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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보건복지위원회-제1차)


제262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회의록

제1호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9년 2월 14일 (목) 10시
장        소  :  염창동·등촌제1동 주민센터
   의사일정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염창동, 등촌제1동)

   심사된안건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염창동, 등촌제1동)

(10시17분 개회)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적위원 7명중 출석위원 7명으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2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1.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염창동, 등촌제1동)
맨위로

위원장 정정희  의사일정 제1항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봉3타)
  오늘 회의진행은 동장으로부터 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듣고 질의답변을 하는 순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먼저 염창동 주민센터 2019년도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이중 염창동장은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안녕하십니까? 염창동장 최이중입니다.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정희 보건복지위원장님과 이종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아울러 새해를 맞이하여 위원님들께 염창동 업무보고를 드리게 됨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우리 동 팀장 및 배석 직원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권순주 행정자치팀장입니다.
  (염창동 권순주 행정자치담당주사 인사)
  성낙국 복지1팀장입니다.
  (염창동 성낙국 복지1담당주사 인사)
  이선영 복지2팀장입니다.
  (염창동 이선영 복지2담당주사 인사)
  서무담당 김혜정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김혜정 주무관 인사)
  청소담당 이해윤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이해윤 주무관 인사)
  민방위담당 김치헌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김치헌 주무관 인사)
  주민자치센터담당 이상숙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이상숙 주무관 인사)
  작은도서관담당 김윤하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김윤하 주무관 인사)
  복지담당 이진영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이진영 주무관 인사)
  복지담당 황종권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황종권 주무관 인사)
  복지담당 이민경 주무관입니다.
  (염창동 이민경 주무관 인사)
  그 외 직원들은 민원담당 업무 등으로 직접 인사드리지 못함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19년 염창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자치회관 운영현황, 2018년 주요추진성과, 2019년 주요추진사업, 특수사업 순이 되겠습니다. 특히 주요추진성과 및 계획은 모든 동이 시행하는 사업은 보고를 지양하고 염창동만의 추진사업을 중심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1쪽 일반현황입니다. 우리 동 행정구역은 총면적 1.74㎢로 인구는 4만 895명이고, 주택은 1만 2714호이며, 그중 아파트가 8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복지대상자는 1203세대 1320명이며, 그중 기초생활수급자가 101세대 133명으로 비교적 적은 편이라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장애인 등이 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주요시설중 특히 어르신사랑방은 33개소로 강서구 동 주민센터 중 가장 많이 소재하고 있습니다. 행정인력은 동장을 포함 정원 23명에 현원 2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쪽 자치회관 운영현황입니다.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모두 6개 분야 37개 프로그램이 편성 운영되고 있으며, 일평균 이용자는 약 680명입니다. 동청사는 지하1층, 지상3층의 건물로 지하실은 헬스장과 공연연습실, 1층은 민원실, 2층은 작은도서관, 나눔카페, 강의실, 3층은 다목적실과 동아리방, 강의실로 활용하고 있으며, 옥상에는 야외공연장이 설치되어있습니다.
  다음은 3쪽 2018년 주요 추진성과입니다. 먼저 활기찬 노년! 함께하리樂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점으로 드러난 은둔비관형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1차 사업은 2017년 9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 바 있으며, 2차로 지난해 1월 30일부터 3월 27일까지 주민센터에서 열한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했습니다.
  다음으로 도·농 자매결연사업입니다. 농촌지역의 판로 개척 및 상생교류 확대를 위해 지난해 8월 달에 자매결연지인 안성시 삼죽면에 방문체험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또한 직거래장터를 4회 운영하여 총 785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판매하였습니다.
  4쪽입니다. 주민센터 옥상을 주민쉼터 공간으로 조성하였습니다. 저희도 주민센터 옥상을 10여 년 전 공연장을 설치하였으나 그간 소음민원으로 활용하지 않고 있다가 2017년 10월 방음공사를 하여 현재 공연장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공연장 이외의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홍익디자인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벽화를 제작하였고, 정자를 설치하였으며, 화단을 정비하여 주민쉼터로 조성했습니다.
  다음은 염창동 아파트 네트워크 운영입니다. 염창동은 중소아파트단지가 밀집된 지역으로 아파트 사업을 결속시켜 마을공동체사업에 기초가 되게 하기 위해 아파트입주자대표로 구성된 염창동 아파트 네트워크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아파트 네트워크는 2017년 12월에 15개 아파트입주자대표로 구성하여 정기회의 및 온라인을 통해 서로 정보를 교류하고 있습니다.
  5쪽입니다. 사랑의 기부나눔 박스를 운영하였습니다. 상시적인 나눔문화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1월 민원실 입구에 기부나눔박스를 설치하였으며, 수집된 생필품은 저소득가구 20명에게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야쿠르트 지원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작년 10월 한국야쿠르트 가양점과 돌봄서비스 MOU를 체결하고 20명의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일 음료지원을 통한 안부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6쪽 2019년 주요 추진사업입니다. 먼저 제3회 우리동네 작은음악회를 10월 중에 주민센터 옥상에서 개최하고자 합니다. 염창동 작은음악회는 출연자 모두가 지역거주 주민들로서 문화를 사랑하는 주민들 스스로가 만들고 즐기는 음악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단순히 음악회만 개최하였으나 올해는 청사내외의 빈 공간에 도서전 및 주민센터 동아리작품 전시 등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주민안녕 기원제입니다. 10월중에 염창정 소공원에서 주민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는 전통제례행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7쪽입니다. 금년 2월 17일 주민화합의 장으로 대보름맞이 주민화합척사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한 솔트누리 합창단 운영을 활성화 하겠습니다. 염창동 솔트누리 합창단은 2015년 10월 창단돼서 현재 50여명이 매주 1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보다 수준있는 마을합창단으로 발전시켜나가겠습니다.
  8쪽입니다. 염창동이 소금과 옹기의 고장이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옹기종기 장나누미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참여하는 전통 장 담그기를 마을공동체사업으로 추진하고, 만들어진 장은 저소득결손가정에 기부토록 하여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이 퍼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주민의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엮은 염창소식지를 매월 발행하여 친근한 이웃의 정담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자원을 재활용하는 나눔카페를 운영하겠습니다. 새마을부녀회에서 주민들에게 재활용품을 기증받아 주민센터 2층에서 매주 수요일 판매하고 운영수익금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습니다.
  또한 명덕외고 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한 초등학생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인 그린나래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0쪽 특수사업입니다. 자살률의 증가는 이미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으며, 염창동도 예외는 아닙니다. 저희동에서는 금년에 자살예방프로젝트인 염창 오아시스사업을 마을공동체사업을 실시해보고자 합니다. 대상은 은둔·비관형 칩거어르신, 중년 독거남·독거녀, 학생들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을 위해 지난해 12월 염창동 생명존중 추진단을 발족했으며, 서울시 자살예방 NGO단체인 Life Hope와 MOU를 체결하였고 추진단원 역량강화를 위한 자살예방지킴이 교육을 2회에 걸쳐 실시한 바 있습니다. 추진내용으로 은둔·비관형 어르신과 추진단원의 1:1 매칭을 실시하고, 작년 독거자 자조모임을 활성화하고자 요리교실 문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또한 관내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면서 우리 동에서는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이 최소화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최이중 염창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위원장으로서 말씀 한 마디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최이중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2019년도 동 업무보고 첫 시작하는 염창동입니다.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첫 동 업무보고라 저도 무척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됩니다. 자료를 미리 주셔서 검토할 시간도 됐고요, 좋은 사업들도 있고, 특수사업들 보면서 제 지역구만의 또 다른 염창동의 일을 알게 돼서 반가웠습니다. 오늘 첫 업무보고 염창동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여러분! 우리 위원님들께 질문에 진정성이 있고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원 위원  제가 한 번 해볼까요?

