마동장님!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그냥 솔직하게 이야기하셔. 이용자들 사이에 회장, 총무가 있어요. 또 때로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그분들이 하느냐? 아니면 동장이 명한 팀장이 아니면 담당자가 하느냐 이런 걸 여쭤보는 거예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용료는 동장이 징수하고 프로그램 이거 사용료는 이런 시설사용료 그러니까 회관 우리 사무실 같은 거

곽판구 위원   임대

○화곡제1동장 마성남   사용료는 동장이 징수하고 각종 프로그램에 관한 수강료 같은 경우는 위원회에서 징수하게 돼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그러니까 위원회에서 징수하도록 돼 있는데 누가하느냐 이런 얘기예요. 그냥 위원회라고 던지면 안 되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위원회에서 거기 위원회 책임 하에서

곽판구 위원   그러면 동장은 책임 없나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수강료 징수는 위원회에서 책임지고 하게 돼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본위원이 자치회관과 관련된 조례안을 들고 있어요. 들고 있는데 동장도 가지고 계세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10조에 있습니다.

곽판구 위원   가지고 계세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저 뒤에 우리 직원이 아까 드리는 것 같은데 그러시구나. 10조에 보면 2009년 이전에는 4월 10일 이전에는 동장이 모든 걸 다 책임을 졌어요. 예?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그런데 어떻게 하다보니까 운영상 복잡하다보니까 개정을 해서 위원회에서 징수한다, 할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명확하게 명시를 해서 일반인들이 돈 만질 수 있어요, 없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일반인

곽판구 위원   못 만지잖아.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민간인이 돈 못 만지잖아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위원회 명의로다 하는 거죠.

곽판구 위원   못 만져요. 동장명의로 지출하고 동장명의로 수입하고 동장명의로 지출하고 하는 거예요. 그렇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화곡1동뿐만이 아니에요. 타동에도 본위원이 속해 있는 공항동에도 일반인들이 사용료를 징수해요. 그래서 몇 명이 이렇게 되었다라고 나중에 담당자에게 보고하고 한단 말이죠. 그 부분 속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거예요, 그 부분 속에서. 헬스이용자가 여기는 350명 돼있나요? 몇 명으로 돼 있어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410명

곽판구 위원   410명?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두 군데서 410명쯤 됩니다.

곽판구 위원   두 군데서?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돈을 일반인이 만지는 것은 어디라고 말씀드리기는 좀 그런데요. 헬스프로그램이 아니고 다른 프로그램인데요. 강사, 또 자체적으로 회의를 결성해서 회장, 총무가 또 있어요. 이분들이 이렇게 수강료를 받아서 뭔가 이렇게 잘 자체적으로 보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담당자에게 납부하고 이런 사례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어떻게 보면 우리 동장이 법속에 있는 법을 제대로 집행을 못했기 때문에 이런 사례가 발생 된다 이런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지금까지 이렇게 됐다하더라도 명확하게 징수할 수 있는, 징수자 명시가 돼야 되잖아요. 주민자치위원 모든 주민자치위원들이 가서 징수할 수 없잖아요. 수강료를 받을 수 없잖아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곽판구 위원   명시해서 명확하게 업무가 처리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고 화곡1동에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을 드려요. 물론 요즘에 시대가 너무 좋아졌기 때문에 헬스는 아마 공고하는 날 오전 중에 숫자가 다 한정돼버리는 그런 사례가 발생하더라고요. 그러면 그 이후에 어떻게 할 거냐 왕왕 복잡해져 가요 복잡해져 간다고요. 그러면서 그런 어떤 어려운 부분이라든지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이냐 그런 것도 연구를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그 사이에 민간인들이 끼어있다면 좋지 않는 행태가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잘 운영해 가도록 동장께서 좀 철저하게 해주십사 그런 말씀을 드려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알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하여튼 많은 경험 속에서 또 걸맞게 우리 강서구에서 단위 동에 최고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동 아니겠어요? 자부심을 가지고 울릉도 인구가 가용 전체 울릉도민이 1만 2000정도 된데요. 여기 5만 3000이 넘잖아요. 그러면 벌써 몇 곱이잖아요. 그런 긍지를 가지고 아까 우리 동료위원께서 실적도 이런 것들도 참 잘 내셨고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런 어떤 업무에 대한 소위 동에 대한 특성을 살려가면서 업무를 펼쳐가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려요. 우리 뒤에 팀장님들 열심히 잘하시는 분들이네요. 잘하시는 분들이고 하여튼 화곡1동 신나는 동이 되도록 그렇게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곽판구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곽판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창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창욱 위원   동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가 동마다 다니면서 딱 한 가지 하고 있는데 화곡1동에 페이스북페이지가 있죠? 페이스북페이지

