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도시교통위원회-제5차)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도시교통위원회회의록

제5일차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일        시  :  2019년 11월 18일 (월) 10시
장        소  :  강서구의회 제2회의실
(10시11분 감사개시)

위원장 김선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 같은 법시행령 제39조부터 제52조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도시교통위원회 소관 2019년도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의사봉3타)
자세한 일정은 배부해드린 일정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행정사무감사는 그동안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토대로 평소 알고 싶었던 사항과 구정 전반에 대한 감시와 시정부분에 중점을 두고 행정사무감사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증인선서를 받고, 소관업무에 대한 실적보고를 들은 후, 위원님들의 개별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선서를 받기 전에 안내말씀 드리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에 따라 거짓증언을 한 사람은 고발할 수 있으며, 요구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않은 경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때에는 500만 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되어 있음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경호 시설관리공단이사장은 앞에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선서 후에는 선서문에 서명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임직원 기립)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선서. 본인은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가 2019년 11월 12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따라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을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말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선서합니다.

2019년 11월 18일
서울특별시 강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경호
상임이사 김석현

위원장 김선경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임직원 착석)
다음은 주요업무 실적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호 시설관리공단이사장께서는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안녕하십니까?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입니다.
강서구 발전과 60만 구민들의 행복을 위해 애쓰시는 김선경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김성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설관리공단은 관내 공영주차장, 체육센터, 구민회관 등 구민들의 삶과 밀접한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발전과 구민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전 임직원 모두가 합심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공단 전 직원은 소관업무를 처리함에 있어 공정하고 형평성에 어긋남이 없이 업무를 수행하여 왔다고 생각하지만 위원님들이 보시기에는 다소 미흡하거나 보완될 부분도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여 주신 사항은 세심한 검토과정을 거쳐 가능한 한 즉시 업무에 반영하고 향후 동일한 잘못이 반복되지 않도록 개선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지도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보고에 앞서 우리 공단 참석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석현 상임이사입니다.
(김석현 상임이사 인사)
박지현 경영기획팀장입니다. 감사팀장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박지현 경영기획팀장·감사팀장 인사)
안철 경영지원팀장입니다.
(안철 경영지원팀장 인사)
신경희 회계정보팀장입니다.
(신경희 회계정보팀장 인사)
이승헌 공영주차팀장입니다.
(이승헌 공영주차팀장 인사)
박기화 거주자주차팀장입니다.
(박기화 거주자주차팀장 인사)
이형호 체육사업팀장입니다.
(이형호 체육사업팀장 인사)
정귀동 공공사업팀장입니다.
(정귀동 공공사업팀장 인사)
이어서 공단의 2019년도 주요업무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배부해드린 2019년도 주요업무 실적보고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비전 및 전략방향, 일반현황, 주요업무 추진실적 순이 되겠습니다.
보고자료 2쪽입니다. 비전과 전략방향은 자료로써 갈음하고 일반현황부터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쪽입니다. 우리 공단조직은 1본부 8팀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이사회는 이사장, 상임이사, 비상임이사, 비상임감사로 구성되고, 비상임이사는 사회이사 4명, 당연직이사로 구청 기획재정국장과 안전교통국장 두 명이며, 비상임감사는 구청 문화체육과장입니다.
직원현황은 2019년 10월 31일 기준으로 정원 255명에 현원 231명입니다. 세부내역으로는 임원 두 명을 비롯하여 정규직 101명, 공무직 86명, 임시직 42명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4쪽, 주요사업 현황입니다. 공단사업은 크게 주차, 체육, 공공사업으로 구분하고 있습니다. 먼저 주차사업은 공영주차장 사업과 거주자우선주차 사업으로 구분되는데 공영주차장에는 노상주차장 8개소 916면과 임시주차장 5개소 1981면, 노외주차장은 서울식물원 제2주차장을 인수받아 2개소 500면이며, 주택가 공영주차장은 16개소 1975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 거주자우선주차장 사업은 매년 면수가 감소하여 10월 31일 기준으로 20개동 3741면을 운영 중이며, 그밖에 가양동 견인차량보관소 등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5쪽입니다. 체육사업으로는 강서구민올림픽체육센터, 마곡레포츠센터 등 기존 체육시설 5개소를 운영 중이었으나 금년 1월 수명산, 4월 궁산, 7월 화곡배수지 등 다목적체육관 3개소를 새로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강서다목적체육관은 준공이 완료되는 2020년 7월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공공사업은 강서구민회관을 비롯하여 청소년공부방 5개소, 곰달래문화복지센터, 현수막지정게시대 등 총 49개소 147면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경영현황입니다. 2019년도 12월 31일 추정 경영실적은 수입 104억 600만원에 지출 161억 4300만원으로 약 57억 3700만원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수입은 거주자 부정주차 요금부과제도 시행으로 견인보관소의 수입의 감소와 올림픽체육센터 리모델링 공사 휴관 등으로 인해 전년 대비 18억 1200만원 감소하였으며, 지출은 공항동체육센터 재개장과 다목적체육관 3개소 신규 운영,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전년 대비 4억 5400만원 증가했습니다. 2020년도 경영목표는 올림픽체육센터 재개장 운영, 강서다목적체육관 추가운영 등 수입증가 요인과 마곡배드민턴장 리모델링공사 휴관으로 인한 수입 감소요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여 전년 대비 3억 6100만원이 증가한 121억 4900만원의 목표를 설정하였으며, 2020년도 지출예산은 직원 임금인상과 올림픽체육센터 재개장 및 강서다목적체육관 신규 운영에 따른 운영경비 편성 등의 증가요인과 경영효율화를 통한 예산절감 요인을 두루 감안하여 10억 5400만원 증가한 181억 99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7쪽, 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올해 주요업무계획 내용 중 성과공유제 도입 및 시행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의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사업내용이 단순하고 매년 연말 반복되는 사업이라 금번 주요업무 보고에서는 이를 제외하고 총 10건의 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주차장 신규부지 발굴을 통한 경영수지 개선입니다. 마곡지구 유휴지 내 마곡8 임시주차장을 신규로 발굴하여 운영함으로써 6개월간 5900여만 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화곡6-1 공영주차장을 24시간 운영체계로 변경하여 월 370여만 원의 신규수입을 창출하였습니다. 또한 노외주차장의 주차요금 조정을 위해 구청 주차관리과에 조례 개정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거주자우선주차 사업의 경우 거주자우선 주차구획 9면을 발굴하여 새롭게 설치하였으며, 견인인력 두 명을 거주자 단속인력으로 전환 배치하여 전년 대비 약 18.5%, 금액으로는 1640여만 원의 부정주차요금 부과수입을 증대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수입원발굴을 통해 경영수지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8쪽, 체육사업장별 경영수지 개선입니다. 체육사업의 경제수지 개선을 위하여 특색 있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개설 및 증설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마곡배드민턴장 토요아카데미반 신설 운영으로 2570여만 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공항동문화체육센터 신체기능향상 수중운동과 장애인 생존수영 운영으로 290여만 원, 가양레포츠센터 리틀야구장 신규 인수운영으로 1230여만 원 등 체육사업에서 금년 10월말 기준으로 4100여만 원의 신규 수입을 창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만족도도 높이고 체육사업의 수지도 개선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 프로그램 증설 및 현수막지정게시대 추가신설입니다. 구민회관에서 운영하는 문화체육프로그램의 신설 등을 통해 프로그램 내실화를 추진했으며, 마곡나루역 주변에 현수막지정게시대 7개소 14면을 추가로 설치하여 수입을 증대하였습니다. 구민회관 프로그램신설 운영과 현수막지정게시대 추가설치를 통해 신규 창출된 수입금은 10월말 기준 1120여만 원정도입니다. 현수막지정게시대의 경우 도시미관을 해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설치장소를 추가함으로써 불법 현수막도 근절하고 공단의 수입도 증대시킬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올림픽체육센터 공사기간 중 탄력적 축소운영입니다. 올림픽체육센터 리모델링공사에 따른 운영중단 기간 중 잉여인력을 타사업장에 재배치하고 긴축예산안을 편성하는 등, 공사기간 중 탄력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였습니다. 공사일정은 다소 변경되어 2019년 5월부터 12월까지로 약 8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며 공사가 완료되면 내년 1월부터 2월까지 운영프로그램과 인력의 전면적인 재정비를 거쳐 3월부터 재개장할 계획입니다. 금년도 인력재배치와 예산 긴축운영을 통해 집행된 예산은 인건비 2억 9800만원, 경비 6억 7500만원으로 2018년 대비 약 9억 7300여만 원을 감축하여 운영하였습니다.
다음은 11쪽,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입니다. 주민참여 예산제를 도입 운영하여 주민참여 및 소통을 확대함으로써 경영의 투명성과 책임성 제고에 노력하였습니다. 먼저 공단에서 운영하는 주민참여 예산제는 서울시 등에서 운영하는 주민참여 예산제와는 달리 공단의 사업별로 정해져 있는 예산의 범위 안에서 사업추진의 우선순위를 정해 운영하는 정도로만 시행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추진실적으로는 2019년 8월중 주민참여 예산제 공모를 실시하여 주민의견을 수렴하였습니다. 이후 사업별 검토를 거쳐 제안사업 12건을 선정하였고, 다시 공단주민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였습니다. 참고로 12건 중 6건이 공단 2020년 예산안에 반영돼 있는 상태입니다. 향후 공단에서는 제도의 운영취지에 맞도록 운영방법 등을 점차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사업의 계획단계부터 주민의견을 수렴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원하는 사업들을 우선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토크콘서트 ‘톡투유(Talk to you)’ 개최입니다. 공단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과 공단이사장이 만나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지난 11월 5일 공단시설을 장기간 이용 중인 우수고객 약 60여명을 초대하여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일부 초청강연회를 진행하여 긍정과 행복에너지를 끌어내는 힘이라는 주제로 서로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2부 토크콘서트는 당일 입장하면서 포스트잇에 질문을 작성하여 보드판에 부착한 후, 부착된 메모를 하나씩 떼어가면서 이사장이 직접 답변하고 작성자와 대화하면서 서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으며, 당시 행사에 참석한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칭찬의 얘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공단 임원들과 고객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사업장별 노후시설 개보수입니다. 노후시설물에 대한 보완 및 환경개선으로 이용고객의 불편해소와 안전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주차사업의 개보수 실적으로는 화곡1-1, 3-1, 4-1, 6-1 주차장에 CCTV 및 부속기기를 교체하였고, 화곡1-1 공영주차장의 노후된 주차관제시스템을 교체하는데 총 9300여만 원이 소요되었습니다. 체육사업의 경우 마곡레포츠센터에 러닝머신 등을 교체하였고, 마곡배드민턴장 냉·난방기를 교체하는데 총 4200여만 원의 예산을 집행하였습니다. 또한 공공사업에서는 구민회관 운동마루 냉·난방기 등과 청소년공부방 냉·난방기 및 가스보일러 교체 등에 3300여만 원을 집행하였습니다. 향후에도 노후시설물에 대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개보수를 통해서 이용고객들에게 쾌적한 시설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사회적 가치경영 도입기반 마련입니다. 현 정부 정책기조에 따른 공공부문의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공단에서도 사회적 가치경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 중에 있습니다. 공단에서는 지난 2018년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실행계획을 수립하여 5개년에 걸친 중장기 로드맵을 설정한바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도입기인 2019년에는 직원 토론회를 거쳐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운영계획을 수립하였으며, 동시에 경영기획팀을 총괄부서로 하는 전담조직을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상임이사 주관으로 각 팀장들과 사회적 가치 추진단 회의를 거쳐 요소별 이행실적 과제를 도출하였으며, 전 직원 인식확산을 위해 전문가 초빙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사회적 가치 경영을 통해 공공의 이익과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는 공단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일자리 확대를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입니다. 공단에서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일자리 확대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정부의 청년고용의무제에 따라 공단은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으며, 2019년 12월 16일자로 정규직 5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52시간 근무 시행과 관련한 근로시간 단축에 따라 상시·지속적인 업무에 공무직 4명을 채용하여 배치하는 등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였습니다. 아울러 기존 직원들을 대상으로 유연근무제를 실시하여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 중이며 주차시설 환경관리 업무에 대해서는 실버일자리로 분류하여 고령자 18명을 채용하는 등 다양한 계층에 일자리를 마련하여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윤리경영 경쟁력 제고 노력입니다.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갑질 논란이나 인권침해, 성희롱 예방, 청렴구현 등 윤리의식에 대한 중요성을 직원들에게 인식시키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를 위한 추진실적으로는 매월 팀별 자체교육을 실시하여 10월말 누적인원 기준으로 2241명이 이수하였고, 집체교육으로는 강서경찰서 등의 도움을 받아 5회에 걸쳐 195명이 교육을 받았으며, 외부교육으로는 인사혁신처, 한국양성평등진흥원에서 17명의 직원이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외부교육에 참가하지 못한 직원 59명도 사이버교육을 통해 다양한 윤리의식 함양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항상 인권을 존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청렴한 공단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공단 2019년도 주요업무 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선경 김경호 시설관리공단이사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에 대한 실적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업무에 대한 위원님들의 개별감사 실시하기에 앞서 수감하는 임직원들에게 당부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기간 동안 주민 불편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고 민원처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님들의 자료요구와 질의에 신속하고 성실하게 임하여 본 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들께서는 개별감사에 임하여 주시기 바라면서 현지 확인이 필요하신 위원님들께서는 개별감사 중에 현장감사를 실시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들이나 관계 임직원들은 위원님들이 현장방문 시 불편함이 없도록 차량대기 및 여러 협조사항을 함께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개별감사를 실시하고자 속기를 중지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10시36분 기록중지)
(16시26분 기록개시)

