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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보건복지위원회-제3차)


제262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회의록

제3호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9년 2월 18일 (월) 10시
장        소  :  화곡제6동 주민센터
   의사일정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화곡제6동)

   심사된안건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화곡제6동)

(10시26분 개회)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적위원 7명중 출석위원 7명으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화곡제6동)
맨위로

위원장 정정희  의사일정 제1항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3타)
  오늘 회의 진행은 동장으로부터 동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 답변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화곡6동주민센터 2019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영익 화곡6동장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안녕하십니까? 화곡6동장 정영익입니다.
  강서구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정정희 보건복지위원장님과 이종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화곡6동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우선 보고에 앞서서 화곡6동 소속 팀장과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광수 행정자치팀장입니다.
  (박광수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인사)
  정계연 복지1팀장입니다.
  (정계연 화곡제6동 복지1담당주사 인사)
  최윤해 복지2팀장입니다.
  (최윤해 화곡제6동 복지2담당주사 인사)
  이경희 서무주임입니다.
  (화곡제6동 이경희 주무관 인사)
  지희진 자치회관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지희진 주무관 인사)
  이지훈 청소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이지훈 주무관 인사)
  장희진 민방위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장희진 주무관 인사)
  박복환 재해구호 및 고질민원 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박복환 주무관 인사)
  조성환 복지상담 및 복지자원관리 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조성환 주무관 인사)
  양서윤 희망복지 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양서윤 주무관 인사)
  이주연 어르신복지 담당입니다.
  (화곡제6동 이주연 주무관 인사)
  그 외 창구 직원은 현재 민원업무 수행을 위해서 위원님께 소개를 시켜드리지 못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9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18년도 주요사업 성과와 2019년도 주요 추진사업, 신규 및 특수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동의 인구는 1만 927세대, 2만 4천여 명이며 65세 인구수는 3605명이며 주택수는 7935호입니다. 통반 조직은 25개통, 13개 조직으로 되어 있으며 13개 직능단체 265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방위자원으로는 예비군과 민방위 총 3099명의 자원이 있습니다. 복지대상자 및 시설현황으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총 1173세대 1600여 명의 복지대상자가 관내에 거주하고 있으며 경로당 등 38개소의 복지시설이 있습니다. 주민센터 직원현황은 동장 포함 정원이 23명이고 현원 24명으로 2명은 시간선택제 근무자로 정원과 현원은 같습니다. 2016년 정원 18명에서 찾동사업 시행 이후 정원 23명으로 5명이 증가되었습니다. 청사는 지층이 헬스장이고 2·3층은 작은도서관, 회의실, 문화관람실 등 주민이용공간이며, 4층에는 동대본부와 주민자치회 사무실, 서고 등이 있습니다.
  다음은 자치회관 운영현황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구의원님 두 분을 포함하여 현재 2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치회관의 프로그램은 문화여가, 지역복지, 시민교육 등 29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여가 참여와 인문학에 대한 관심에 호응하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플루트, 하모니카, 손뜨개, 영어회화, 한국무용, 진도북춤 등 타 동 자치회관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18년도 주요사업 성과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 동은 2016년 7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서울시 시범사업인 마을계획 시범동으로 마을계획단 및 주민이 함께 마을계획 총회 개최 및 의제를 선정하여 마을경제분과 외 6개 분과 활동을 통해서 의제를 추진하였으며, 이어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사업으로 관내 빈곤위기가정, 5064 독거세대 및 80세 고령세대 등 1342세대를 대상으로 상시 복지모니터링을 하였고 서울형 긴급복지, 긴급구호 37세대에 대하여 18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민간자원인 화곡6동 희망드림단 출동번개맨을 활용하여 거동불편 1인, 위기가구 긴급출동서비스와 독거어르신 폭염대비 선풍기 지원, 저소득주민 식사 및 밑반찬 지원 517세대 약 7250만 원의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품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청소년 장학금 전달사업으로써 저소득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지도위원회 주관 분기별 4회 장학금 28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어서 어르신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사업입니다. 관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심장충격기 사용방법,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과 각종 위험을 대비한 안전교육을 4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으로는 6쪽 금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사업입니다. 하절기 매주 금요일 자율방재단원 및 희망드림단원을 통한 클린 방역봉사대를 운영으로 여름철 관내 반지하 취약세대에 방역을 통하여 하절기 해충 등으로 인한 질병을 예방하고 악취제거와 환기 등을 통해서 위생적이며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자매결연지 직거래 장터 및 농촌체험 등을 실시하여 도농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지역주민에겐 신선하고 안전한 우리 농산물을 제공하는 한편 자매결연지인 강원도 귀래면을 방문, 농촌일손 돕기 등 자원봉사와 농촌체험을 통해서 도농 교류와 주민 힐링 및 화합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사랑의 정을 나누는 손뜨개 사업을 운영하여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목도리를 전달함으로써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문화와 복지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자 하며 아나바다 녹색장터 운영사업을 통해서 사용가능한 중고물품을 판매 교환하는 장터를 운영하여서 주민의 자원 재활용과 녹색장터 수익금 기부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다음으로 신규 및 특수사업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서울형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2018년 11월 7일 서울시 강서구 주민자치회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가 제정, 2018년 12월 주민자치회 시범동에 선정이 되어서 마을계획의 경험과 문화를 주민자치회 제도화로 연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민관 협력을 통한 주민자치회 활성화를 기하고자 합니다. 세부 추진일정으로는 2019년도 2월에서 3월 중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 3월 중에는 주민자치학교 운영, 그 다음에 위원 공개추첨 및 발대식, 4월에는 임원진 구성, 5월에서 7월 주민자치분과 구성 및 자치계획 수립, 8월 중에 주민총회 개최를 통해서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 해결할 수 있는 자치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동단위 실질적인 주민자치활동의 제도적 기반 조성에 힘쓰고자 합니다.
  다음은 1인 사회적 고립가구와 이웃사촌 맺기사업입니다. 새로운 가족 형태의 변화와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1인 독거세대 증가와 고독사 예방을 위해서 고위험 1인 사회적 고립가구 전수조사를 통해서 발굴, 이웃사촌 맺기, 모바일 안심케어서비스 사업, 그다음 교육 및 일자리사업 서비스 연계,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맞춤형 관리체계 구축을 통해서 고위험 1인 고립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을 통해서 고독사 예방 및 지역자원을 연계 활용한 나눔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위원님들께 저희 동 특징을 말씀드리면 저희 동은 일단 단독주택보다는 아파트와 연립, 다가구주택이 많이 분포하고 있습니다. 인구수는 감소 추세이나 1인 가구의 증가로 세대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다음에 먹자골목 상권이 지금 저희 동에는 있으나 마곡지구 상권 입주 이후에 상인의 의견을 들어본바 갈수록 상권이 쇠퇴하고 있다는 그런 상황입니다. 또한 먹자골목 상권의 쇠퇴요인 중의 하나도 지금 우리 동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공영주차장이 부족한 그런 상황으로 인해가지고 저녁만 되면 구청 뒤쪽으로 해가지고 불법주차로 인해가지고 차량이 많이 견인이 되고 있는 상황이어서 공영주차장의 확보를 지속적으로 지금 건의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임을 위원님들께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으로 저희 동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정영익 화곡6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네, 최동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동철 위원  예, 반갑습니다. 정영익 동장님 이하 직원분들 업무보고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동하고 상당히 좀 차별화된 사업들 많이 하고 계시는데, 참 좋은 거 같아요, 굉장히. 계속적으로 해온 사업들입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그렇습니다.