위원장 정정희  예, 김용원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용원 위원  동장님 준비하시느라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브리핑 자료를 보니까 우리 염창동이 인구수가 한 4만 명이 넘었네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그렇습니다.

김용원 위원  굉장히 큰 동네인데 인구수로 보면 큰 편인데 이 인구수가 들쑥날쑥하죠?

○염창동장 최이중  지금은 거의 안정적이고요, 3월 달에 지금 현재 일반주택지역이 지금 재건축돼서 499세대가 대림아파트가 들어올 예정입니다. 저희가 아파트지역이 85%가 되다보니까 거의 지역이 안정적으로 인구수가 거의 들어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재개발을 한다든가 그런 사정이 아니면 거의 다른 동에 비해서 안정적입니다.

김용원 위원  그럼 아파트가 준공이 돼있는 상태인데 거의 준공상태에 있는데 그럼 그 아파트 세대수는 여기 세대수에 포함이 되는 거예요?

○염창동장 최이중  포함 안 돼 있습니다. 이 세대수에 499가구가 이제 들어오게 되면 인구수는 지금보다 한 2000명 정도 늘어날 걸로 저희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위원  제가 2년 전 자료를 보니까 세대수가 2년 전 보다 500여세대가 늘어났어요. 그런데 인구는 135명 늘어난 걸로 나와.

○염창동장 최이중  그거는 그 당시에는 저희가 옛날에 오뚜기공장이라고 그 부지에 오피스텔이 신축중이었습니다. 오피스텔이 세 개 동이 그 당시에 신축중이어가지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저희의 인구의 변동은 재건축해서 인구가 들어왔다가 많은 때는 우리가 대림아파트 재건축하기 전에는 4만 2000명이 넘었습니다. 넘었다가 재건축을 하면서 그분들이 빠져나가서 인구의 변동은 재건축 관련한 것 외에는 아직 특별한 건 없습니다.

김용원 위원  동장님이 굉장히 잘 파악하고 계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인력현황에 보면 정원이 있잖아요? 정원 23명, 이 정원은 언제 어디서 누가 만드는 겁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정원은 행정지원과 인사팀에서 정원 조정을 합니다.

김용원 위원  그러면 이게 매년 조정이 됩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매년 조정을 하는 게 아니고 사안이 있을 때 조정이 됩니다. 저희 동 같은 경우에는요, 2016년 찾·동을 시작하면서 당초에는 19명의 인원이 있었습니다. 그러다 찾·동이 되면서 저희가 22명의 정원을 확보를 했고요, 사회복지직이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매칭에서 보내주는 복지직이 있고요, 그다음에 국가에서 늘리라고 해서 보내주는 사회복지직이 있어요. 임금구조 자체가 틀립니다. 기존에 있던 사회복지직은 서울시하고 자치구하고의 딜을 하는데 저희가 2017년도 7월 달에 행자부에서 행자부의 정원조정안이 있고 서울시 조정안이 있는데요, 행자부에서 각 동에 복지수요를 비교해서 7월 1일자로 한명을 증원하라는 지침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찾·동을 시작할 때 22명에서 출발했다가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그때 아마 다섯 개 동인가 여섯 개 동인가가 한명씩 더 늘어난 걸로 제가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위원  그래서 이 정원이라는 거는 당초의 동에 면적이라든가 인구수라든가 이런 거에 비례해서 정원이 만들어지는 것 아니겠어요. 그래서 불가피하면 이 정원이 움직이면 안 됩니다. 조금어떤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기존룰은 지켜가는 게 좋아요. 갑자기 바꾼다든가 그러면 아무 의미가 없어집니다. 그래서 2017년도에 정원이 22명이었거든요. 그러다 23명으로 바뀐 점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이 잘 알고 계시네. 앞으로도 계속 인구 늘고 줄고 하는 것 관심 갖고 지켜봐주시고요, 잘 부탁드립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예, 알겠습니다.

김용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용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숙 위원님, 마이크 있네요.

이종숙 위원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종숙입니다.
  저는 여기 직능단체 보니까 직능단체가 개별로 많이 있는 거고 14개 단체 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능단체 보면 대표자가 간혹 바뀌는 경우도 있잖아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그렇습니다.

이종숙 위원  그러면 작년에 비해서 올해는 직능단체 대표자가 몇 분이나 교체가 되셨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한 네 분 정도가 바뀌었습니다. 지금 직능단체 전체 명단에서요, 주민자치위원장은 도중에 바뀌었고요, 연초에. 그다음에 바르게살기 이준훈 위원장님이 금년도에 바뀌었습니다. 금년 1월 1일자로 바뀌었고, 방위협의회 회장님이 작년 12월 달에 바뀌었고요.

이종숙 위원  12월에 바뀌신 거는 임기가 끝나신 거예요? 아니면...

○염창동장 최이중  기존에 위원장님이 김병기 위원님이라고 계셨는데 그분의 임기가 끝나서,

이종숙 위원  임기가 끝났으면 새로...

○염창동장 최이중  위원 중에 바뀌었습니다.

이종숙 위원  또? 네 개라고 하셨는데.

○염창동장 최이중  그리고 희망드림단의 서종인 그 분도 작년에 또 바뀌었습니다, 이경희 단장님에서.

이종숙 위원  그것도 임기가 다 되셔서 바뀌신 건가요?

○염창동장 최이중  희망드림단의 경우도 임기가 끝나서 바뀐 겁니다.

이종숙 위원  그래서 이렇게 새로 오신 분이 바뀌면 주민자치위원회나 다른 데도 마찬가지겠지만 이게 바뀌시게 되면 혹시나 주민자치단체는 약간 다를 거라고 보여지는데 희망드림이라든가 이런 거 바르게 살기라든가 이런 데는 혹시 회원 변동 수는 별로 없으셨나요?