위원장 김선경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속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시설관리공단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이사장 및 임직원들의 답변을 듣기 전에 안내 말씀드리겠습니다. 질의에 답변하시는 관계 임직원께서는 「지방자치법」 제41조제5항의 규정에 따라 허위 증언을 할 경우에는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성실하게 답변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충숙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충숙 위원 이충숙입니다.
이사장님, 경영현황을 보고 받고 나니까 조금 목소리톤이 올라갈 것 같아요. 왠지 아시겠죠? 모르시겠어요? 2018년 인력현황과 수입과 지출이 어떻게 됐죠? 말씀 한 번 해보시죠. 보고서 경영현황 6쪽 보시게 되면 다 나와 있습니다. 2018년 인력현황 수입과 지출 말씀 한 번 해주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수입은 122억이었고요. 지출은 156억이었습니다.

이충숙 위원 그 다음에 인력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인력은요. 인력은 저희가 큰 변동은 없고요.

이충숙 위원 제가 말씀드릴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55명 정원 중에서 저희가 24명

이충숙 위원 아, 그래서 몇 명이셨냐고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31명이요.

이충숙 위원 예?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31명이요.

이충숙 위원 아, 2018년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018년도요?

이충숙 위원 235명 아닌가요? 2019년 2월달에 업무보고 한 거는 235명 돼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35명이었죠, 정원.

이충숙 위원 근데 왜 그것도 이사장님이 그 인원도 제대로 모르고 계시면. 그러면 적자가 얼마였어요? 적자폭이?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작년도예요?

이충숙 위원 2018년도에.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018년도에는 여기 보시면 나와 있습니다. 34억이요.

이충숙 위원 그러면 2019년도 인력현황과 수입과 지출은 어떻게 됐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지금 현재 10월 31일 기준으로는 28억이고요. 연말까지 추정을 하면 57억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충숙 위원 작년보다 수입이 감소했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그러면 2020년 목표를 한 번 말씀해 보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020년 목표는 수입이 121억이고요. 지출이 181억입니다.

이충숙 위원 그럼 적자가 어느 정도 예상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지금 60억 정도 예상합니다.

이충숙 위원 그럼 이사장님, 이게 만약에 내 개인회사라고 한 번 생각을 해보시죠. 내 회사인데 직원들이 120억을 벌었어요. 180억을 지출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 사실 조금 아까도 다른 위원님들하고도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가 공익성 때문에 수익성만 따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 적자가 나는 걸 알면서도 수탁을 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금년도에 많이 늘어났던 거는 올림픽이 휴관하기 때문에

이충숙 위원 아니, 근데 잠깐만요. 지금 금년에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지금 2018년도, 2019년도, '20년도 적자폭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이유는 따로 있어요. 지금 적자폭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사장님을 전문경영인으로 공모해서 모신 거 아닌가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그러면 진짜 내 개인회사라고 생각했을 때 120억을 벌었다. 180억 적자였으면 과감하게 뭔 결단이 있을 겁니다. 저희도 시설관리공단은 공익사업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수익구조는 날 수가 없어요. 적자는 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만 60억 목표로 한다는 것은 이건 당연한 것처럼 너무 심한 거 아닌가요? 자, 대답을 못하실 것 같으니까 제가 말씀 드릴게요. 앞으로 이 적자폭이 34억, 53억, 60억. 그럼 2, 3년 후면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이거든요. 우리 강서구에 계속 복지예산은 늘어나고 있는 거 아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그러면 구 재정은 계속 어려워지고 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그러면 시설공단에서는 계속 적자가 60억, 80억, 100억까지 갈 것 같은데 그러면 시설공단을 이대로 유지해야 맞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런데 지금 이거 말씀 드리자면요. 실질적으로 인건비 늘어가는 주요 원인은 지금 최저임금 인상이라든지

이충숙 위원 그러니까 이사장님, 지금 계속 앞으로 인건비는 상승할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런데 그것도

이충숙 위원 그러면 과감하게 구조조정을 하신다든가 뭔가 결단을 내셔야지. 지금 이사장님, 저희가 2018년도, 2019년도 계속 보고와 실적을 받으면 이사장님은 과감하게 우리가 어떻게 개선을 하고 구조조정을 해서 어떻게 적자폭을 조금이라도 줄여 보겠다. 이런 생각은 전혀 없으신 것 같고 저희가 항시 말씀드릴 때마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시는 이런 게 너무 보이거든요. 앞으로 철저하게 대책을 좀 세우십시오. 대책을 세우셔서 다음 2020년 업무보고 때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다음은 공항동문화센터 하자보수공사 및 수영장 수입지출에 대한 답변을 요합니다. 먼저 하자보수는 건축과에서 해당 업체에 통보를 해서 수리를 완료하였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그러면 2019년도 올해 수입과 지출이 어느 정도인가요? 저한테 답변자료 주신 거 그대로 한 번 읽어보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공항동 같은 경우에 수입 3억 8500이고요. 지출은 7억 1300입니다.