○화곡제1동장 마성남   페이지

신창욱 위원   페이스북페이지

○화곡제1동장 마성남   아, 예.

신창욱 위원   제가 2011년도에 행정사무감사 때 강서구 전 직원들에 대한 SNS실태조사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만 해도 우리 직원들이 거의 SNS활동을 안했는데 2011년도 1월달에 박원순 시장이 신문에 나오기를 전 서울시직원들 SNS개정하는 협조 요청한 게 있어요. 그 이후에 우리 강서구도 페이스북페이지를 만들어놓고 운영을 안 하고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그 뒤로 2015년도, 2016년도를 지나면서 그때 서울시에서 그러니까 몇 개동은 그때 2012년도에 만들고 운영을 하다말고 그렇게 돼 있었어요. 2013년도에 활동하다가 만 데도 있고 지금 지자체에서는 기초광역에서도 제일 SNS를 잘하는 데가 성남입니다. 성남 단체장으로서 이재명 시장이 SNS 잘하고 직원들도 근평에 SNS활용하는 것을 근평에 평가하기도 해요 거기는. 그래서 성남시에서 이루어지는 행정행위는 전부 공개됩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그래서 타 자치구에서 그걸 벤치마킹해서 하기도 하고 그런데 우리 강서구도 드디어 과에서는 많이 하고 있어요. 동도 하고 있는데 대체적으로 동에서는 좀 자생력 있는 특색 있는 그 동만의 페이스북페이지를 운영을 안 하고 있더라. 6군데를 저희가 돌아다니고 있는데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주문하는 것은 페이스북페이지를 운영하는 분을 하루에 한 4시간정도 시간을 할애 할 수 있도록 직원을 하나 배당을 해 달라 각동마다 주문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4시간 정도 할애를 하면, 제가 운영을 해보니까 4시간 정도 할애를 하면 강서구청페이지 또 강서구청에서 올린다고 해서 다 올리는 게 아니에요. 과마다 자료가 좋은 것들이 많습니다. 특히 사업부서 같은 데들 보건소도 그렇고 또 더더욱 검색을 해보면 허준박물관이라든가 겸재정선미술관이라든가 도서관들이라든가 이렇게 공공관련기관들 자료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우리 주민들이 검색하고 그걸 정보로 쓰기에는 시간이 투자되니까 우리 과나 동에서 돈 안 들고 피알(PR) 할 수 있는 게, 알릴 수 있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이 페이스북이다 이거죠. 그래서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개인 페이스북을 운영하는 게 아니고 페이지로 운영하고 있죠. 그래서 그렇게 해서 각종 과나 그런 기관들의 정보를 수집을 해서 공유도 할 수 있으면 공유를 하고 공유를 안 하고 캡처를 한다든가 아니면 또 사진을 바로 내려 받을 수도 있어요. 우리 걸로 만들어서 우리 정보로 화곡1동만의 정보로서 다시 올릴 수도 있어요. 공유만 하면 재미가 없으니까. 그리고 특히 찾동을 하고 있잖습니까?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신창욱 위원   복지1팀, 2팀 계시고 강서구에서 제일 인구가 많고 그래서 그래도 여기는 화곡 주택단지 치고는 화곡1동처럼 그렇게 심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려우신 분들이 꽤 있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에 처해있는 분들을 발굴해서 도와드리는 이런 행정행위 또 우리 각 직능단체들이 활동을 하면서 직능단체들의 활동사항, 또 미담사례, 주민들 활동 안 하시는 분들이라도 동네에서 미담, 조용하게 봉사활동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봉사단체에 안 들어와 계신 분들도. 그런 거를 발굴을 해서 또 시간대별로 늘 올려주는 거죠. 올려주면 그게 우리 화곡1동 주민들이 볼 수 있고 강서구 주민들이 볼 수 있고 더 나아가서 서울시, 대한민국, 전 세계인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화곡1동의 행정서비스 행위를 무제한 알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알려주십사 이렇게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알겠습니다.