○염창동장 최이중  회원 변동 수는 거의 없었습니다. 회원 변동 수는 없었는데 오히려 단체장이 바뀌면서 단체장이 보통 임기가 시작될 때는 보통 이동이 발생돼가지고요, 우리 지난번에 새로 바뀌고 두 번째 회의였는데 단체장님이 네 명을 또 회원으로 영입해서 신규자로 들어와서 위원이 바뀌면서 단체가 조금씩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늘어나기는 했지만요, 위원장이 바뀌면서, 단체장이 바뀌면서 줄어든 경우는 없었습니다.

이종숙 위원  그래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이종숙 위원  보통들 다른 동은 그리고 또 제가 염창동 듣기로는 회장이 바뀌면서 친하셨던 분들이 많이 빠져나갔다가...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 같은 경우는 희망드림단의 경우가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요, 희망드림단이 단체장 중심으로 굉장히 끈끈하게 연결이 돼 있었습니다. 그 전에 단체장이 이경희 단장님이라고 있었는데. 그러면서 희망드림단이 오랫동안 하면서 희망드림단에 에너지가 좀 고갈됐었습니다. 희망드림단 단원들이 좀 이렇게 바뀐 경우가 있었고요. 희망드림단 빼놓고는 거의 없습니다.

이종숙 위원  그리고 질문 답변 감사드리고요. 다음에는 하고 싶은 거는 다 이름이 바뀌었지만 여성가족과에서 2018년도에는 새마을부녀회 장바구니와 관련해서 예산을 좀 지원했었잖아요. 거기서는 염창동에서는 그러면 장바구니를 얼마 정도를 만들었습니까, 개수를? 지원금액이 얼마였어요, 지원금이? 염창동이?

○염창동장 최이중  죄송한데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저희 동에다 지원하는 거는

이종숙 위원  새마을부녀회에 지원한 예산이거든요.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는 없었습니다.

이종숙 위원  염창동은 없으셨나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이종숙 위원  그럼 올해도 어떻게 예산확보, 물론 예산은 확정이 되어 있거든요. 3000만원 새마을부녀회 장바구니 만드는 예산이. 작년 연말에 19년도 예산에도 그렇게 책정이 돼 있습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아직 제가

이종숙 위원  2018년도는 2000만원이었거든요.

○염창동장 최이중  제가 새마을회장한테 얘기를 못 들었고요. 작년에는 없었다는 얘기 들었는데 금년도 얘기에 대해서는

이종숙 위원  새마을부녀회로 직접 예산지원을 하지 않고 동에서 남겨놔서 동에서 지원을 하겠죠. 그거를 파악하시고

○염창동장 최이중  죄송합니다.

이종숙 위원  그러면 저한테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죄송합니다. 그건 제가 개별적으로 위원님한테 다시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종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이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최동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최동철 위원  최동철 위원입니다. 동장님, 반갑습니다. 우리 직원여러분 업무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고요. 제가 5대때 의원을 하고 8대에 들어왔는데 각 동에 쭉 보니까 저희 동이 지역구가 세군데 되거든요, 1동, 2동, 8동. 그런데 직능단체에 참여하는 사람이 거의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요. 그거를 좀 활성화하는 방안을 좀 한번 검토해 주시고. 그 방법을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그리고 전년도 예산하고 금년도 예산이, 지금 전년도 예산이 얼마였댔죠, 전년도가? 사업예산이, 전년도가? 염창동이?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 예산액은 사실 구청에서 배부한 예산이고요. 특별하게 저희 사업비로 해서 받은 예산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청에서 받은 경비는 거의 경상경비인데요. 작년에 총 저희가 예산을 받은 게

최동철 위원  마을사업비나 동 지금 현재 사업을 하고 있는 그 예산을 말하는 거예요. 구청에서 지원하는 거 말고.

○염창동장 최이중  아, 경상경비 말고요? 마을사업비 같은 경우는 이제 주민 특화사업이라고 그래서 저희 장 담그기에, 전체를 합쳐서 특별사업비 지원금액으로는 몇 백만원 안 됩니다.

최동철 위원  본 위원이 보니까 거의 프로그램들이 과거나 현재나 특화된 그런 사업이 없어요. 그런데 보니까 여기 특수사업으로 자살예방 프로젝트 지금 현재 해가지고 지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지금 설명 좀 한번 해주시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아, 자살예방사업이요? 저희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저희가 추진하다가요 저희 자체적으로 피드백을 했습니다. 피드백을 하면서 뭐가 문제점이고 하는 거를 하다가 거기서 이제 어떤 얘기가 나왔냐 하면 방문을 해서 먹고 사는 경제적인 지원 부분은 지금 많이 갖춰져 있다 그런데 먹고는 사는데 정신적으로 외부하고 단절돼 있고 또 얘기를 하면 죽고 싶다는 얘기 일관하는 그런 분들이 많더라. 그런 부분에 저희가 착안해서 그렇다면 저희가 2017년도에, 1년이 지나서 저희가 평가보고를 하면서 2017년도에 그러면 우리가 그 분들을 위한 사업을 한번 해보자 해서 활기찬 노년 함께하리락(樂) 사업을 주민자치에서 2회에 걸쳐서 300만원을 지원을 받아가지고요 그분들한테 원예치료하고 웃음치료, 건강치료, 이런 사업을 진행을 해왔었습니다. 그러다가 이 사업을 좀더 우리가 저희 동 같은 경우도 자살숫자를 받아보니까요 숫자가 많이 저희 동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좀 우울한 어르신뿐만이 아니고 좀 더 이 사업을 확대해 보자고 그래서 학생, 그 다음에 어르신, 독거남, 이런 부분을 더 확대를 하자는 차원에서 저희가 자살예방추진단을 작년 12월달에 발족을 시켰고요. 서울시 MOU단체 LIVE OFF라는 데하고 작년 12월달에 MOU를 체결을 했습니다. 했고 작년에 한번 우리 전체 자살예방추진단원 한 50명 정도가 자살예방지킴이 예방교육을 1차로 받았고 금년 초에 자살예방지킴이, 구체적인 현장 나가서 자살예방 관련한 상담기법을 2차로 또 받았습니다. 그리고 금년 2월 25일날 저희가 찾동 다니면서 거기서 은둔비관형 어르신을 20명을 추출을 해가지고요 자살예방추진단 2인 1조로 해서 25일날 저희가 1:1매칭데이를 지금 저희가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축제 형식으로 해서

최동철위원  지금 사업기간이 짧아서 피드백 받아놓은 건 없겠네요, 조사결과?