이충숙 위원 그 다음에 그 뒤편을 보시게 되면 저한테 세부내역서를 주신 게 있어요. 공항동 수영장 세부내역서 주신 거 있죠? 제가 질문한 거 있는데. 없어요? 저한테 주신 거 있는데? 그 뒤를 보시면 2019년도 예산을 얼마 세우셨나요? 있잖아요, 저한테 주신 거 있는데? 얼마 세우셨어요, 예산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2019년 10억이죠, 10억. 그때 집행이 7억 1000이고요.

이충숙 위원 10억 6000 세우셨잖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10억 6000 세웠는데 수입은 얼마 정도 예상하세요? 지금 10월 31일까지 3억 8000인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지금 현재가

이충숙 위원 그러면 두 달 더 한다고 해서 얼마 정도 수입이 더 발생할 것 같아요? 대답 못하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한 4억 5000 정도 나옵니다.

이충숙 위원 그러면 예산은 10억 6000을 세웠어요. 근데 수입은 4억 6000 정도 날 것 같아요. 그러면 이거는 예산편성을 어떻게 생각하세요?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이게 사실은 수익구조가 안 좋은 건 알고 있지만

이충숙 위원 이사장님께서는 늘 똑같은 대답만 반복하시거든요. 공항동문화체육센터는 수익구조가 날 수가 없고 적자만 날 수밖에 없는데 주변 주민들이 반대를 해서 이거를 어떻게 없앨 수가 없다. 그 대답 수없이 들었습니다. 말씀 여러 번 하셨죠?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 말씀 드렸지요.

이충숙 위원 그리고 지난번에 하자 발생했을 때 우리 상임위에서 직접 방문했던 거 기억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제가 5분 발언도 했고요. 그때 답변하신 것도 기억하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그때 저희 상임위 위원장님과 위원들께서 직접 공항동문화센터를 방문해 가지고 앞으로 적자를 개선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를 했었는데 기억나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납니다.

이충숙 위원 그게 뭐였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래서 지금 외부에 민간위탁이라든지 그런 거를 하는 거로 얘기가 됐었는데요. 사실은 그 부분은 사실 저희가 수탁자지, 위탁자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제가 알기로는 거기에 대해서도 검토를 여러 가지로 다각도로 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까지는 특별한 해답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진단할 때도요. 조직진단 할 때도 그 문제를 얘기를 했었는데 여기도 좀 포함이 돼 있는데 실제적으로 여기에 특별한 그런 거는 안 나와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구청하고 협의해서 해결해 나갈 수밖에는 없습니다.

이충숙 위원 그러니까 똑같은 대답이었어요. 제가 5분 발언했을 때도 그렇고 그 답변이 저희가 그때 저희 상임위에서 민간위탁을 꼭 고려를 해보라고 저희가 제시를 했었어요. 그랬을 때 민간위탁을 꼭 고려해 보겠다고 이렇게 답변을 주셨는데 지금 결론도 없잖아요, 아무것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아뇨. 그런데 그거는 그 위탁을 우리가 하는 입장이 아니기 때문에 저희가 결정할 사항이 아니죠.

이충숙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고려해 보셨어요? 자료라도 어떻게, 민간위탁을 했을 때 어떻게어떻게 소모되고 이런 예산이라도 한 번 뽑아보셨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건 저희가 수탁 받는 입장인데 그거를 저희가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충숙 위원 그러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저희가 얘기할 사항은 아니고요. 그런 데에 대해서 같이 저희가 건의를 해가지고

이충숙 위원 그럼 건의라도 해보셨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래서 논의가 됐었죠. 논의가 됐었는데 그런 부분이 결정이 안 되죠. 저희는 정책을 집행하는 데지, 저희가 결정하는 입장이 아니잖아요.

이충숙 위원 그러면 민간위탁을 고려해 보라고도 저희 위원들이 계속 해서 적자폭을 줄이는 방법을 찾자고 했었고 제시를 했었거든요. 그러면 당연히 저희한테도 답변 자료는 민간위탁을 분명히 고려해 보겠다고 왔어요. 그러면 민간위탁을 고려해봤냐, 안 했느냐 지금 이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사장님은 우리는 위탁을 고려해 볼 사항이 아니다 그걸 계속....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참고로 제가 한 4년 전에 KBS 88체육관에서 위탁 의사가 조금은 있다라고 해서 거기 본부장을 한 번 지금 행정관리국장님이랑 만났어요. 만나가지고 공항동 문제를 위탁할 의향이 있느냐라고 얘기했었는데, 저희가 그래 갖고 자료도 다 만들어 갖고 줬거든요. 그 수입지출에 대한 자료를 만들어 줬는데 88체육관에서 포기했어요. 그리고 나서 올해 위원님들 공항동 방문하시고 나서 문화체육과에서 다시 한 번 접촉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동력비를 구청에서 지원해 주는 안으로 해서 한 번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결론은 저희가 못 들었습니다. 그게 어려운 것 같아요.

이충숙 위원 그러면 제가 아무튼 문화체육과에다가 이 자료를 한 번 요청을 해볼게요. 앞으로도 계속 적자폭이 그냥 늘어나는데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아무 대책도 없고 그냥 이대로 방치하겠다는 말씀이시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제가 설명 드린 대로

이충숙 위원 답변을 그러면 다시 또 넘어갈게요. 답변이 어려우신 것 같습니다. 그러면 2019년도 공사 수의계약 내용입니다. 수의계약을 어떤 방법으로 하셨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수의계약하는 거는 금액에서 2000만원 아래의 것들 그런 것들이 대상이 되고요. 그 다음에 중소기업진흥법에 의해서 여성기업인이라든지, 장애인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수의계약을 하도록 지침이 내려와 있습니다.

이충숙 위원 그게 얼마까지 되나요? 얼마까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수의계약이 지금 5000만 원까지.

이충숙 위원 그게 무슨 법이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중소기업진흥법입니다.