최동철 위원  2018년, 2019년 거의 작년도하고 신규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그러니까 사업이 다른 동 하고 차별화된 것 같고요, 앞으로 지속적으로 이런 좋은 사업들은 지속 발전시켜 나가기 바라겠습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감사합니다.

최동철 위원  뒤에 팀장님이 여기 계신지 얼마나 됐죠?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1년 됐습니다.)
  1년?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예.)
  앉으세요. 보니까 다른 역시 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문제점들이 직능단체가 회원수가 265명인데, 총 통장하고 합쳐서. 이거 13개로 분할해놓으면 20명 밖에 안돼요. 각 지금 현재 우리 통장님들, 우리 지금 직능단체 수가 너무 적어요. 너무 적고, 특히 우리 공동체에서 개인주의로 발전해가는 과정에서 공동체가 무너지면 상당히 사회에 나쁜 영향을 끼쳐요. 그래서 좀 발전시켜서 특히 동장님 직능단체 회의할 때 동 주요회의만 하지 마시고 사람들을, 자꾸 좋은 인재들을 많이 참여시키는 게 그게 목적이에요. 그걸 좀 많이 해주시면 동네 발전도 되고 또 재정도 많이 좋아질 것이고, 또 자율적으로 자체내의 사업도 많이 하시잖아요? 그리고 특히 방재사업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동이 우장산이, 아니 우장산이 아니라 봉제산이 끼어 있죠? 봉제산. 인근 학교도 있고.

○화곡제6동장 정영익  마이크 이걸로...

최동철 위원  마이크 좀 줘보세요.
  봉제산이랄지 이런 인근 산 공원이 많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는 작년 여름에도 굉장히 무더웠지만 모기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러니까 무덥지만 모기들이 강하다는 말이에요. 특히 주민들의 공통된 얘기가 방역 좀 잘해줘라, 신경 좀 써주시고. 그 다음에 보니까 장비업무 지금 보고에 지금 화재가 났을 때는 소화기 같은 것 어디다 준비해놨어요? 만약에 여기서 지금 화재가 났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지금 어떻게 해야 돼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소화기는 각 층별로 다 비치가 되어 있습니다.

최동철 위원  어디가 돼있어요?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입구에 있습니다.)
  됐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동에 장비가 없습니까? 예를 들어서 동절기에 눈이 많이 와가지고 제설작업장비랄지 이런 장비가 없어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있습니다.

최동철 위원  그런데 업무보고에 왜 이런 건 하나도 안 넣어놨어요? 업무보고가 우리 행정기능 이거 보고받으려고 온 게 아니잖아요? 동의 특화된 사업이랄지 동의 특성 있는 그런 사업들은 우리 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고, 격려해주고 또 안 되는 점 있으면 시정해라 이러한 얘기를 하기위해서 동에 방문했어요. 동장님! 여기 오신지 얼마 안됐으니까 제가 말씀드리는데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장비 관계? 방송이 자꾸 신경쓰여 가지고 여기 보다 보니까 위원님 질문을...