○염창동장 최이중  지금은 처음에 진행하는 단계이기 때문에요

최동철위원  그렇죠, 진행하는 단계니까. 지금 현재 좋은 프로그램인데요. 우리 지금 사회가 개인주의로 만연한 아노미현상이라고 그러죠. 그런 게 만연하다 보니까 자살현상이 많이 나옵니다. 이게 곧 개인의 문제도 있지만 사회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러한 사업들을 특화된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좀 검토해 주시고 또 거기에 따른 인력이랄지 또는 그 선정자를 만드는데가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겠죠.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 동장님이 현장 속에서 답이 있다, 현장을 많이 좀 다녀보시고. 두 번째로 그러한 프로그램들을 선진국에서는 어떻게 했는지 그런 것들을 한번 검토해 보십시오. 심리학자들이 얘기하는 그런 이론이 현재에 딱 맞아떨어지는, 그런 이론이 거의 맞거든요. 프로이드 이론이랄지 에밀 뒤르켐이랄지 콩트랄지 이런 그 심리학자들이 우리 사회현상에 대해서, 자살에 대해서 많은 것을 언급했어요. 특히 자살, 저자 에밀 뒤르켐은 여기 사회현상에 대해서 신랄하게 전부다 자기 저서를 통해서 표현을 했어요. 그래서 한 번 검토해 보시고. 두 번째 그리고 또 거기에 좀 접목할 수 있는 방법 등, 특화된 사업을 하시니까 그렇게 프로그램을 이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가지는 지금 염경중학교, 초등학교입니까? 같이 붙어 있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염경중학교하고 붙어 있습니다.

최동철위원  지금 거기에 통폐합이 관련되어 있죠, 지금 학교가? 주민들의 갈등은 없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염경중학교가 통폐합 되는 게 아니고요.

최동철 위원  염경초등학교?

○염창동장 최이중  저쪽 가양동쪽에 초등학교 하나가 없어질 그런 상황입니다.

최동철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염창동장 최이중  그래서 그 학생들이 저희 동에, 가양동쪽에 인접한 지역이에요, 지역에 학생들이 이제 그 쪽에 초등학생이 입학을 해야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최동철위원  네, 알고 있어요.

○염창동장 최이중  그런데 그쪽 주민들이 없어질 학교에 가기가 뭐해서 지난번에 교육청에 진달을 하고 해서 원하는 대로 교육청에서 당초 계획을 바꿔서 지금 주민들이 만족한 상황으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최동철위원  그러면은 폐교조치하는데는 1년만 있다가, 1년 있다가 폐교조치를 하잖아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최동철위원  그렇죠? 그러면은 폐교조치를 하는 데는 안가고 본인이 가고자하는 자율적으로 학교를 보낼 수 있다?

○염창동장 최이중  예, 지금 그게 어떻게 됐냐하면

최동철위원  그래서 지금 갈등이 있었잖아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염창동장 최이중  그래서 최종적으로 결정 난 사항은요 그 인접한 지역의 초등학생들은 저쪽으로 가도 되고 이쪽 염경으로 와도 되고

최동철위원  자율적으로 선택

○염창동장 최이중  자기 선택에 따라서 인정을 해주겠다라는 걸로 결정이 됐습니다.

최동철위원  그래서 주민갈등이 많이 있었던 걸로 알고 있는데. 우리 행정기간에서도 주민들의 갈등을 최소화시킬 수 있는 그런 협조를 좀 해야 되겠다. 앞으로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학생수가 매우 지금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앞으로도 그런 현상이 많이 나오고 특히 유치원, 어린이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경우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우리 동장님이 이런 특화된 프로그램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가장 기본적인 우리 사회현상에 대해서 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또 동 업무에 매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뒤에 우리 팀장님들도 각 분야별로 맡고 계시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열중하시고 특히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돼요. 현장 중심으로 동 행정이 이끌어질 수 있도록 리드 좀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예, 알겠습니다.

최동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최동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0시47분 회의중지)
(10시51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네, 경기문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기문 위원  감기가 들어가지고. 경기문 위원입니다. 하여튼 우리 동장님 자료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동 직원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일반현황에 보면 우리 347개 반장이 있죠?

○염창동장 최이중  예, 있습니다.

경기문 위원  다 조직 잘 돼 있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반장중에 한 240명 정도만 위촉이 돼있고요. 나머지는 공석입니다.

경기문 위원  왜 뭐했어요?

○염창동장 최이중  글쎄, 제가 열심히 못한 것도 있고요. 반 사정이 지금 반장을 좀 해달라고 통장님들이 사정을 해도, 활동을 안 해도 좋으니까 반장 명칭만 받아 달라 해도 안한다고 그런 얘기도 좀 있고. 신경을 좀 쓰겠습니다, 제가.

경기문 위원  그래요. 지금 대부분 보면 업무보고를 가보면 반장 명단이 첨부돼 있는데 여기 반장 명단이 없어가지고 궁금해서 물어본 거예요.

○염창동장 최이중  죄송합니다.

경기문 위원  여하튼 이 부분은 올해 안에, 아니 빠른 시일 안에 반장을 충원 좀 하셔가지고, 크게 할 일도 없는데 단지 진짜 관내에 살고 정확한 사람으로 위촉하시기 바랍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예, 신경 쓰겠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리고 또 이 반장은 누가 위촉하죠?

○염창동장 최이중  통장은 구청장이 하고요. 반에 관해서는 우리 동장이 합니다.

경기문 위원  동장이 하죠?

○염창동장 최이중  예.

경기문 위원  우리 위원님들, 행정재무위원님도 계시나요, 여기에? 없죠? 보니까 조례 이번에 그거를 통장이 위촉한다고 조례에 올라왔더라고요. 아무튼 잘 보고 하세요. 두 번째는 우리 시설현황은 있는데 염창동의 자산현황하고 비품현황이 없어요. 여기 자산현황이라고 치면 염창동에 특별한 거 있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염창동에 특별히 갖고 있는 자산은 없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러면 보편적인 거라도 이 업무보고 상에는 2페이지의 시설현황에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시설현황에 시설은 있는데 염창동이 갖고 있는 자산현황이 없어요, 비품현황하고. 이 말은 동장이 제대로 자산파악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이거죠.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지금

경기문 위원  다 있죠? 자산대장하고 물품대장하고.

○염창동장 최이중  예. 물품대장이랑 다 있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것도 다음 업무보고 때는 준비 좀 하세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알겠습니다. 꼭 집어넣겠습니다.