이충숙 위원 중소기업진흥법이 아니고요. 수의계약 하실 때 조금 더 자료 좀 찾아보세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이 있어요. 여기에 관한 법률이 있거든요. 시행령 제26조1항5호를 한 번 찾아보세요. 여기를 찾아보시면 중증장애인, 여성기업인, 사회적 기업 이거는 부가세 포함해서 5500만 원까지 수의계약을 할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소액 수의계약이 있어요. 소액 수의계약은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 원이거든요. 2200만원 소액 수의계약이 있어요. 그 다음에는 어떻게 또 계약을 하죠? 그 다음에 또 어떻게 계약하십니까? 2200만원 수의계약이 있어요. 소액 수의계약이 있어요. 그러면 그 다음에는 어떻게 계약을 하셨냐고요. 모르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무슨 말씀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이충숙 위원 그 계약 수의, 그러면 어떤 분이 계약담당이십니까? 이사장이 전혀 답변을 못하시는데. 앉아 보세요. 소액 수의계약이 있어요. 지금 보니까 제가 다시 말씀드리겠지만 45건의 계약 내용이 있어요. 소액 수의계약이 있는데 어떤 식으로 소액 수의계약을 했나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사전 저희가 시장조사를 하고 2개 이상의 견적서를 받아갖고 저희가 2200만 원이하는 수의계약을 진행하였습니다.)
나라장터를 통해서 하도록 돼 있지 않나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그건 아닙니다. 「지방계약법」 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을 보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5000만 원까지는 가능하지만 2000만 원이하에 대한 부분은 부가세가 포함되니까 2200이 됐는데 2000만 원이하의 부분은 저희가 항목을 보면)
찾기가 어려우시면 제가....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뇨. 수의계약 대상자의 선정 절차가 있습니다. 「지방계약법 시행령」마지막 부분에. 그래서 통상 저희가 아까 말씀하신 2000만 원이하 공사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보통 저희가 2000만 원이하는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이나)
아니 제가 말씀드릴게.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제가 말씀드릴게요. 소액 수의계약이 있어요. 그건 2000만 원미만은 수의계약이라고 한단 말이에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보통 저희가 수의계약이라고 하죠.)
그런데 지금 공공기관은 어떻게 하게 되냐면 소액 수의계약이라 하더라도 요즘에는 반드시 나라장터를 통해서 하게 돼있어요. 나라장터를 통해서 수의시담을 하고 가격조정을 한 다음에 계약을 하고 있거든요. 자, 그러면 원래 첫 번째는 예산이 있어요. 예산이 있고, 두 번째는 예정가와 추정가가 있어야 돼요. 그다음에 세 번째 최종 계약금액이 결정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 이렇게 안하신 건가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니, 그건 나라장터에서 해도 되고 저희가 두 개 이상의 계약서를 받아갖고)
아니 다른 공기업 같은 데는 전부다 지금 요즘에 2000만 원이상은 나라장터를 통해서 하고 있는데 왜 강서구시설관리공단만 공기업이
(○경영지원팀장 안철- 저희가 나라장터에서 한 것도 있고)
아이!
(○경영지원팀장 안철- 저희가 나라장터에서 한 것도 있고 나라장터에서 안한 것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저희가 2000만 원이하에 대해서 나라장터에서 꼭 안했다고 해서 법률을 위반하거나 아니면 문제가 됐다고는 저희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제가 또 뒤에서 찾아낼게요. 이걸 제가 왜 따지는지.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수의계약이 총 45건이었어요. 저한테 자료제출해 주셨죠?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45건을 해 주셨는데 이걸 확인해보니까 아까 저한테 말씀하신 내용이 있어요. 강서구민 올림픽체육센터 셔틀버스운행 및 관리용역이 있어요. 이게 원래 예산이 얼마였었나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산이 이게 이거보다는 좀 많았습니다. 한 6000, 아니 6000이 아니고 과거에 이거 4개월짜리여서 한 6000정도 보는데 이 5437만원은 저희가 올림픽체육센터가 4개월밖에 운영을 안 하기 때문에 1년을 전부다 이거를 하려고 하면)
아니 그러면 예산이 얼마였었냐고요? 예산이, 원래 예산이 얼마 잡혀있었어요? 모르시죠?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그건 제가 확인 안했습니다. 4개월 예산만 받았습니다.)
제가 시설관리공단 사이트에 들어가서 확인해보니까 원래 예산이 5437만원이에요. 그런데 이 업체에다가 5437만원으로 수의계약을 해줬어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이거는 2차 입찰)
알아요. 그거 알고 있습니다. 입찰조건에서 두 번 공고를 냈는데
(○경영지원팀장 안철- 유찰됐습니다.)
유찰됐을 때는 수의계약이 가능합니다.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그러면 예산이 5437만원이면 당연히 수의시담에서 가격을 조정했어야죠. 5437만 원짜리를.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니 이건 가격조정이 안되는 게 하겠다는 업체가 한명도 없었습니다.)
또 들어보세요. 들어보시라고요. 자, 그다음에 유아체능단 등·하원 전용 셔틀버스운행이 있어요. 역시 같은 회사예요. 이거 역시도 3410만원에 계약했어요. 이것도 예산이 얼마였었어요? 예산이 똑같아요. 예산 똑같은 걸 한 푼도 깎지 않고 전부다 수의계약을 해줬어요. 자, 이 업체가 어디인지 아십니까? 이 업체 차고가 어디예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파준가 거기 있는 걸로)
파주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경기도 광주입니다. 경기도 광주면 경기도 광주에서 서울시 강서구 그냥 여기 의회를 기준으로 했을 때 55km 공차주행이 나와요. 그러면 강서구에서 운행 셔틀버스를 뛰었어요. 그러면 이 버스가 당연히 차고지로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면 왕복 110km예요. 왕복 110km의 공차주행을 했다면 그만큼 유류비가 훨씬 많이 들어갔다는 얘긴데
(○경영지원팀장 안철- 제가 알기로는)
그만큼 가격이 적정했을까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제가 알고 있기로는 이 대형버스장의 차고지는 현재 저희 임시주차장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시주차장은 잘못된 거죠. 지금 정식 차고지가 경기도 광주에 있는데.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니 본사는 그쪽에 있는데요.)
차고지도 저기로 나와 있습니다, 광주로. 그다음에 강서구에도 전세버스 업체가 많이 있잖아요. 강서구에도 전세버스업체가 많이 있는데 공차주행거리가 없습니다. 110km면 엄청난 거리예요. 그러면 강서구에 있는 업체에 두세 군데 견적은 받아보셨나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무도 안한다고 했습니다.)
아니 받아보셨어요, 안 받아보셨어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받았습니다.)
받아보신 거 저한테 자료....
(○경영지원팀장 안철- 저희가 입찰을 띄웠어요, 이건요.)
자, 입찰을 했는데 두 번 유찰이 됐잖아요. 유찰이 돼서 이 업체에다가 수의계약을 해줬단 말입니다. 수의계약을 해줬으면 두 번 유찰됐으니까 수의계약 해줘요. 맞습니다. 그러면 어느 정도 예산을 그대로 다 집행하는 기관은 없습니다. 두 건 다. 그러면 강서구에 전세업체 몇 군데가 있으니까 견적을 받아서 여기 보면 어느 정도 조정이 될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얼마 깎아서 계약을 해야지 지금 원래 예산도 모르고 계약금액만 알고 있고 이거는 대단히 잘못 됐다고 생각이 돼요.
하나 더 물어볼게요. 시설관리시스템 임차 및 유지보수 이거는 예산이 얼마였어요? 모르시죠? 이거는 예산과 계약금액이 같아요. 1320만원. 또 하나 거주자우선주차 관리프로그램임차 이거 예산 모르시죠? 계약금액이 1772만원인데 예산하고 이것도 계약금액이 똑같아요.
또 하나
(○경영지원팀장 안철- 이거는 제가 알고 있기에 직접 제조납품업체인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러니까 사이트에 들어가서 다 확인했을 때 예산과 계약금액이 똑같다는 것은 잘못됐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또 하나 무인경비시스템 관리예산이 1855만 7000원이었어요. 그런데 어떻게 계약금액이 2120만 원이 됐죠? 이거 지금 대답이 어려우시면 이건 자료 좀 제출해 주세요.
왜 여러 건을 한 푼도 깎지 않고 또한 수의시담도 않고 그냥 계약을 해줬는데 저는 이거를 직무유기라고 봅니다. 자, 적자가 지금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어요. 수의계약에서도 전혀 예산절감을 하려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대단히 잘못 됐다고 보거든요. 2020년도에도 계속 이렇게 하실 겁니까, 수의계약을?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니 셔틀버스문제는 저희가 실제로 업체가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고,)
제가 이야기하잖아요. 셔틀버스가 업체가 참가를 안했다고 단독 응찰을 해서 수의계약을 해줬어요. 제가 거기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거 아닙니다. 그러면 강서구에 있는 조건이 있어요. 아마 조건이 안돼서 참여를 못했을 수도 있습니다, 강서구에 있는 업체는. 그러면 강서구에 있는 업체를 어차피 공차거리가 110km잖아요. 그러면 강서구에 있는 업체를 견적을 받다보면 이 정도 견적금액이 나왔으니까 이 정도는 조금 깎아서 조정을 해서 계약을 해야 그게 맞는다는 이야기입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 됩니까?
(○경영지원팀장 안철- 아니 이해는 하는데 아무도 응찰을)
참내 답답하네. 견적을 안 받았잖아요,   다른 여행사 견적을.
(○경영지원팀장 안철- 다른 데 받았습니다.)
가져오세요, 저한테. 다른 여행사 받은 견적을 저한테 그대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지금 적자는 이렇게 눈덩이처럼 늘어나고 있는데 수의계약 45건이에요. 거기에서도 지금 몇 건을 예산을 한 푼도 안 깎고 다 줬다는 것은 정말 대단히 잘못 됐어요. 2020년도에도 계속 이렇게 하실 건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아니 그거는 저희가
(○경영지원팀장 안철- 저희가 따로 정리하겠습니다.)

이충숙 위원 그다음에 끝으로 최근 3년간 연구용역 집행내역서가 있어요. 여기 보니까 거의 다 고객만족도조사 용역을 했는데 우리 구의 만족도 조사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어떻게 나왔어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내부, 외부 두 가지가 있습니다.)
내부, 외부 두 개 어떻게 나왔습니까? 2018년에는 외부 고객만족도 조사를 했고, 2019년도에는 고객만족도 조사했어요. 어떻게 나왔어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그게 다 외부 같은데요. 지금 용역 맡긴 건, 왜냐하면 내부는 저희가 공짜로 했고, 외부 같은데요.)
예? 여기 고객만족도 2018년은 외부라고 돼있어요. 외부라고 돼있고 저한테 준 자료에는 2018년도는 외부라고 돼있고, 2019년도는 고객만족도 조사라고 돼있는데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이건 전부다 외부 고객만족도 조사입니다.)
그런데 그러면 어떤 거는 외부고 어느 거는 말했고, 그러면 외부 만족도조사 평가에서 어떻게 나왔습니까?
(○경영지원팀장 안철- 저희가 상위그룹에 나왔습니다.)
상위그룹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그러면 저한테 만족도 조사한 거에 대해서 자료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팀장 안철- 제출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작년도에 지금 서울시의 서초구 빼고 24개 시설공단이 있잖아요. 작년에 24개 시설공단 자체 경영평가에서 우리가 몇 위했다고 했죠? 몇 위했다고 했어요? 작년에 분명히 이사장님께서 제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아, 작년요.

이충숙 위원 2018년도에 이사장님께서 24개 중에서 20위했다고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올해는 몇 위하셨나요? 올해는 몇 위정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7위 했습니다.