최동철 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합시다. 잠시 정회하고 다시 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0시42분 회의중지)
(10시4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최동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동철 위원  동장님! 뒤의 우리 팀장님도 1년 계셨다고 하고 팀장님도 업무에 관련하신 분이 했잖아요? 물론 동 행정업무를 다른 동에서도 했지만 거의 시스템은 똑같다고 봅니다. 똑같다고 보는데 본 위원이 지적하고 싶은 것은 지금 현재 이 프로그램 자체들은 굉장히 좋아요. 좋은데 지금 직능단체 숫자가 거의 대동소이해, 다른 동하고. 숫자가 너무 적어. 우리 자치행정과에서도 이거를 좀 지원해줄 사항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지원해주세요. 봐보세요. 한마음체육대회를 했잖아요? 우리 강서구청 공무원이 다 왔어. 예를 들어서 우리 직능단체 이게 200명씩만 각 동에서 다 왔어도 어마어마하게 할 거야. 그런데 고작 와봐야 50명, 60명밖에 안돼요. 그러면 여러분들 체육대회를 하면 전부다 그냥 옵니까? 다 수당 받고 오잖아요, 그렇죠? 그럼 이게 지금 체육대회가 자율성을 부여한 우리 주민 한마음축제입니까? 아니면 구청의 공무원 단합대회입니까? 체육대회입니까? 문제점이 많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맞습니다.

최동철 위원  이거 개선해야 되겠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좋은 의견이십니다.

최동철 위원  그래서 지금 화곡6동에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라 전 동이 거의 그럴 거예요, 내가 추측컨대. 전 동이 그럴거니 그거를 그냥 이대로 방치해두면 안 됩니다. 방치해두면 회원수는 계속해서 떨어져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래서 저희 같은 경우에는 제가 부임하고 나서 우리 팀장님들한테 지속적으로 요구를 했습니다. 직능단체 이름만 올려놓은 직능단체원이 있으면 빨리 정리를 하고 실질적으로 활동가능하신 분들로 해서 다시 재위촉을 하든지 영입을 하든지 해서 배가운동을 좀 해야 되겠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최동철 위원  됐고요, 그렇게 좀 해주시고요.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주민 생활하고 밀접한 그런 문제들은 계속해서 신경 좀 써주시고 그다음에 우리 자산 다음에, 내가 지금 원하지 않습니다. 다음에 우리 업무보고 받을 때는 우리 동에는 자산이 얼마가 있고 뭐가 있고, 그 다음에 예산이 얼마가 한눈에 볼 수 있게끔 이렇게 해주셔야지 이런 게 전혀 없잖아요? 안 돼있잖아요? 이게 지금 21세기 대한민국 행정이라고 지금 얘기할 수 있겠어요? 아니잖아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다음부터 제대로 다 하겠습니다.

최동철 위원  다시 업무보고 받는데, 우리 지금 다른 상임위원회에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자치행정과에서 지침을 주세요. 자산, 그다음에 예산, 그다음에 업무보고를 디테일하게 받을 업무가 아니잖아요. 하여튼 본 위원이 지적한 것에 대해서 좀 시정해주시고요, 그리고 또 계속적으로 지원해돼야 될 사업들은 잘 특성을 살려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최동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원 위원  제가 할게요.