신창욱 위원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용원   신창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고재익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재익 위원   우리 위원님들 좋은 지적, 또 격려 감사드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 화곡1동이 직원들이 근무하기가 굉장히 힘든 동인 것은 사실입니다. 동장님 또 직원들 업무보고 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셨어요. 앞으로도 지적된 부분들은 개선해 주시고 또 주민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고재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고재익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 1월 달에 오셨든가요?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1월 1일자 발령입니다.

위원장 김용원   서무담당 임채길 계장님!
    ( 화곡제1동 임채길- 임채길입니다.)
    얼마 되셨어요, 여기오신지?
    ( 화곡제1동 임채길- 5개월 좀 넘었습니다.)
    5개월 밖에 안됐어요? 그러면 정범기 행정자치팀장님은 얼마나 되셨어요?
    ( 정병기 행정자치담당주사- 작년도 7월 1일자로 왔습니다. 1년 채 못 됐습니다.)
    1년요? 우리 화곡1동에 근무하시면서 어떤 특별한 애로사항 느끼신 거 있습니까?
    ( 정병기 행정자치담당주사- 동장님도 말씀을 하셨지만 여기는 지역여건이 넓다보니까요 환경순찰부분이 상당히 안 좋습니다. 그게 분리수거를 한다고 해도 전적으로 무단, 아직도 신임도가 떨어진다고 해야 되나 지나다니면서 버리는 물건들이 많습니다. 이것은 하루에 저희직원들이 수거하는 양이 오전에 한차, 오후에 한차입니다. 화곡역에서부터 쭉 대로변에만 나와 있고 골목에 민원 들어온 것만 치우는데도 그런 실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동 여건에 보다 특이한 사항은 그 사항이고 또한 아파트가 없다보니까 어떤 통지를 한다고 하더라도 주민들하고 만나는 것이 제일 어렵습니다. 그 두 가지입니다.)
    예. 화곡1동에서 만들어주신 자료를 보니까 특이한 게 하나있어요. 다른 동에서 볼 수 없는 내용인데 교회가 43개입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용원   그리고 모텔이 82개. 강서구에 이런 동이 또 없을 겁니다. 교회가 많고 모텔이 많아서 생기는 이런 특수한 어려움은 없습니까, 우리 팀장님?
    (○정범기 행정자치담당주사 - 그것은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쓰레기 수거문제가 가장
    (○정범기 행정자치담당주사 - 주거가 일정하지 않고 오며 가는 사람들이 많기, 통행자들이 많다보니까 무심코 어떤 지역에서, 집에서 나오는 배출 그런 쓰레기가 아니라 이런 거하고 같이 같은 연관성이 있습니다.)
    음! 우리 마성남 동장과 우리 직원 30분이 또 열심히 하고 계신데 화곡1동 넓은 지역을 관리하기 위해서, 올 한해도 어차피 우리 공직자들이 사회발전에 선구자 역할을 할 수밖에 없어요. 올 한해도 계속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화곡제1동장 마성남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용원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화곡1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46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제9차 회의를 마치고 제10차 회의는 2월 24일 금요일 10시에 개회하여 화곡2동과 발산1동 주민센터의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5시46분 산회)

      


○출석위원 (9인)
   고재익     김용원     박상구     경기문     신창욱
   곽판구     공병선     김성진     정정희

○출석전문위원 (2인)
   김광식
   임순희

○출석공무원 (2인)
   화곡제1동장마성남
   가양제3동장한민섭

○출석사무국직원 (2인)
   속기사 최은희
   속기사 이옥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