이충숙 위원 7위 했어요? 그러면 평가서 나와 있나요?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7위한 것도 저한테 제출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팀장 안철- 예.)
아무튼 제가 나름대로 자료를 보면서 정말 답답하기도 하고 흥분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앞으로 이사장님 정신 좀 바짝 차려주십시오. 2020년도 보고할 때는 좀 웃으면서 보고하게 되길 바랍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아셨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이충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선경 이충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신낙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낙형 위원 이사장님, 마곡지구 내에 임시주차장이 지금 3개 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신낙형 위원 3개 있는데, 주차관리과에도 제가 이야기를 했어요. 어떤 문제점이 있냐면 거기에 화장실이 없어요. 가보셨는지 모르겠는데, 화장실이 없어가지고 근무자뿐만 아니라 이용자들이 인근 주유소라든가 아니면 주차장 같은 경우는 이대서울병원 그쪽까지도 가서 이용하기도 하고 그렇더라고요. 하다보니까 급하시면 다 그 근처에다 알아서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문제가 많다라고 주차관리과에도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같이 상의하셔가지고 화장실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화장실이 있어야 근무자도 힘들지 않고 불편하지 않고 또 이용하시는 분들도 갑자기 화장실 가야 되는데 아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같이 상의 좀 하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알겠습니다.

신낙형 위원 제가 주차관리과장한테는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동절기가 되잖아요. 하절기도 마찬가지겠지만 거기에 이렇게 이용자들이 너무 불편해. 아무 것도 없으니까. 마곡지구 허허벌판에, 물론 임시주차장이니까 그럴 수밖에 없겠지만 간단하게 손도 씻을 수 있고, 또 차라도 한잔 마실 수 있는 그런 휴게시설, 편의시설 같은 거 이런 것도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주차관리과하고 이야기했으니까 같이 발맞춰서 바로 이건 시정조치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알겠습니다.

신낙형 위원 그죠?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선경 신낙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한 위원 이사장님, 몇 가지 좀 살펴보시도록 하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우리 2018년도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적자가 얼마였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18년도 37억이었네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34억요.

김성한 위원 34억?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34억요.

김성한 위원 예, 그렇습니다. 올해는 어느 정도로 예상이 되나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57억.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금년도에 57억 예상하고 있습니다. 연말기준으로 해서.

김성한 위원 이사님이 답변하셔도 괜찮습니다. 또 우리 2020년도에 예상되는 액수는 얼마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지금 60억

김성한 위원 60억 정도 되죠,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60억 정도 됩니다.

김성한 위원 2019년도에 57억이 예상이 되는데 이중에 가장 큰 원인이 어디라고 생각을 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가장 큰 거는 아무래도 인건비 증가입니다.

김성한 위원 인건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증가고요. 그다음에 올림픽이 8개월간 휴관을 했기 때문에 수입이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이 서로 연관이 돼서 작년보다 좀 많이 증가됐습니다.

김성한 위원 올림픽체육센터를 휴관함으로 해서 발생한 적자는 얼마라고 보입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14억 정도 되는 걸로 나와 있습니다.

김성한 위원 14억이 됐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이게 몇 월 달에 재개강을 합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내년 3월에 개강할 예정입니다.

김성한 위원 3월에요. 내년에 또 우리 체육시설이 하나 휴관에 들어가는 데가 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마곡이

김성한 위원 마곡이 그렇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배드민턴장이.

김성한 위원 그거는 적자가 어느 정도 수입대비 줄 거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거는 아무래도 올림픽보다는 규모가 작기 때문에 그렇게 많이는 안 되고 한 4, 5억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성한 위원 4, 5억 정도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그렇습니다. 올해 적자가 크게 늘어난 거는 올림픽체육센터의 수입이 없었다는 거죠. 그거는 저희들도 잘 아는 바이고 그렇습니다. 우리가 시설공단의 적자에 대한 거는 단순히 금액에만 기대서 말이죠 단순한 거래관계로만 볼 수 없는 측면이 있습니다. 이거는 공기업으로서 전략적으로 우리가 지향할 공동의 이익과 가치가 있는 것이죠. 그것이 서로 충돌을 해서 양면을 다 살펴봐야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적자폭을 줄이고자 하는 지난한 노력이 있어야 된다는 거는 당연한 말씀인 것입니다. 그죠? 그렇습니다. 이사장님이나 우리 이사님이나 올해 2018년 실적, 2019년 평가결과가 우리가 몇 점이 나왔습니까, 점수로?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89점대로

김성한 위원 89.31이 나왔죠?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예.

김성한 위원 등급은 무슨 등급이에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나등급입니다, 나등급.

김성한 위원 나등급인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우리 국내에 시설관리공단이 38개가 있습니다. 그죠? 그중에서 몇 위하신 줄 알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7위죠, 7위.

김성한 위원 7위를 하셨나요? 그러니까 작년에 비하면 많이 괄목한 성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관리가 잘돼 있다라고 그렇게 보여 지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죠? 그렇습니다. 우리 세부적인 평가결과를 한번 살펴보면 정량평가에서 고객만족도나 사업수기라든가 공기업정책 준수 이런 건 굉장히 좋은 점수를 얻었어요. 그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그리고 정성지표에서는 우리 일자리창출, 고객 및 주민참여 지표, 노사상생 이런 것도 점수를 상당부분 얻은바 있습니다. 그러나 하락한 부분도 있어요. 하락한 부분이 있는데 안전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몇 건이 지금 발생, 완료가 된 게 몇 건인지 아시고 계신가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작년에 10건요.

김성한 위원 10건인가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10건 예.

김성한 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올해는 현재 두 건이 완료됐습니다.

김성한 위원 두 건이죠, 두 건입니다. 두 건이 사고가 나서 이게 다 마무리가 된 거죠?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예, 마무리된 건 두 건이고요. 현재 진행 중인 건도 몇 건 있습니다.

김성한 위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우리 또 한 가지 살펴 보건데 우리 인사관리에서 문제가 있었죠? 그건 어떤 부분에 인사관리가 문제가 있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아, 채용과정에서

김성한 위원 그렇습니다.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절차를 이행을 제대로 못해 가지고 그게 지적이 됐고요. 저희가 그래서 채용관계는 전면개편을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성적이 좀 낮게 나왔습니다.

김성한 위원 절차라는 건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나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를 들자면 공고기일 같은 게 5일을 해야 되는데 시일이 촉박해서 4일을 했다든지 이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게 구체적인 어떠한 문제보다는 사실 행정적인 착오였습니다.

김성한 위원 그렇습니다. 우리 인적자원을 선발을 하는데 사소한 실수가 있어도 안 되죠. 그리고 우리가 합격자 배수를 미준수한 그런 면도 보이고 또 우리 면접위원들, 외부에 촉탁을 해야 할 면접위원들이 또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건 대단히 중요한 겁니다. 내부의 사람들로만 평가한다는 거는 이건 말이 안 되죠. 다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요. 그리고 무기계약직 전환계획도 부실했다 이런 지적도 있었습니다. 그죠? 그런 것도 있고, 또 요새 우리 블라인드 채용이라고 해서 지역이나 이런 거 안보잖습니까? 단순히 볼 수 있는 건 대학교라든가 최종 학교의 지역만 볼 수 있습니다. 그죠? 그런데 이런 것도, 이런 건 우리가 굉장히 민감하게 요새 사회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인 겁니다. 그러니까 이사장님과 여러 책임 있는 직원들은 이런 면에 굉장히 주의를 기울여야 된다 이 말씀을 지적하고 싶은 것이고요.
또 제가 한 가지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 토크콘서트를 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토크콘서트에서 나온 주민들의 바람을 이사장님이 직접 답변하셨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그중에 기억나는 게 있으신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기억나는 거, 예를 들어서 서예를 하시는 분이 지금 책상이 서예하기에 작으니까 큰 책상으로 교체해줄 수 없겠느냐 이러한 거고요. 또 공항동 같은 경우에는 거울이 작아서 잘 안 보인다, 거울을 큰 걸로 좀 바꿔달라든지. 그래서 예산이 크게 들어가지 않는 것들은 즉석에서 교체하도록 했습니다.

김성한 위원 그렇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우리가 사고가 난 2건 중에 하나가 뭔가 하면 화장실에서 미끄러진 거였죠? 근데 토크콘서트에서도 지적이 있었습니다. 미끄럼 방지 표시를 좀 해 달라 이런 얘기인데 그거는 너무 좋잖아요. 그죠? 큰 돈 안 들고. 그렇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김성한 위원 그리고 우리 체육시설에서 손실을 좀 줄이고자 하는 노력들을 했다는 게 눈에 보입니다. 리틀야구단이라든가, 토요 배트민턴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상당히 예산을 또 이렇게 수입을 거둔 바도 있습니다. 그죠? 그렇습니다.
여러 위원들이 공단에 이렇게 질책 얘기를 많이 하시죠? 그거는 우리가 재정이 투입이 되니까 염려스러운 면에서 하는 것인 겁니다. 여러분들이 또 이런 노력하고 예산절감을 하기 위해서 애쓰는 건 우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내년에는 더 노력하시고 해서 나등급이 아니고 가등급을 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알겠습니다.