위원장 정정희  김용원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과장님 그리고 우리 직원분들 준비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6동을 보니까 우리 공무원들이 그 동네 직능단체를 서빙하는 그런 단체가 돼서는 안돼요. 그리고 지금 서울형주민자치회사업 여기 시범으로 하고 있잖아요? 그런 단체들이 들어온다고 해서 공무원들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공무원은 공무원대로 할 일이 따로 있는 거예요. 지금 보면은 대한민국의 모든 단체들이 10년 전 보다 거기에 몸담고 있는 직원들이 줄어듭니다. 모든 것이 전산화되고 하다보니까 일례로 한전 같은 데는 20년 전에 종로변전소 같은데 가면 직원이 20명이 넘었어요. 지금은 열 명도 안 됩니다. 그런데 강서구 공무원은 줄어들지 않아요. 더 늘어납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긍정적으로 얼마나 중요한 자리면 늘어나겠는가? 구민들을 위해서 할 일이 많아지는 거죠. 그래서 공무원 수가 늘어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요. 지금 언론에 가끔 보도되는데 그 나라의 청렴도나 그 나라의 척도를 이야기할 때 그 나라의 건설회사 직원들이나 은행직원들을 척도로 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청렴도가 세계에서 몇 위다 할 때는 공무원들을 상대로 볼 수밖에 없어요. 공무원들은 그 나라의 근간입니다. 그래서 지금 많이 늘어나고 있는 거예요. 공무원들이 할 일이 많기 때문에. 지금 화곡6동의 직능단체를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서울형주민자치회시범사업을 한다고 해서 공무원들이 자기 할 일을 잊어버리면 절대 안 됩니다. 자기 할 일이 뭔가를 분명히 선을 그어서 자기 할 일은 해야 돼요. 우리가 이번에 주민자치, 주민자치가 아니고 주민센터를 지금 돌아보고 있는데 천편일률적으로 브리핑을 하고 있습니다. 똑같아요. 브리핑 자료도 똑같고. 그런데 6동에 오니까 6동의 특색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다가구 위주로 변해가고 있다든가 먹자골목이 굉장히 많다든가 간단하게 얘기했지만 그 속에 다 녹아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공영주차장이 부족하다든가 이런 특색을 이야기하는 동이 없었어요. 그래서 기왕 구의원들이 왔으니 우리 동네를 선정하고 또 우리 동장님 말씀 안 하신 게 있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6동의 애로사항을 한 번 말씀해보세요. 우리 듣고 가겠습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일단 애로사항이라면 제가 보니까 동청사 가운데 주차장이 없는 동이 저희 동하고 한 개 동 정도만 아마 한 대도 댈 공간이 없는 데는 저희 동 뿐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일단 내방민원인들이 와서 주차할만한 공간이 여기 주변은 또 없고 어디 공터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다보니까 차량 진입하는 코너고 그러다보니까 그런 문제가 있어가지고 제가 와가지고 구청에다가 행정지원과에다 얘기해서 어차피 구청 주차장하고 저희 동청사는 가까우니까 저희 내방민원인들에 대해서는 구청사 주차장을 이용하도록 해달라 그래갖고 그렇게 했습니다. 했고 주민들한테도 저희 동 홈페이지라든지 이런 데다 안내를 해서 저희 동 내방민원은 구청 주차장을 이용을 해주시면 한 시간 정도는 무료로 쓸 수 있다는 걸 안내해주고 있는데요, 직원들이야 어쩔 수 없이 안 되니까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직원들의 주차관리가, 시설관리공단 주차장 거기다 주차를 시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일단 주차공간이 없는 게 제일 아쉽고 일단 행정차도 저쪽 뒤쪽으로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에다 일단 세워놓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요. 그런 부분이 아쉽고, 그다음에 항상 문제가 뭐냐면 이 공공청사라는 게 장애인이라든지 노약자들도 많이 이용하는데 보행약자들에 대한 이동편의를 위해서 사실 승강기가 있어야 되거든요. 제가 화곡1동에 있을 때, 제가 동장으로 있을 때 승강기를 설치를 했습니다. 거기도 4층까지 건물이 있는데 어르신들 아카데미하고 내려오는데 계단 내려올 때 어르신들 계단에서 구를까봐 걱정이 돼가지고 손잡고 내려왔어요. 한 분 한 분 그냥. 그랬는데 여기도 저희도 마찬가지거든요. 여기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러면 그런 게 걱정이 되고 그래서 그런데 승강기가 공공청사는 가능한 승강기 엘리베이터가 설치가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애로사항이라면 애로사항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김용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용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황영호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황영호 위원  화곡6동 온지가 며칠 안됐죠? 업무파악은 다했습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하고 있습니다.

황영호 위원  동장 근무를 오랫동안 하셨는데 그 정도면 다 파악 못합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어느 정도는 했습니다.

황영호 위원  동행정업무가 사실 어느 동이나 다 비슷비슷합니다. 직능단체활동하는 것도 그렇고 조금조금 범위만 벗어날 뿐이지 다 비슷비슷하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그렇죠.

황영호 위원  우선적으로 우리 화곡6동에 65세 어르신이라든가 또 기초수급자라든가 또 독거노인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 방문간호를 하는 분이 몇 분 계십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방문간호사는 일단 한 분이고요, 그다음에 일단 지금 찾·동사업 이후에 아시다시피 우리동네주무관이라고 해서 전 직원이 다 주무관으로 편성이 돼있고, 그다음에 복지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복지플래너로 했고 다해서 담당들이 다.....

황영호 위원  그건 아는데요, 어차피 복지팀들이 구성이 되어있으니까 같이 보조해주면 되는데 각 가구를 방문해서 말 그대로 찾아가는 방문간호, 방문간호로 인해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많이 발견하잖아요? 그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거고요, 지금 현재 65세 이상 어르신들 방문간호해서 어르신들이 몇 분이나 돼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저희가 65세 이상 어르신이요? 어르신이 3300명.

황영호 위원  그럼 그 많은 인원수를 지금 현재 간호사 한분이 방문하는 거예요? 아니잖아요? 간호사가 방문하고 있는 가구 수. 현재 방문간호사가 한 명 있잖아요? 한 명 그 분이 주업무가 찾아가서 방문간호하는 거잖아요? 간호하고 문제점을 발굴하고 그걸로 인해가지고 또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업무를 보고 있는데 그대상자가 몇 명이냐는 얘기죠? 지금 현재.

김용원 위원  65세 이상이 지금 3605명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65세 이상 어르신이. 아까 브리핑할 때.

황영호 위원  그 많은 인원수를 한 명이 방문하는 거는 그건 거짓말이고 간호사가 한분이...

○화곡제6동장 정영익  나눠서 방문하는데 1월 달에 저희들이 110건을 방문을 했습니다, 1월 달에. 저희 주무관들하고 복지플래너하고 방문간호사하고 해서. 그걸 인원을 다 한달에 방문 못하는 거고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나눠서 방문을 할 겁니다.

황영호 위원  왜 그걸 묻냐면요, 방문간호사가 본인이 관리를 하고 또 65세가 매년 그대로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해가 지나가면 변동이 있잖아요? 그래서 간호할 수 있는 인원이 몇 명인가? 이걸 좀 알고 싶어서 그러는 거고요. 지금 현재 방문하고 있는 대상자를 방문간호사 한명가지고 어떻게 소화 다 합니까? 부족하지 않습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사실상 소화하기는 힘들죠. 힘든 상황이죠. 한 분 가지고 한다는 게.