경기문 위원  세 번째는 우리 방문간호사 활동을 어떻게 합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방문간호사가 지금 저희 동은 한명입니다. 한명인데 일단은 65세 이상 어르신 분들은 의무적으로 다녀야 되고요. 65세 이상 금년도에 도래하는 인원이 한 300명 정도가 됩니다. 330명 정도가 되는데요. 그 나눠서 다니고 있습니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경기문 위원  올해 보고 들은 계획에는 충원계획 있다는데 염창동은 받습니까, 한명 더?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도 신청을 했습니다. 저희가 자살예방 사업을 하기 때문에 방문간호사가 추가로 필요하다고 저희가 복지 한사람, 방문간호 한사람 해서 최대 맥시멈으로 한사람 한사람씩 가능하다 해서 신청을 했는데 방문간호사는 저희가, 보건소에서 배치를 하면서 방문간호사는 충원이 안됐고요. 복지사만 한명 충원이 됐습니다.

경기문 위원  음! 알겠습니다. 사회안전망 구축에 야쿠르트 사업 있잖아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경기문 위원  주민자치기금으로 한다는데 한달에 한 월 29만 원 정도 쓰고 있네요? 전체적인 사업에서 우리 주민자치 기금으로 쓰는 1년 예산이 얼마 정도 됩니까, 사업비로? 각자 보면 여기 보면 자체적이 있고 기금도 있고 쭉 있는데 토털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 기금을 염창동 사업에 쓰는 예산을 1년에 보편적으로 얼마 정도 씁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행사비로 들어가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이제 작년 같은 경우 저희가 옥상에 당초에 공연장이 십 몇 년 전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처음 공연에서 소음공연으로, 그 이후로 한 십 몇 년간 방치가 돼 있어요. 그래서 제가 와가지고 공간이 너무 아깝다 그래서 그때 방음공사하는데 한 1500만 원 정도 방음공사에 들어갔고요. 작년에 그 옆의 부분에 정자도 세우고 뭐 하는데 한 1800만 원 정도, 벽화도 그려 넣고, 옥상을 좀 공연장으로 멋지게 꾸며놨습니다, 공연장과 쉼터로. 그래서 작년에 1800만 원 정도, 이게 큰 구찌로는 그렇게 들어가고요. 행사에 들어가는 거는 저희가 주민안녕기원제에 한 150만 원 정도, 그 다음에 야쿠르트 지원사업으로

경기문 위원  그러니까 그 토털예산이 지금 보면 3페이지서부터 활기찬 노년 해가지고 주민자치기금 163만 원, 그 다음에 주민자치기금 157만 2000원 쭉 있잖아요. 그러면 아, 여기는 행사총액으로 한 1000만 원이 들어간다 약 이걸 쓰고 있구나

○염창동장 최이중  시설개선비 말고 행사에 들어가는 돈은 1년에 3백 정도밖에 안 됩니다.

경기문 위원  뭐가 3백이에요, 지금? 3페이지만 봐도 벌써 300만원이 넘는데. 포괄적으로 한번 크게 좀 보고 업무보고를 할 거면

○염창동장 최이중  죄송합니다.

경기문 위원  다음에 야쿠르트 사업은 참 잘하시는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본 거고. 도·농 자매결연에서 우리가 182만 원 정도 예산을 쓰고, 기금이 됐건. 7800만 원 물품 판매수익을 올리는데 매출액이겠죠? 그러면 염창동한테 돌아오는 건 뭐가 있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는 그 판매에서 보통 도·농교류할 때 저희가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해서 얼만큼 세이브를 해서 플러스 1000원이고 이렇게 붙여서 팔기도 하고 그러는데요. 저희는 그렇게 하지 말고 그냥 그 들어온 가격대로 그냥 그대로 팔고 있습니다. 다만 거기에 들어가는 소요되는 봉사자 식비하고 거기 홍보비, 이것만 저쪽 안성시 삼죽면에서 제공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판매를 통해선 남기는 거는 1원도 없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래요?

○염창동장 최이중  네.

경기문 위원  1원도 없건 간에 예산은 투입이 되는데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예산이 투입되는 거는 어디에 투입되느냐 하면 저희가 농촌체험행사 갈 때 그때 체험행사 가는 비용으로 거기에 예산이 들어갔습니다.

경기문 위원  마지막으로 솔트누리 합창단 생소해요, 다른 동에는 없는 것 같은데.

○염창동장 최이중  예, 동단위로 합창단을 운영하는 데는 저희밖에 없습니다, 강서구에. 서울시에도 그렇게 많지가 않고요, 이 사업이 솔트누리는 2015년도에 자생해서 만들어진 단체인데 2016년도에 마을공동체 우수사업으로 해서 서울시에서 우수사업으로 지적이 됐던 사업입니다. 그런데 여기가 저희가 지원해주는 거는 분기별 55만 원을 지원해줍니다. 지휘자 분기별로 30만 원, 그다음에 피아노 반주자 25만 원 해서 저희가 지원해주는 금액은 아주 작지만 이 분들은 이제 우리 염창동의 합창단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장소도 지금 무료교회에서 무료대관을 해준다고 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매주 한 번 씩 모여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문 위원  주민 50여명이라고 했는데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대부분. 구성 인원들.

○염창동장 최이중  구성 인원들이 다양합니다. 어떤 은행 지점장도 있고요, 저희 교회에서 연습을 하지만 교인들의 퍼센테이지는 한 25%정도라고 생각을 하고요, 저희가 솔트누리합창단은 우리 동사무소에서 홍보, 홍보하고 홍보 때문에 찾아오는 사람도 있고요, 또 지인들이 서로 솔트누리 합창단하는 사람들이 얘기를 해서 같이 하자해서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거의 꾸준히 50명 정도는 매주 하고 있습니다. 저도 격려차 몇 번 들려서 인사도 하고 격려도 하고 하는데 거의 아주 활발하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런데 여기 50만 원 구예산인데, 이 구예산이...

○염창동장 최이중  구예산은 어떤 예산이냐면요, 우리가 합창페스티벌 있잖아요? 합창페스티벌에는 구에서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단체 7개, 거기는 동에 합창단은 아니지만 다른 합창단에 지원해주는 게 있습니다. 그 예산이고요, 정기적으로 지원해주는 건 주민자치회에서만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경기문 위원  이런 좋은 사업이라고 그러면 우리 자치행정과 팀장님 예산을 좀 수립을 해가지고 지원 좀 잘해줬으면 좋겠는데 50만 원이라고 하는데 예산이 너무 적어.

○염창동장 최이중  그렇지 않아도 솔트누리단 지휘자님이나 이런 분들이 사실 자원봉사 개념으로 하고 있는 겁니다. 금액 보고 하는 게 아니고요.

경기문 위원  최소한 합창단을 하려고 하면 이쁜 모자라도 연말이면 크리스마스 모자라도 하나씩 쓰고 하려면 최소한의 경비는 지원해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염창동장 최이중  맞습니다.

경기문 위원  마지막으로 우리 동장님 고생하셨는데 염창동 자랑 한 번 해보세요.