김성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선경 김성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주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주선 위원 박주선 위원입니다.
이사장님, 제가 주요업무 실적보고 3페이지 직원현황을 보고 잠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직원현황을 보시면 지금 현재 일반직 현원이 3급이 1명, 4급이 9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맞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3급이

박주선 위원 현원이 1명, 4급이 9명 총 10명이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박주선 위원 이중 보직이 없으신 분이 몇 분이나 되세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지금 보직이 없는 사람이 두 사람 있습니다.

박주선 위원 두 사람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한 사람은 견인보관소에서 견인보관소 총괄하고 있는 분은 보직이 있다고 보고요. 지금 현재 보직이 없는 분은 곰달래문화센터에 한 사람, 그 다음에 공공사업에 한 사람 이렇게 두 분이 있습니다.

박주선 위원 제가 알고 있기로는 3급 1명, 4급 3명해서 총 4명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실무팀장님이나
(○경영지원팀장 안철- 경영지원팀장입니다. 맞는데, 팀장 보직을 안 갖고 계신 분으로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팀장 보직을 안 갖고 있는 분들로 하면 3급 1명, 4급 3명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러면 일반직 관리자급 중에서 10명 중 4명, 한 40% 정도가 보직이 없네요? 아까 말씀하셨는데, 혹시 아까 전에 보직이 없는 이유를 다시 한 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보직이 없는 이유는요. 종전에는 팀장하고 관리직급하고를 일치시켜 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다보니까 관리직들이 돌아가면서 하는 꼴이 되기 때문에 잘하고 잘못하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죠. 그러면 그거를 직급과 보직을 분리해서 운영하자. 그래서 부분적으로 그런 개념도 포함을 시켰고요. 그 다음에 예를 들어서 3급 같은 경우에는 퇴직이 얼마 안 남아서 본인이 희망을 해서 그 사람은 면해줬습니다.

박주선 위원 퇴직을 앞두고 일정기간 보직을 안 맡는 건 관례입니까, 공단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관례는 아닙니다. 관례는 아닌데 본인이 사실은 의욕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건데 그런 게 없는 사람한테 업무 맡기는 건 그렇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거는 인사차원에서 한 겁니다.

박주선 위원 4급 중에서도 본인들이 사보임 신청하는 경우도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4급에도 그런 의욕적이지 않은 사람한테는 보직을 안 줬습니다.

박주선 위원 앞으로 이제 3급이든 4급이든 의욕이 없으면 계속 사보임 신청하면 받아주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아니죠. 그거는 제가 판단을 해서 의욕이 있고 업무를 할 수 있는 사람 그런 걸 판단을 해서 하는 거죠.

박주선 위원 예. 관리공단 노조위원장은 원래 보직이 없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원래 노조위원장한테는 보직을 줄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 사람이 전에는 보직을 갖고 있었는데 노조에 가서 노조위원장이 된 때부터는 보직을 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그거는.

박주선 위원 전임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참고로

박주선 위원 예, 말씀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예. 참고로 노조활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관리자급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예산이라든가 지출업무, 회계업무 이런 업무를 다루는 사람은 노조가입이 안 되는 상태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노조위원장한테 팀장의 직급을 맡길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박주선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까 전에 제가 들은 부분이고요. 제가 우려하는 부분은 일단 앞으로 사실은 10여명 정도 일반직 관리자급들 분들이 계시는데 개인이 원해서 사보임을 계속 신청하는 사례가 앞으로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이사장님과 간부님들이 판단을 하시겠죠, 인사적인 부분에서. 근데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좀 냉정하고 냉철하게 판단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합니다. 예컨대 지금 4급 무보직자 중에 굉장히 좀 개인질병으로 힘들어 하시는 분도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본인이 병가를 내고 이제는 더 이상 업무의 효용성이나, 아니면 업무자체가 좀 어려운 분들에 대해서는 고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3급 관자리가 됐다고 해서, 혹은 의욕이 없다고 해서 이런 그냥 일반적인 이유로 하는 거에 대해서는 한 번 고민해 봐야겠다. 왜냐하면 관리자급들이 현장에서 하급관리자로 표현하겠습니다. 5급, 6급, 7급 관리자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아무래도 업무분담이 좀 어렵겠죠. 아까 전에 말씀하셨는데 퇴직을 앞두고 보직을 신청하지 않는다는 거는 업무의 강도는 없다고 봐야겠죠. 제가 편하게 생각했어요. 이런 부분들을 좀 고민해야 되는데 제가 감사팀 얘기를 한 번 해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감사팀의 팀장이 경영지원팀장이 겸직을 하고 계시네요?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기획팀장

박주선 위원 경영기획팀장이 겸직을 하고 계시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박주선 위원 얼마 정도 비어 있었죠? 한 8개월, 7개월 되는 거 같은데. 그런데 전 감사팀장이 현재 무보직을 신청해서 지금 무보직 상태로 가 있는 거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아니요.

박주선 위원 그건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건 아니고요. 감사팀장을 사업팀장으로 있었는데, 공영주차팀장으로 있었는데 지금 무보직이 되는 바람에 감사팀장을 공영주차팀장으로 보낸 거죠.

박주선 위원 그러면 감사팀장이 일단 없었다는 얘기잖아요, 무보직이 생기면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박주선 위원 그러면 감사팀장은 경영기획팀장이 겸직하고 나머지 팀장 3명 중에 2명이 CS(Customer Service) 전담이니까 한 8개월, 7개월 동안 5급 직원 일반 1명이 감사를 계속 하고 있었던 거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박주선 위원 감사하는데 좀 어려움이 있지 않았을까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감사담당직원이 원래부터도 많지는 않았고요. 저희가 진짜 사내감사를 할 때는 각 팀에서 차출을 해가지고 하는 방식으로 했었습니다.

박주선 위원 일단 국민권익위원회나 행정안전부에서 지침은 감사는 독립적으로 이루어진다고 돼 있죠. 근데 최근에 아마 제가 알고 있기로는 각 본부팀에서 1명씩 차출해서 감사할 때는 지원을 받았던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상시적으로 저희가 정식 감사팀원 1명이 최근에 청렴윤리경영, 제가 읽다가 너무 일이 많아가지고 인권관련, 갑질관련, 정보공개, 평가단 운영, 홍보까지 다 맡아서 하다 보니까 그 일이 과중하지 않았나. 아마 최근에 조직진단 및 중장기 경영계획 받아 보셨을 겁니다. 거기서도 아마 감사팀에 대한 지적이 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모두로 돌아가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제가 사실 아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먼저 말씀드렸던 무보직이라는 그런 사실 태생적으로 안고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이 지금 지속되는데 그거 때문에 사실 감사팀장도 어떻게 보면 공석이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원하지 않았지만 꼭 필요한 곳에서 팀장이 충원되지 못하고 지금 계속 쭉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다. 당장 올해까지는 감사팀장 계속 겸직하셔야 될 것 같고 내년도 제가 봤을 때는 약간 불확실해요. 선발을 하실 건지 제가 인사권에 대해서는 이사장님께서 판단을 하시겠지만.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무보직자들의 관리, 일반직 관리자급들에 대한 관리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을 해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저희도 그런 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기도 하지만 서로 경쟁시스템이라는 거를 어느 정도는 도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무조건 한 번 4급이 되면 팀장을 하고 이런 거는 아니다라는 걸 제가 처음 와서부터 시도를 했던 거고요. 어떤 경우에는 5직급을 팀장을 시켰던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실효가 그렇게 많지 않아가지고 다시 그거를 안 하고 있는데 보통 기업에서 얘기하는 직급과 보직을 좀 분리시키자 그런 개념을 좀 도입해 보려고 시도를 했었고요. 그러한 일환으로 하고 있는데 아직 고민은 많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주선 위원 알겠습니다. 아마 제가 아까 전에 경영지원팀장님께 질의를 해서 들었는데 아마 내년, 내후년 2022년까지는 좀 인력의 변화가 많이, 퇴직자들도 많이 생기고 새로 인원이 충원될지 여부는 더 확인해 보셔야겠지만 그 기간에 새로 퇴직자가 생기고 결원이 생겼을 때, 또 인원이 충원되고 할 때 그런 부분은 좀 고민하셔가지고 조직의 변화를 꾀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조직진단 및 중장기 경영계획 수립 용역이 끝나서 저도 받아가지고 열심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가 1안이든 2안이든 나와 있는 대로 무조건 진행되는 건 아니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건 아닙니다.

박주선 위원 이사장님과 구청, 그 다음에 여러 전문가들이 모여서 여기서 필요한 내용들을 취사선택 하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이걸 참고로 바탕으로 해가지고요. 참고로 해서 저희하고 구청하고 협의를 해서 맞춰 나갈 겁니다.