황영호 위원  그러면은 방문간호사가 어차피 한명으로 구성이 돼있으니까 아까도 잠깐 말씀드렸지만 복지팀에서 같이 보조해서 그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해주시고요, 두 번째로 직능단체 얘기 잠깐 할게요. 물론 직능단체가 각 단체별로 하는 업무는 다 틀립니다. 그렇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황영호 위원  그런데 이제 지금 여기 직능단체 자료를 보면 전체를 놓고 봤을 적에는 인원수가 부족한지 몰라도 지금 현재에 다른 직능단체들은 인원수가 30명, 39명 뭐 23명 상당히 많아요. 다른 동에 비해서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또 엄청 작은 단체도 있어요. 특히 구정평가단 같은 경우에는 분명히 구정평가단의 업무는 뭐를 활동하고 있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구정평가단은 말 그대로 우리 구의 어떤 그런 공약사항이라든지 이런 사업에 대해서 제대로 이행이 되고 있나 하는 구정을 평가하는 단체인데 근데 보면 이상하게 이게 보면 평가단은 다른 동도 보니까 인원이 적더라고요, 회원들이.

황영호 위원  모르겠습니다. 물론 많은 동도 있고 다른 동도 있는데 구정평가단 같은 경우에는, 우선 평가한다는 거는 그거는 구정평가단에서 평가하면 그거는 사실상 업무에 안 맞고 그 지역에서 감사관에서 이렇게 지적하지 못한 부분들을 구정평가단에서 활동을 하면서 발견을 해서 시정요청도 하고 또 복지정책과에 계셨으니까 복지 규정을 잘 알잖아요. 그래서 인원수가 너무 적다. 7명이면 사실상 활동하는데 너무 적으니까 좀 관심 좀 가지셔가지고 새로 부임해 오셨으니까 구정평가단의 인원수를 보충할 수 있도록 한번 대책을 강구하시고요. 적십자봉사단도 마찬가지에요. 적십자봉사단도 사실상 우리 지역에서 좋은 일 많이 하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그렇습니다.

황영호 위원  어르신들 빵 나누기 사업이라든가 또 어르신들 또 삼계탕 사업이라든가 어르신들을 위해서, 주로 어르신들을 위해서 독거분들을 위해서 주로 활동하는 게 봉사단이에요. 그죠? 그렇다면 인원수 너무 적어요. 지금 현재 사실상 이름만 걸어놓고 활동을 흐지부지한 단체도 많아요. 이런 단체는 인원수가 많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필요하고 주민들이 정말 중요시 여기는 부분에서는 인원수가 적어요. 이런 부분은 동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새로운 마음으로 직능단체 좀 보강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주시고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알겠습니다.

황영호 위원  마지막으로 세 번째로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돼있죠? 지금 현재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써 앞으로 어떻게 운영을 할 수 있는 시설이라든가 또 인력이라든가 그 계획이, 물론 2월달에 3월달에 쭉 나와 있는데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주민자치회를 위해서 준비가 되었는지 얘기 좀 해 주실래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지금 저희 동하고 등촌2동 그 다음 화곡3동, 우장산동 그 다음에 방화3동이 5개동이 주민자치사업 시범동인데요. 저희 동은 일단 1월중에 지금 옥상에 저희들이 이제 사실 청사 공간이 비좁다 보니까 창고로 썼던 건물이 있습니다. 그 창고를 리모델링 해가지고 주민자치 사무실을 만들어놨습니다.

황영호 위원  옥상에 만들어놨어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그래서 거기 자치회장 그 다음에 지원관, 간사, 그렇게 책상 3개를 마련해놨습니다. 그래서 냉난방도 다 되게끔 다 준비를 다 해놨고요. 그 다음에 오늘부터 지원단, 희망나눔복지재단에서 뽑은 지원단이 이제 저희들한테 사무실에 출근을 했습니다. 출근을 해서 근무하고 있고. 저희들이 아무튼 3월까지는 그 위원을 아시다시피 지금 20명이잖아요. 주민자치 위원이 20명인데 50명까지 늘어납니다. 사실 50명이라는 게 숫자를 중원하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아까도 최동철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요즘에는 직능단체 활동을 잘 안하려고 그래요, 사람들이요 예전같이 않아서. 그러다 보니까 동장 이하 저희가 적극적으로, 또 직능단체장님들이 적극적으로 발 벗고 나서지 않으면 위원 확보하는데도 큰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저희가 일단은 제가 여기저기에다 해가지고요 위원들은 나름대로 많이 확보를 하고 있고. 저희도 가능한 게 뭐냐면 마을계획단 사업을 2016년 7월부터 해가지고요 그분들이 왕성하게 활동을 했어요, 마을계획단 하시는 분이. 윤유선 의원님도 저희 동에서 마을계획단 사업을 하셨는데 그분들을 나름대로 주민자치 우리 위원으로 많이 영입을 해서 하려고 합니다.