○염창동장 최이중  염창동은 일단 지역 자체가 깨끗합니다, 다른 데 비해서. 아파트가 85% 비중을 차지하다 보니까 일단 도로나 이런 데가 다른 동 같은 경우에는 한 가지 예를 들자면 무단투기하는데, 상습무단투기하는 데가 있습니다. 저희 염창동은 몇 년 전만 해도 그런 데가 몇 군데 있었는데 지금 한군데가 없습니다. 한군데가 없고 주민의 성향들이 중산층, 그다음에 중에서 조금 위에 있는 생활수준을 전부 유지하고 있는 지역인데요, 주민들이 성향들이 온순하고 행정에 협조적인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다른 단체, 저희가 많은 단체가 매월 회의를 하고 있는데요, 단체회의가 거의 열 명 이하 참석하는 단체가 거의 없습니다. 많은 단체는 이십 몇 명씩 참석을 하고 그래서 단체가 주민들이 행정에 열의를 가지고 있고, 제가 와서 보니까 여기가 또 중소아파트단지,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중소아파트단지들이 밀집되어 있어가지고 아파트들 연계하는 아파트 네트워크를 지금 만들어서 운영을 또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주민들간의 이런 연계라든가 성향이 참 괜찮은 것 같습니다. 그거를 제가 염창동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경기문 위원  동장님, 우리 이렇게 염창소식지도 만들어내고, 이게 다른 동에는 없거든요. 잘 하신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는 더 분발하시고 아까 지적된 사항들 챙겨가지고 동 잘 끌어가시기 바랍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알겠습니다.

경기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경기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김현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현희 위원  동장님 준비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자살예방 프로젝트 오아시스사업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는데 아까 최동철 위원님께서 사항을 물어봐주셨고 이 MOU를 체결해서 이제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이 활동을 계속적으로 관심 갖고 보고 싶거든요. 다른 염창동은 그래도 수급자라든가 복지관 이런 저소득층이 많지 않아서 이 지역에서 이게 나오리라 저는 생각을 못했거든요. 가양1동이나 방화동이나 이런 쪽에서 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었어야 된다고 이런 생각이 우선 들었습니다. 잘 해주셨으면 좋겠고 또 복지팀에서 염창동은 슈퍼바이저 사회직 계신 것 같아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김현희 위원  잘 준비되어 있는 사회복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자살예방사업에 이거 발굴할 때 여기는 인구가 4만 명이 넘는데 1:1 멘토링을 한다고 했는데 60세 이상만 하는 거예요? 아니면 40대 이상만 하는 거예요.

○염창동장 최이중  1:1 멘토링은 65세 이상입니다. 65세 이상인데 우리가 65세 이상은 무조건 방문하게 돼 있잖아요? 65세 이상은 전부 걸러지는 거예요. 사실 저희가 이번에 자살률이 특히 높은 50대 이상의 독거남이 있잖아요? 그 분들이 다른 동에 비해서는 작습니다. 제가 우리 팀장님이랑 담당이랑 직접 돌아다녔거든요. 요리교실 3월 저희가 날짜도 정해져 있습니다. 3월부터 요리교실을 지금 하기 위해서 독거남들을 발굴을 하는데,

김현희 위원  독거남만?

○염창동장 최이중  일단은 독거남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독거녀보다도 독거남부터 일단 시작을 해서 요리교실하고 나중에 극장도 한 번 가고 나들이도 하고 해서 자주 모임, 모임을 만들기 위해서 일단 독거남들을 같이 돌아다녔는데,

김현희 위원  하자고 하면 그분들이 오십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같은 경우에는 열한명이 참여하겠다고 지금 들어와 있는 상태고요, 이제 문제는 뭐냐면 독거남이라고 하더라도 그분들이 예를 들자면 저희가 택시회사가 세 군데가 있거든요. 다 택시회사를 돌아다녀봤어요. 그런데 그분들의 시간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시간대 하고 안 맞는 부분들도 있고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40대 이상의 독거남을 추려보니까 한 400세대가 돼요. 그래서 그분들 통장님들하고 1차 거른 인원 340명에 대해서 전부 안내문을 다 뿌렸거든요, 작년 12월 달에. 뿌려가지고 거기서 일부 신청자를 받았고 또 우리 여관이라든가 1인 오피스텔 건물 그런 데를 직접 저희가 다니면서, 근데 열 명을 다니면 그 중에 한 두명 정도 만날 수가 없는 게 저희 현실입니다. 그래서 메모지도 붙여놓고 하는데 일단은 열한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겠다고 들어왔고요, 그다음에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지역에서 계속 지금 광고는 해서 저희가 20명 이상 늘릴 계획중에 있습니다.

김현희 위원  제가 왜 여쭤보냐면 열한명이 발굴돼있어서 연말에 왜 우리 동별로 김장 나눔, 뭐 나눔 이런 행사를 하잖아요? 하다보니까 결혼 안 한 40대 이후 혼자 사는 40대 독거남들 의외로 많더라고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이 사각지대에 딱 갇혀있어요. 이쪽도 아니고 저쪽도 아닌 거예요. 이 사람들이 되게 위험하더라고요, 사실은.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40대 이상, 주민등록상에 40대 이상의 독거남이 400명입니다.

김현희 위원  남성만 400명인데 여성을 포함하면 얼마나 많겠어요? 그리고 이 희망드림단 자살예방사업을 저는 이것 좀 한 번 여쭤보고 싶어요.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자살예방추진단을 3개 단체가 참여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주민자치는 기금이 있잖아요? 주민자치는 기금이 있고, 희망드림단은 자살예방의 총괄기획을 하는 걸로 제가 역할분담을 했습니다. 그리고 통장님들은 지역을 살피는 분들이기 때문에 통장님들은 지역 기반에서 25일 날, 2월 25일 날 일대일 매칭데이를 하는데 그 통장님들 두 분 하고 어르신 한 분 하고 해서 매칭을 시켜서 하는 걸로 해서 지난번 통장회의때 우리가 토론식으로 통장회의를 운영을 했거든요.

김현희 위원  그러면 이 자살예방사업에 자원봉사자들은 없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외부 자원봉사자는 아직은 없습니다. 희망드림단하고 통장하고 그다음에,

김현희 위원  보건소에서 매칭으로 안하셔요?

○염창동장 최이중  보건소에서 인력지원하는 게 아니고 보건소에서 예를 들자면 요리교실하면 요리교실에 들어가는 예산 지원해주고 이런 거는 저희가 지원 받습니다.

김현희 위원  그러면 이 사업하는 데는 자원봉사는 하나도 투입이 안 되시는 거네요?

○염창동장 최이중  그러니까 희망드림단이 사실 자원봉사자들이거든요. 희망드림단원들이 자원봉사자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희망드림단원이 발굴반이 있고 지원반이 있는데요, 발굴반만 해서 지금 한 열세 분 정도 됩니다. 그다음에 나머지는 지원만 해서 전체적으로 한 40명 정도 되는 데요, 발굴반들이 다 자원봉사하시는 분들입니다.