박주선 위원 여기서 제가 동의한 부분은 예컨대 감사팀, 경영기획팀, 경영지원팀, 회계정보팀 본부팀들에 대한 인원 충원, 그 다음에 나머지 사업팀들에 대한 적절한 인원배치 이 부분이 저는 동의를 하고, 물론 이제 업무 재조정의 내용에 따라서는 차이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예컨대 조직진단이라는 게 사실 외부에서 바라보는 것과 직원들이 느끼는 체감들은 좀 다르지 않습니까? 일단 회계정보팀 한 번 보겠습니다. 아, 정보팀장님이 답변하시는 게 더 빠르겠네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회계정보팀장님, 공영주차팀 등 4개 팀에도 각 팀별로 일반직 직원이 다 있죠?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있습니다.)
그 일반직 직원들이 하는 일 중에 예산업무도 합니까?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예산업무라는 게 일반 회계정보팀에서 하는 업무와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각 팀에서 필요한 1년 예산을 편성하고요. 그리고 예산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수익금 관리는 하고 있나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수익금 같은 경우에는 체육사업팀에서는 주로 안내데스크에서 일일 정산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공영주차팀 같은 경우에는 2개 정산소에 반장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거기서 수익금 정산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산 여부는 팀에서, 예를 들어서 일할 계산이든, 주간 계산이든, 한 달 계산이든 이게 즉시 이루어지나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그러니까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제대로 구현되는 사업장은 즉시 정산이 이루어지거나 아니면 카드수익금 같은 경우에는 보름주기로 저희가 주기를 맞춰서 정산을 하고 있고요.)
그러면 저희가 예컨대 공영주차팀에서, 마곡8 공영주차팀에서 거기 계신 반장님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분들이 현금으로 걷는 거 외에는 카드입금, 계좌입금, 제로페이 이런 것들은 거기서 일일이 관리하기는 어렵죠?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공영주차팀에서 엑셀로 일부 정리를 하고 저희 팀에 넘겨주시면 저희가 다시 한 번 검증절차를 거친 다음에 납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날 하루 정산을 한 다음에 다음 날 입금하고 엑셀로 정리하지 않나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근데 저희 쪽에 넘어오는 기간이 조금 걸리기 때문에 바로 바로 입금처리는....)
그럼 질문을 다시 드리겠습니다. 전체 사업팀에서 예를 들어서 우리 계좌입금, 카드지출, 가상계좌 이런 것들은 한 번에는 저희가 팀에서 긁히는 건 회계정보팀으로 한 번에 넘어오지 않나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지금 카드수익금이나 가상계좌 부분에 대해서는 전체 수익금 정산을 회계정보팀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4개팀, 사업팀에서 하는 행정 혹은 수익금 총괄관리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회계정보팀이 하는 총괄관리하고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겠네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예컨대 아까 전에 다른 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실 때 예산 관련해서 기존에 있었던 예산금액이나 총액들을 얘기할 때 각 팀에서 일일이 세부적으로 물어보시기 전까지는 전체적인 정보는 회계정보팀에서 제일 잘 알고 있겠네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하고요. 이런 부분만 보더라도 사실은 지금 4개 사업팀에서 일반직에 있는 분들이나 회계관리, 예산관리 하는 분들의 업무랑 실제로 우리 본부에서 총괄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이랑 괴리가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정리를 해야 되는 거죠. 이런 것들도 좀 상의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지금 인원을 무작정 늘릴 수가 없다고 친다면 일부 본부팀, 기획팀이든 지원팀이든 회계정보팀 인원을 좀 늘려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감사팀은 지금 업무가 너무 많으니까 지금 여기 보고서에 나와 있는 것처럼 경영기획팀에 일부 CS업무 이런 것들을 전부다 넘겨서 조직을 구성하는데 여러 가지 고민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또한 체육사업팀에도 주차 관련된 인원이 있습니다. 사실 저희 공영주차팀, 거주자주차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분들은 또 순환보직도 안 되고 거기에 자체적으로 뽑아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업무중복이나 아니면 다른 팀인데도 같은 업무를 하고 있는 내용들이 좀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전반적인 내용들을 지금 나와 있는 보고서와 함께 고민해 봤으면 좋겠다.
또 마지막으로 공영주차팀 같은 경우는 아까 우리 위원님께서 말씀하셨겠지만 임시공영주차장은 줄고 있잖아요. 마곡 세 군데, 공항 한 군데, 강서아파트 있지 않습니까? 강서아파트 같은 경우는 올해 재계약이 안 되면 벌써부터 이제 저희 주차장 면이 줄어들고 있죠. 그러면 공영주차팀 같은 경우는 인력조정이나 이런 부분이 필요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러 가지 전반적인 것들을 다 얘기할 수 없겠지만 1본부 8팀으로 돼 있는데 이 조직과 또 아까 말씀드렸던 직원현황 이런 것들을 총망라 해가지고 향후 3년 안에 저희가 바로 할 수는 없겠지만 인력이 움직이는 현황들을 포함시켜 가지고 시설관리공단 표면상에 7등 했다고 하는데 사실 저희 의원들이 체감하는 순위는 그렇게 아직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조금씩 바뀌어 갈 수 있도록 이사장님과 또 이사님, 그리고 많은 팀장님들 많이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선경 박주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동협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동협 위원 해피콜 운영은 어떻게 하고 계십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해피콜이요?

김동협 위원 예.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저희 신규 회원들 위주로 해피콜

김동협 위원 그 이용하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처음 서비스 신청자라든지, 회원가입 하는 사람들 중심으로.

김동협 위원 근데 이렇게 보면 2018년도, 2019년도 이렇게 보면 '18년도에 올림픽체육센터는 1등하고 큰 점수 차이는 나지 않지만 계속 꼴등이고 2019년도에도 보면 계속 꼴찌더라고요. 근데 1등하는 데는 어떤 이유로 1등을 하고 어떤 데는 또 무슨 이유로 이게 만족도가 안 나오는지.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런 부분이 지금 예를 들어서 같은 체육센터라도 마곡은 조금 좋은 점수가 나오고 올림픽은 낮은 점수가 나오고 하는데요. 회원들의 성향도 많이 영향이 있습니다. 회원 자체도 많고 시설도 좀 오래 됐고, 그 다음에 이용하는 사람 자체들이 연령층이 높고 하는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좀 낮게 나오기 때문에 직원들한테 그런 부분들을 교육을 시키고 있죠. 그건 구조적으로 그런 차이는 있습니다, 사업장별로.

김동협 위원 혹시 직원들의 어떤 불친절이라든가, 아니면 어떤 진행사항에 어떤 문제점이 있어서 낮아지는 건 아닌지.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참고로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올림픽체육센터가 작년에도 그렇게 좋은 점수는 아니지만 올해 특히 낮아졌습니다. 그 이유는 올림픽체육센터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고 휴관을 하기 때문에 새로 등록한 사람들이 몇 개월 못 다니고 그만둬야 되는 그런 게 반영이 돼서 급격하게 점수가 낮아졌고요. 또 한 가지는 특히 3월달, 4월달 가면서 직원들도 업무변동이 많게 되고 다른 센터로 가거나 아니면 휴직을 하게 되거나 이런 거 때문에 전반적인 그런 영향이 미쳐져서 올림픽체육센터가 급격히 나빠진 이유입니다.

김동협 위원 또 제가 듣기로는요 그런 게 있어요. 뭐가 있냐면 어떤 직원의 어떤 불친절, 아니면 무슨 이런 것 때문에 직원을 다른 데로 옮겨 달라 이런 민원도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꼭 올림픽센터가 아니라 다른 데도 같이 적용이 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일단 시설도 중요하지만 그리고 거기 사용하는 사람, 연령대 이런 것도 다 중요해요. 그래서 제일 기본적으로 우리 관리하는 직원들의 어떤 기본적인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 항상 손님은 왕이다. 생각을 하고서 건물도 관리하고, 내 손님이니까 더 친절하게 봉사를 해야 되지 않나 이런 교육을 시켜줬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선경 김동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영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영섭 위원 송영섭 위원입니다.
항상 감사 때나 업무보고 때나 가장 좋은 소리 못 듣는 데가 시설공단이고 어떤 때는 ‘물쓰는 하마’라는 소리까지 듣고 그러는데 언제나 그런 이야기를 안 듣고 시설공단이 명예롭게 이 자리에 나올 때가 있을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제가 시설공단에서 각 시설민원현황 및 조치내역, 외부감사내역을 자료를 요청을 했는데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단 전체로 놓고만 내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계가 나한테 보고 한 게 834건이에요, 총계가. 그리고 불친절이 28건, 이용요금에 관한 것이 26건, 안전사고가 5건, 전산관련 15건, 시설운영이 209건, 제도개선 22건, 주차단속 293건, 미납요금 5건, 강습관련 7건, 시설환경이 116건, 직원 칭찬도 있네요, 29건이. 단순문의도 79건이 있고 그러는데 될 수 있으면, 민원이 없을 수는 없습니다. 다수가 우리 60만 강서구민이 참여하는 부분이고 그러기 때문에 민원이 야기되지 않을 수는 없다고 봐요. 그러나 이 민원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민원이. 이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을 하세요, 이사장님?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민원이 늘어난다고 하시는데요. 사실은 저희가 가장 제일 많이 관심을 갖는 부분이 친절이라든지 회원들에 대한 자세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많이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여기도 말씀하신대로 시설운영에 관한 거라든지 시설환경에 관한 거, 주차단속에 관한 것들 부분이 나오는데 실제적으로 기본적인 것들은 하고 있지만 아직 조금 부족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기도 하고 또 시설에 대한 것 저희가 요새는 굉장히 신경을 써서 시설개보수에도 신경을 많이 씁니다. 그런데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요. 저희가 더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송영섭 위원 그게 정답입니다. 이사장 말씀이 정답이라고요. 서두에 이 이야기를 자꾸 나오면 이유를 대면 걷잡을 수 없는 여기서 반문이 나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래도 직원들이 솔직한 얘기가 공익사업 아닙니까? 반공무원이에요. 그러면 주민들을 위해서 해야죠. 그러면 조금 불편을 느끼고라도 주민들이 불편 없이 해 주는 게 직원의 도리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내가 거론을 않겠습니다. 좀 더 교육을 철저히 해서 이런 부분이 없다고는 볼 수 없지만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송영섭 위원 그리고 우리 자체감사에서, 이거는 자체감사입니다.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송영섭 위원 자체감사에 보니까 업무용차량 사적사용 관련, 직업 겸업금지관련조사, 장기 미반환차량 매각처리업무소홀, 계약절차 미준수 및 회계기준 미이행 이런 게 나왔네요? 이 부분에 설명 좀 해 주실 수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우선 계약절차 미준수는 사실 모든 계약, 모든 공사나 작은 공사건 큰 공사건 간에 그런 어떤 사업을 하려면 품위가 우선이 돼야 되는데 그런 절차 없이 진행이 됐던 건이고요. 그래서 그건 철저하게 찾아내서 바로 잡아라 그런 내용이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공영차량 매각관련된 거는 한 3개월, 6개월 단위로 모아서 매각을 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데 그것이 많이 지연이 됐기 때문에 그것도 업무직무를 유기하는 사항이다. 그래서 그런 거는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감사를 했던 겁니다.