황영호 위원  알겠습니다. 3월달에 발대식이라고 돼 있어서 지금 현재 어떻게 준비가 돼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중복으로는 못 들어오잖아요. 그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황영호 위원  주민자치위원은 다른 단체 활동을 못해요. 주민자치위원회만 활동하게 돼 있지. 그래서 그 인원수를 아마 충족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 동장님은 경험도 풍부하고 또 지역에서 동 업무도 많이 봐 왔기 때문에 충분히 보충하리라 봅니다. 사실 이게 특수사항이고 신규사업이니까 좀 차질 없게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복지정책과에 있었으니까 여기 복지사각지대 해소 해가지고 아까 업무를 계획했는데 사실상 숫자보다도 실질적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의 안전망을 어느 정도는 구축을 하면서 그 업무를 하고 있느냐 이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사람 숫자 몇 세대에 몇 명 해 놓으면, 표시해 놓으면 저희들이 사실상 확인하지 않는 이상 몰라요. 그러나 복지정책과에 계셨고 또 전문가로서 정말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우리 화곡6동에 그런 사각지대에 있는 그런 독거노인이라든가 또 기초수급자라든가 그런 분들을 좀 발굴해서 그분들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신규로 특별하게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알겠습니다.

황영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네, 황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현희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현희 위원  동장님,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금방 말씀하신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대해서는 다른 동도 다 열심히 하고 있고 또 뭐 독거세대 수급자분들에 대해서는 이렇게 발굴을 하셔서 긴급구호도 하고, 37세대 긴급구호 했다고 나와 있는데 이분들 선정은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화곡6동장 정영익  선정은 아시다시피 긴급구호라는 게 저희가 선정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일단 동에다 신청을 하면 저희들이 복지정책과 복지자원팀 긴급구호담당한테 서류를 넘겨주면 그 사람들이 거기에 따라서 지원조건이 해당이 되나 안되나 파악을 해서 그렇게 조치되지 않습니까.

김현희 위원  그러면은 민원이 딱 들어오면 간호사분하고 복지사님하고 같이 나가서 현장방문하세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일단은 현장방문해야죠, 당연히. 현장방문해서 실태조사하고 그분들 상담도 하고 그렇게 해서 일단은 저희들이 먼저, 긴급구호라는 건 먼저 선지원 후조치하잖아요. 그러니까 선지원에 대한 부분들이니까 알단 먼저 좀 할 수 있도록 어려운 부분은 빨리 해소를 시켜줘야 되는 부분이니까.

김현희 위원  그래서 지금 여기 복지플래너 통해서 발굴한 위기가구 등 해서 이렇게 딱 실적이 나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정확하게 확실하게 꼭 필요한 분들 도와줄 수 있게 해 주시고. 1인 사회적 고립가구 이웃사촌 맺기, 이 사업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듣고 싶은데요. 지금 4050 독거남들 자살예방에 대해서 우리 구에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사업을 연계하고 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주세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요즘 사회적 이슈지만 고독사라고 해서 사건사고들이 많이 일어나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보편적으로 보면 1인 가구에서 비롯된 거거든요. 가족이 없고 혼자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돼서 그런 분들에 대한 어떤 뭔가 우리가 관내에 있는 그 1인 가구에 대해서 뭔가 확실한 실태조사도 파악이 안 된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 전수조사를 먼저 한번 해서, 이게 또 문제가 뭐냐면 제가 복지과에 있을 때 저희들이 5064라고 그래가지고 전수조사를 했는데요. 그분들의 실질적으로 파악이 되는 게 삼사십%뿐이 안 됩니다. 그 나머지는 이분들이 이제 실질적으로 주소만 여기 돼있고 거주 안하는 사람도 있고 그 다음에 오히려 방문을 꺼려하고 거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왜 자꾸 오냐, 귀찮게. 그런 사람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김현희 위원  그런 분들은 수급은 아닌 거죠, 수급자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렇죠. 수급자인 분도 있긴 있겠죠. 있는데 그런 부분이 있어가지고 일단은 우리가 보면 또 여기 거주는 하는데 주민등록이 또 안 돼 있는 분들이 있어요. 실질적으로 우리 구에서 지원을 할 수가 없잖아요. 이리로 주소지를 해놔야 되는데 주소지는 안 해놓고 거주만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분들한테 가급적이면 주소 이전을 좀 권유를 해서 실질적인 여기서 저희들이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조건을 갖춰야 되니까 일단 주민등록을 좀 이주를 해달라고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래서 그렇게 되면 우리 희망드림단원이라든지 우리 직원들하고 말 그대로 이웃사촌 맺기라는 게 그냥 좀 그분들하고 더 치밀하게 좀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을 해보자는 그런 취지에서 하는 부분이고 그러다 보면 그분들에게 우리가 제공할 수 있는 걸 최대한도로 제공을 하고 그분들을 뭔가 좀 사회적으로 밖으로 끌어내서 어떤 사회공동체로서 활동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을 해주는 게 그분들한테 삶의 의욕을 키움으로서 그런 걸 예방하지 않나, 그런 차원에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현희 위원  그분들이 나와서 공공적으로 같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 동장님이 많이 애써 주시기 바랍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김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네 이종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종숙 위원  이종숙입니다. 고독사 관련해가지고는 우리 동장님이 다른 과장님이나 다른 분에 비해서 월등히 잘하실 거라고 저는 느껴집니다. 제가 질문하고 싶은 거는요 2018년도에 토요일마다 빵 나눔봉사 실시를 하셨다고 그러는데 어느 분 팀장님이 담당을 하셨나요?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게 저희 마을계획단에서 했던 사업입니다. 마을계획단에서 했던 사업인데. 그거를 지금 여기 교남소망의집 거기에 저희들이 창고가 있어요, 저장고가. 빵 저장고가 있고 그래가지고 그 빵을 매월 기부해 주시는 분이 계셔가지고 그걸 우리가 수서의 제빵사교육장에서 빵을 저희들이 가지고 와가지고 그걸 거기다가 저장을 해 놨다가 그 자원봉사자들이 또 빵을 포장을 해서 그렇게 해가지고 가가호호 직접 배달까지 해드립니다. 마을계획단에서 했던

이종숙 위원  아, 직접 마을계획단에서요! 그러면 작년에 했는데 올해는 이 사업을 안 하시나요?