김현희 위원  그 분들하고 방문간호사님하고 같이 방문해요?

○염창동장 최이중  방문은 우리 행정에서 하는 방문은 그냥 우리 직원들끼리 2인 1조로 가고요, 이 매칭되는 분들, 어르신들 20분에 대해서는 통장들 하고 희망드림단하고 같이 합동으로 해서 두 사람 대 한 분 이렇게 해서 지금 매칭을 시킬 예정입니다.

김현희 위원  이해됐습니다. 그리고 나래...

○염창동장 최이중  그린나래요.

김현희 위원  그린나래, 이거는 방과후교실하고 좀 흡사한 것 같아요.

○염창동장 최이중  방과후교실 맞습니다. 방과후교실 맞는데 이게 명덕외고 애들이니까 이 초등학생들이 어떻게 보면 롤모델을 만날 수 있는 거잖아요? 명덕외고하면 그래도 고등학생 중에서도 아주 우수한 자원들이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우리가 그쪽에다 요청을 했어요. 거기에 그린나래라는 이름이 명덕외고의 동아리 이름이에요. 동아리에다 우리 이런 학생들을 가르쳐주는 걸 해달라 요청을 했습니다.

김현희 위원  참 좋은 것 같아서.

○염창동장 최이중  이거 굉장히 인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오는 학생들은 한정돼있는데 그래서 지금 열 명으로 잡았는데 사실 작년에는 15명으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열 명으로 했는데 너무 떨어지는 사람들이 요청이 심해서 최대한도로 좀 더 늘려달라 해가지고 플러스 다섯 명 해가지고 열다섯 명으로 작년에 운영했는데 일단은 열 명으로 했는데 그거를 막 뺑뺑이 돌려가지고...

김현희 위원  너무 힘들잖아요? 학생들이 그렇게 하면.

○염창동장 최이중  아니 그러니까 어머님들이 그렇게 오세요. 그래가지고 어머님들이 있는데서 뺑뺑이 돌려가지고 그 사람을 선정을 하는데 또 자원봉사 오는 학생들이 한정되다 보고 여기 공간이 또 한정되다 보니까 인원을 무한정 늘리지는 못하는데 작년에는 당초에는 열 명을 계획했다가 하도 성화가 많아 가지고 다섯 명을 늘려 열다섯 명을 하기는 했습니다.

김현희 위원  되게 잘하신 것 같아요. 다른 동들도 파악을 해요?

○염창동장 최이중  아마 우장산동에서 작년에 하려고 해서 아마 조인트를 하고 있는 과정이라고 제가 들었습니다.

김현희 위원  잘 알겠습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거기는 초등학생이 아니라 중학생 대상으로 해보려고 기획단계에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른 동은 없습니다. 저희 동만 있습니다.

김현희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용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용원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염창동에 혹시 주민센터에 석면 자재가 설치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조사는 안 해봤는데요,

김용원 위원  주민센터에서는 조사를 안 하고 환경과에서 조사를 했을 거예요, 전에.

○염창동장 최이중  아! 그렇습니까?

김용원 위원  혹시 알고 계시는 것 없습니까?

○염창동장 최이중  그 얘기는 제가 못 들었고요.

김용원 위원  다른 직원들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알기로는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녹색환경과에 연락하셔가지고 혹시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고, 있으면 제거공사 스케줄이 잡혔는지, 언제 잡혔는지 알아보시고 만약에 계획이 안 잡혀있으면 빠른 시일 내에 석면자재 부분에 대해서 일정 조치를 하세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알겠습니다. 당장 바로 시행을 하겠습니다.

김용원 위원  그래가지고 석면자재 표면에 도배를 한다거나 아니면 무색 유성스프레이가 있습니다. 그거를 분사를 해서 좀 보호를 하세요, 날리지 않도록. 제가 아까 커피 마시는 간담회, 이거 전에 간담회 했던 방 천장텍스가 혹시 석면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한 번 확인해보세요.

○염창동장 최이중  예, 바로 즉시 확인해보겠습니다.

김용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용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지역구 위원님은 질의 안 하십니까?

황영호 위원  나는 질의할 건 없고요, 다 질의하고 나면 제가 칭찬 한 마디 하고 싶어요.

위원장 정정희  아! 그러세요. 그러면 제가 질의 한 가지만 하고 칭찬해주십시오.

황영호 위원  네.

위원장 정정희  좋으시겠습니다. 칭찬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동장님 여러 분야 다 꼼꼼하게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해주셨어요. 저는 염창동이 우리 주민자치회로 바뀌는데 염창동이 들어가 있지 않아요, 시범동으로. 2년여 동안 한군데에 동장으로서 있으시면서 파악이 굉장히 잘 돼있을 거라고 봐요. 타 동 같은 경우는 1년 동장님들이 꽤 있어요. 자리이동하는 게. 그런데 아주 복되게 정말 염창동은 오래 계신 동장님이 계셔서 파악이 잘 될 거라고 생각해요. 앞으로 지금 내려온 걸 보니까 주민자치회가 구성이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이 내용을 보니까 굉장히 까다롭고 인원도 많고 필요한 교육도 있고 여러 가지 있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동장님은 어떤 생각을 우리 동도 앞으로 실시해야 되는데 준비는 어느 정도 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어떤 게 필요한지, 아니면 이런 조례는 통과되는데 사실 현장에 있으니까 더더욱 인원을 채우기가 더 어렵다, 까다롭다 이런 불편사항 얘기해주십시오.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사실 지난번에 자치행정과에서 주민자치회에 대한 의견을 물어왔습니다. 강희순 과장님 계실 때. 그래서 저희가 긴급 주민자치위원회를 임시회를 긴급해서 제가 열자고 해서 바로 다음날 임시회를 저희가 열어서 여러 가지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제 차원에서는 사실 지금 현재로 우리 동에 조금 시기상조다 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다른 것보다도 저희 동에 내부적인 갈등관계가 좀 있습니다. 여기 제가 처음에 왔을 때도 여기가 조금 시끄러운 동이었습니다. 그게 행정기관하고 주민간의 관계라기보다도 주민과 주민간의 시끄러운 문제가 있었는데 그게 제가 오고 나서 수면 밑으로 들어갔지만 그게 완전히 화해단계에 들어간 단계는 아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주민자치회가 되면 그런 부분들이 다시 표면으로 나타날 것 같은 느낌 그런 우려가 있어서 우리는 다음번에 하는 걸로 했고 주민자치위원님들도 그런 의견이 있어서 우리는 다음 기회에 하겠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맞습니다. 여기 지역단체장님들을 봐도 그렇고 지역주민 성향들이 다 온순하기는 한데 여기가 좀 제가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는 그런 밑바닥정서에 갈등관계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봉합차원에서 겉으로 드러나지만 않고 있는 상황이어서 그런 부분이 우려가 돼서 했는데 사실 시작을 하게 되면 주민들이 전부 행정에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호적인 분들이 많고 하기 때문에 주민자치회 50명 이내로 채우는 것 정도는, 50명 정도가 열성적으로 참여하는 것 정도는 충분히 가능한 동은 맞습니다. 그런데 그런 동장으로서 외부에 얘기 할 사항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을 제가 항상 주의 깊게 보고 있는 상황에서 아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염창동이 시기상조라니까 다른 동은 더더욱 인원도 없고, 저기도...