송영섭 위원 다는 듣지 않고 이거 한번 자체감사에서 했습니다. 자체감사에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그렇습니다.

송영섭 위원 서로 좋게 끝냈으리라 봅니다. 재발은 되지 않아야 됩니다. 그러면 돼요.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한 것에 대해서 다시 재발을 하면 안 되죠. 그렇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송영섭 위원 그거는 아마 이사장님께서 알아서 처신하시리라고 보고, 예산을 조금 보니까 우리들이 시설공단 지출 총괄예산이 한 87억 6000만 원정도 되네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송영섭 위원 그래서 현재 집행이 된 게 63억 9000만 원정도 했고 10개월 동안 집행이 현재 된 게 10월말 현재죠, 이게?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경호 예.

송영섭 위원 그리고 남은 잔액이 한 23억 6000만 원정도 남았는데, 아무래도 절약하려고 한 부분에 대해서는 그래도 인정을 합니다. 제가 인정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묻는 부분에 대해서 이사장님이 답변하기 어려우면 회계팀장이 해도 됩니다. 여기서 보니까 여비 중에서 아, 사무관리비가 지금 한 5억 5800정도 되는데, 그렇죠? 제일 앞에 시설공단 지출내역을 보세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제일앞장. 공단사무관리비가 5억 5800정도, 841만 6000원인데 현재 집행잔액이 3억5000정도 했죠?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그러면 2억한 600만 원정도가 남았네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그러면 이거는 우리들이 12개월 대비 이렇게 하면 여기서 좀 남겠네요? 이제 앞으로 두 달 남았으니까.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그리고 그다음에 보면 국내여비에서도 마찬가지고. 집행잔액이 1600만원에서 한 900만원 썼는데 700만원 남았고, 임직원 교육여비인데, 교육계획이 있어요? 지금 두 달 동안에?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몇 명 직원들의 교육이 남아있긴 합니다.)
그래도 여기서 좀 남겠네요?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일일이 다 이야기는 않겠는데 하려고 하면 안 되겠네. 좌우튼 10개월 대비, 총예산 10개월 대비 앞으로 2개월 남은 것을 보니까 예산절감을 하려고 하는 부분이 상당히 있어요. 그래서 본위원이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보면 수선유지비 같은 것도 4억 6900인데 2억 2000만원 썼고 2억4000정도가 남았고, 그렇죠?
(○회계정보팀장 신경희- 예.)
대신 제가 왜 이거를 읽어서 회계하고 이야기 하냐면 나중에 내가 여기서 2개월 동안 얼마나 더 썼는가 보려고 그래요. 얼마나 알뜰하게 썼는가 보려고 내가 주입을 하기 위해서 내가 읽어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나중에 한번 보면 우리 회계팀장이 얼마나 알뜰하게 했는 가 그걸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데서 하도 적자가 나니까, 적자폭이 너무 크다보니까 솔직히 여기저기서 질타밖에 안가잖아요. 그런데 잡힌 예산에서는 그래도 좀 해보니까 조금 절약하려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읽어드렸어요. 읽어드리고 했는데 실은 공단운영자체가 앞으로 심각합니다, 실은. 심각한 게 뭐냐? 지금 예산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근로시간 단축이 되죠. 그러므로 해서 근로자는 더 써야 되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시간초과수당을 주든가. 또 호봉수가 상승하니까 임금이 올라갈 수밖에 없어요. 여기에 대한 대안이 나와야 됩니다. 그런데 사적으로 내가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 공단이 처음에 너무 주먹구구로 공단설립이 됐어요. 그러다보니까 지금 이런 현상이 나오는데 앞으로 이 부분이 구청이나 공단에서 적극적으로 나와서 해결책이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공단임직원들도 마찬가지로 여기다 합세를 해서 공단을 앞으로 살리려면 같이 협조를 해서 나눠나가야 됩니다. 이 부분이 아픔을 서로 딛고 나가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이사장님 이하 여러 여기 팀장님들 모두가 다 더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더 이상 이야기는 않겠습니다. 이 부분 심각합니다, 실지로.
그리고 거주자우선주차장 이용에 대해서 아까 내가 우리 팀장님들하고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다른 방법을 지금 내년 상반기를 통해서 연구를 하고 있다고 하니까 기대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우리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하지 않게, 또 쓰기 쉽게, 접근하기 쉽게 이렇게 해 주는 게 우리가 할 일이다. 공단이 할 일이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가장 내가 아픈 거는 이번에 보니까 우리 차량대수, 강서구의 차량대수가 26만대 정도 돼요. 그런데 주차면수도 그 정도 돼요. 아파트 거 전부다 강서구에 있는 주차면수를 보면 전부다 그렇게 돼요. 그런데 이 부분이 어느 정도 커버가 될 텐데 안 돼. 이것도 한번 구조적인 어떤 조정을 해봐야 돼요, 이것도.
그리고 다음으로는 견인차량 예고제 아까 일단 전화를 한다고 그러셨잖아요, 차량을 보고. 가장 불만이 아마 견인차량일 겁니다, 견인차량. 그래서 견인차량은 이거 가져오면 견인해 와버리면 이거 어쩔 수 없잖아 그 돈 내야지 죽으나 사나. 그래서 될 수 있으면 이 부분도 예고, 전화를 하고 또 방송도 한번 하고 해서 여기에 대해서 최대한 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끝으로 내가 아까 개인면담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강서구 예산으로 해서 지어지는 체육시설들, 절대 사유화가 안 됩니다. 어떤 단체들 것도 안 됩니다. 어떤 몇 사람의 것이, 지금 그것 때문에 강서구 이용자들 불만이 엄청납니다. 아까 여기 민원에서도 아마 그것 때문에도 많이 왔을 거예요. 이 부분을 공단에서 스스로 하기 힘들면 구청하고 협의해서라도 이 부분이 강서구민 60만이 공평하게 언제든지 똑같이 사용할 수 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간곡히. 저희 의원들한테도 민원이 제일 많아요, 이 민원이. 이거 누구 거냐? 이런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말로 끝나지 마시고 이사장님, 이사님 모두다 뒤에 여기 관련 팀장님들 명심하십시오. 이 부분은 꼭 개선해 나가야 될 부분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선경 송영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당부말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애초에 탄생할 때에는 공익보다는 수익에 우선을 배경으로 탄생한 겁니다. 공공부분은 모든 부분이 서비스 쪽으로 이렇게 가고 있지만 지금 세계 유럽이나 세계사를 보면 어느 나라든 일방적인 서비스에서 탈피해서 민간부분에 어떤 수익에 대한 부분에 많이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서 여러 가지 제도적인 한계점도 있겠죠. 체육센터라든지 또 문화시설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과에 조례를 고치도록 해서 손실이 또 시설관리공단이 항상 매년 적자가 늘어나는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조례를 고치는 그런 방안을 건의해 주시고, 또 주차요금에 대한 사용부분에 대해서도 주차관리과에다가 조례 내지는 법률을 의회에 상정해서 고치도록 해서 시설관리공단이 적자에서 좀 탈피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일일 감사의견서를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을 포함하여 임직원 여러분께서는 행정사무기간동안 위원님들께서 지적하고 시정요구한 사항과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지체 없이 시정하여 주시고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사업 반영여부를 면밀히 판단하여 사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11월 19일 화요일 오후 2시부터는 동주민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임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합니다.

(의사봉3타)
(17시40분 감사종료)


○출석감사위원 (7인)
김동협김선경김성한송영섭신낙형
이의걸이충숙

○출석전문위원 (2인)
이     광     희     
한     명     숙     

○피감사기관참석자 (2인)
시설관리공단이사장김경호
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김석현

○속기사 (1인)
이     옥     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