○확곡6동장 정영익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분들이요. 마을계획단이 이제 사업이 종료가 됐는데 마을을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모임을 또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모이면 한 사오십 명 모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동사무소에서 저희 또 시무식도 하고 그 다음에 윷놀이도 한다고 해가지고서 그 부분 또 잡혀 있습니다, 지금.

이종숙 위원  아! 올해 사업계획에는 이 빵 나눔 봉사가 없어서 한번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건 그분들이 계속 하고 있는 사업이 돼가지고.

이종숙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이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경기문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안계세요? 동장님.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위원장 정정희  화곡6동은 마을 시범동이었고. 그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위원장 정정희  강서구에 3개동이. 그래서 마을활동가가 있었어요, 2년간. 타 동하고 마을활동가가 있음으로써 동에 마을활동가의 역할이 어땠는지? 그 후로는 또 지금 어떤지 궁금합니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제가 2월달에 왔는데 그 마을활동가로 활동했던 분들이 열성적으로 하시더라고요, 보니까요. 그래서 제가 그나마 좀 위안이 되고 희망을 갖게 되는 게 주민자치 시범동으로 선정이 됐지만 그분들이 그동안에 해왔던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그분들을 최대한도로 활용한다고 하면 뭐하지만 그분들을 위원으로 영입을 해서

위원장 정정희  마을활동가들이 꽤 있습니까, 지금?

○회곡제6동장 정영익  예, 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마을활동가들이 이번에 주민자치에도 관심이 있나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적극적으로 또 하시려고 그럽니다.

위원장 정정희  그럼 지금 현재 마을공동체에서 일하던 분들이 주민자치회에 관심 있어서 들어오신다면 어느 정도 그러면 교육이수나 심사, 쉽게 말하면 사람들 뽑아야 하잖아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렇죠. 그분들이 6시간 교육을 이수를 해야 되고 일단 위원이, 초과 인원이 오버가 되면 공개추첨을 하게 돼 있습니다. 심사가 아니라 공개추첨이요.

위원장 정정희  동장님이 공개추첨 하실 건데 지금 주민자치회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를 보면 2월달, 3월달, 지금 추진현황들을 하고 계시지만 동장님께서 위원회를 지금 구성해서 주민자치 추천인 3명 이내의 위원을 추천할 거 아닙니까? 그죠, 조례를 보면?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위원장 정정희  그런 사람들이 뽑혀져 있습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지금 아직까지는 안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언제 하시나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지금 저희들이 하여튼 2, 3월중에 그걸 해야 되니까, 어차피.

위원장 정정희  2월이 다 가고 있고. 3월말까지 해야 된다고 그냥 꽉 잡고 있는 거예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아닙니다. 지금 저희들이 바로 지금 시작할 겁니다.

위원장 정정희  지금 위원들을 구성해서, 지금 시범동이니까 모범을 보여줘야 되잖아요. 그죠?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위원장 정정희  그래서 50명 그분들보다 여기 추천위원회라고 따로 있잖아요? 그죠? 6조에 보면 위원회 3명, 주민자치회 추천인 3명 이내 동장이 위촉하잖아요. 그분들은

○화곡제6동장 정영익  지금 나름대로 머릿속에 생각해 놓은 사람은 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있어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위원장 정정희  그 활동하는 분들 중에 간사는 어떤 식으로 뽑으세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간사도 말 그대로 위원이 저거 되면 우리가 뽑는 게 아니라 그분들이

위원장 정정희  위원회 안에서?

○화곡제6동장 정영익  네, 회장, 그 다음에 부회장 두분, 감사 한 분, 간사 한명까지도 거기 자체적으로 그분들이 이제 뽑는 거니까. 우리가 개입하는 게 아니라.

위원장 정정희  우리 강서 마을공동체 지원 조례를 보면 주민자치회가 되면, 그죠? 그 안에 마을 공동체가 들어가게 돼있어요. 그죠? 목적에도 그렇게 써 있어요. 주민자치의 실현과 지역공동체 형성 및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하여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했어요. 주민자치의 실현을 위해서는 마을공동체에 관련된 사람들이 들어가야 되는 거죠. 지금 마을공동체 활동하고 있는 분들은 몇 분이나 계세요, 6동에?

○화곡제6동장 정영익  지금 분과별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분과별로 있어가지고 한번 모이면 한 삼사십 명씩 모여요, 위원들이.

위원장 정정희  그러니까 삼사십 명 모이는 건 중요한데 지금 마을활동가들이 어떠한 내용을 가지고 마을의 구성원으로서 일을 하잖아요. 일례로 하나를 좀. 마을사업들 하는 거를 일례로 하나 들어주세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러니까 쉽게 말하면 아까 빵 나눔 그런 일들을 그렇게 적극적으로 하신다는 얘기죠. 그분들이 직접 나와가지고 그렇게 또 직접 차를 가져가서 빵을 가져오고 가져와서 또 본인들이 일일이 다 포장을 해서 또 가가호호 돌려주고 하는 그런 일들을 한다는 얘기죠.

위원장 정정희  지금 동장님은, 팀장님.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예.)
  지금 마을공동체 사업을 하는, 우리 화곡6동에 신청하는 마을활동가들은 작년에 얼마나 됐어요? 새로운 신규사업으로 마을공동체 이런 사업을 하겠습니다하고 하는 신규사업들 몇 개나 돼요?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올해 말입니까?)
  2018년도에.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2018년도 한다면 도깨비장터의 상설화, 봉제산의 생태공원 운영, 안전지도 생태지도 이런 거 제작하고 이런 일을 했습니다.)
  그럼 2019년에 신규 마을은 뭐있어요, 마을활동가들?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특별한 신규는 없고요. 이거 연장선상에서 하고 있습니다.)
  마을자치로 들어오잖아요. 그러니까요.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연장선상에서 이걸 하고 있습니다.)
  다른 신규 마을활동가들은 나오지 않고요?
  (○화곡제6동 행정자치담당주사 박광수 - 아니, 활동은 하는데 특별한 사업이 없는 거죠.)
  답을 그런 답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답이

○화곡제6동장 정영익  아무래도 주민자치회가 구성이 되면 어차피 분과별로 또 구성이 돼서 그 사업을 연속적으로 할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사업을 결정하면서 할 건지 하는 거는 좀 그때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그렇게 해서 지금 신규사업이 그닥 좋지 않다, 그때 가봐야 돼서? 화곡6동 주민자치회 기금은 얼마나 돼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기금이요?

위원장 정정희  네, 주민자치회 기금 있잖아요? 주민자치회들이 운영하는 기금.

○화곡제6동장 정영익  기금이 지금 현재는...

위원장 정정희  화곡6동은 꽤 부자일 것 같은데.

○화곡제6동장 정영익  지금 현재 적립된 기금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정정희  네.

○화곡제6동장 정영익  저희가 기금이...

위원장 정정희  매달 주민자치회 열리잖아요? 그러면 거기 얘기해주던데.

○화곡제6동장 정영익  지금 적금통장이 2000만 원 정도 적립이 돼있고 그다음에 일반 인출하는데 한 1000만 원 정도 돼서 3000만 원 정도.

위원장 정정희  화곡6동이 그 정도 밖에 안돼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그런데 이게 지금 저희동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각 프로그램이 여러 개는 있는데 회원수가 수강생들이 그리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수강생이 많아야지 일단은 나름대로 수입이 늘어나는데 수입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도 헬스장입니다. 헬스장인데 이 헬스장이 가면 갈수록 숫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주변에 개인 사설헬스장도 영업이 안돼서 그런지 가격을 다운시키고 그러니까, 시설이 좋고 그러니까 그런 쪽으로 빠져나가서 그런지...

위원장 정정희  아니 프로그램이 그렇게 인기가 없다는 말이야. 사람들이 그 정도로 이용을 안 한다는 거예요? 타 동에는 억 단위로 되던데. 여기 2만 4000이에요, 인구가. 적은 편이 아닌데.

○화곡제6동장 정영익  자치회기금이 좀, 일반수강생들이 거의 풀로 차는 건 없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그래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한 50%정도 이런 식으로 있어가지고 수강료가 많이 안 들어오니까 기금적립이 적을 수밖에 없죠. 홍보를 하는데도.

위원장 정정희  그래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예.

위원장 정정희  화곡6동이 의외로 주민자치에 빈약하다는 느낌이 확 드네요. 의외입니다. 동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된 건 알겠지만 그래도 동 업무파악이라는 거는 잘 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동장님이 오시고서 2019년에 동장님이 하는 신규사업은 없습니까? 새로 동장님 오시고 우리 동에 이거를 한 번 해보자하는 동장님만의 신규사업.

○화곡제6동장 정영익  아까 이웃사촌 맺기사업 있잖아요?

위원장 정정희  이거는 그전에는 안 돼 있었습니까? 고립가구와 이웃사촌 맺기 이게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까?

○화곡제6동장 정영익  없었어요. 없었고 일단 제가 이거는 업무보고자료로 집어넣은 겁니다.

위원장 정정희  하시게 된 계기는 뭔가요? 이 신규사업을 계획을 하시게 된 계기가.

○화곡제6동장 정영익  제가 복지과에 있다 보니까 또 그런 것들이 연관성도 있고 고독사 그런 게 사회적 이슈가 되고 그러니까 한 번 우리동에서는 그런 사건사고가 일어나면 안 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여기도 청년 1인가구가 꽤 늘지 않나요?

○화곡제6동장 정영익  청년 1인가구가 아무래도 오피스텔 같은 게 많이 지어지고 있거든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인구는 주는데 세대수는 늘어나고, 조그만 평수들 그런 게 늘어나다보니까 청년 그런 사람들이 혼자서 생활하고 그다음에 고시원들도 많이 있습니다. 고시원에 기거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이런 사업을 조금 펼쳐볼 필요가 있다!

위원장 정정희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화곡6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현장방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은 공항대로 260에 위치한 이대서울병원을 방문하여 현장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장방문을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1시27분 회의중지)
(계속개의되지 않았음)


○출석위원 (7인)
   최동철     김용원     정정희     황영호     경기문
   김현희     이종숙

○출석전문위원 (1인)
   안     은     희     

○출석공무원 (1인)
   화 곡 제 6 동 장 정영익

○출석사무국직원 (1인)
  속기사 김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