○염창동장 최이중  일반적인 걸로 보면은 가능합니다, 여기가. 그런데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내부적인 갈등관계가 아직 뿌리깊게 있는 게 있어서,

위원장 정정희  그 마음 제가 백번 이해가고요. 주민자치회로 안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잖아요. 동장님이 계시는 동안 그래도 아까 말씀하신 주민과의 관계를 많이 개선해 주고 해 주셔야 많은 밑바탕이 될 것 같아서, 그 뜻은 제가 백번 이해합니다. 이상입니다. 우리 황영호 위원님께서 질의해 주십시오.

황영호 위원  저는 질의할 건 없고요.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이고 또 내 자신이 우리 동에 대해서 충분히 알고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몇 가지 위원님들께 말씀드릴 게 있어서 마이크 잡았습니다. 우선적으로 우리 의회에서 행정감사 할 적에 질의할 적보다 오늘 위원님들이 더 신중하게 질의하는 모습을 봤더니 정말로 위원님들이 준비를 많이 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무튼 수고하셨고요. 우리 강서구의 각 동의 직능단체 구성원을 보면 다 비슷비슷합니다. 그런데 제가 염창동을 좀 자랑하고 싶은 것은 다른 동에 비해서 직능단체 회원들이 여기 들고 저기 들고 이중 삼중으로 든 그런 회원들이 별로 없습니다. 그것이 지금 염창동에, 물론 동도 크지만 그런 부분에서 좀 자랑을 하고 싶고. 가장 내가 마이크를 들게 된 동기는 아까 특화사업에 대해서 우리 김현희 위원이나 경기문 위원님이나 여러분이 질의를 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동장님을 비롯해서 직원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이 자리를 빌어서 하고 싶어요. 사실 특수사업이 말은 이렇게 해도 참 이게 어려운 그런 사업입니다. 염창동이 다른 동에 비해서 저소득층이나 또 이런 독거노인이라든가 어려운 환경에 사는 사람들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장님이 직접 나서서 작년 12월달에 자살예방 프로젝트를 한번 해야겠습니다라고 얘기할 적에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강서구에 최초로 염창동이 이 사업을 시작했다는데 큰 의미를 두고 이제 시작이지만 물론 이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금을 지원해 주고 또 희망드림단이라든가 통친회에서 봉사활동을 같이 하면서 아까 동장님이 충분히 설명을 했지만 지난번에 두 번 교육할 적에 참여를 했었어요. 참여를 하면서 MOU 체결과정이라든가 쭉 지켜보면서 정말 동장님 수고 많이 했습니다. 직접 발로 다니면서 염창동이 지역이 좀 넓은 편이에요, 동이 크다보니까. 이 넓은 동을 손수 직접 다니시면서 정말 주민들의 불편함을 또 이렇게 지적을 하고 해결을 하고 또 더 나아가서 이런 좋은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정말 자살예방이 지금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우리 염창동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다. 그래서 내가 정말 이것은 우리 위원님들에게 정말 자랑하고 싶어요.

위원장 정정희  네, 알겠습니다.

황영호 위원  우리 동장님 이하 직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다고, 또 앞으로 열심히 해달라고 칭찬 좀 해 주십시오.

위원장 정정희  알겠습니다.

황영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황영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죠? 우리 동장님 아니면 팀장님, 꼭 위원님들한테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하는 얘기 있습니까? 저희 들으러 왔습니다. 하고 싶은 애기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오.

○염창동장 최이중  저도 위원님들께 요청사항이 아니고요. 제가 이번 임기에 들어오신 의원님들을 보고 느낀 점을 얘기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정정희  네 말씀하십시오.

○염창동장 최이중  저희가 사실 우리 동의 숙원사업 중의 하나가 증미산 염창산입니다. 저희가 사유지가 87%가 되기 때문에요 고정식 화장실이 없어요. 이동식 화장실이어가지고 이동식 화장실을 보면 막 냄새도 나고 민원이 있어서 제가 가가지고 일부러, 화장실 안 봐도 일부러 들어가서 여름에 냄새도 맡아보고 공원녹지과에 막 요청도 하고 했었는데 특히 황영호 위원님하고 또 이충현 위원님, 지역구 의원님들께서 증미산 아주 개선하는 게 지금 눈에 보이게 틀립니다. 그래서 정말 우리 지역에서도, 어제도 제가 주민자치 회의가 있었는데 그 의원님들 하신 거 말씀드렸어요. 의원님이 참석을 못하셨지만, 구의회 그거 때문에. 옆에서 주민자치위원님들이 같이 맞장구를 쳤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신다고. 그리고 황영호 위원님께서 우리 동에서 동장이 못할, 동장으로서 못할 분야에 대해서 그 외에도 지역에 몇 가지를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이번, 그리고 제가 구청 직원들한테 얘기 들어도 그 전 의원님들보다 굉장히 공부도 많이 하신다는 얘기 들었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 전 의원이 못했다는 거요? 성질나네.
  (웃음)

○염창동장 최이중  아니, 많이 하신다고. 죄송합니다, 제가 좀 발언이.

위원장 정정희  아닙니다.

○염창동장 최이중  지금 구성원이 너무 좋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정정희  동장님 그 말씀 잘 알겠고요. 우리 팀장님들은 어떠세요? 하고 싶은 얘기 없으십니까? 듣고 싶습니다, 현장에 계신 분들이니까. 위원님들이 오면 나는 꼭 이런 말을 하고 싶다라는 얘기.

김용원 위원  팀장님들 뭐 있잖아요, 뭐 미투라든가.
  (웃음)
  (○염창동 행정자치담당주사 권순주 - 팀장 둘이, 세 명 중에 두 명이 2월 1일자로 발령받아서 와가지고요 아직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업무파악이 덜 돼 있어서 그러는데)

황영호 위원  파악할 거 없습니다.

김용원 위원  지금 6급이 다섯 분이죠?
  (○염창동 행정자치담당주사 권순주 - 예, 무보직 두 분이 계십니다.)

위원장 정정희  아, 예!

김용원 위원  6급이 좀 많은 거 아닌가요? 괜찮아요?

○염창동장 최이중  많긴 한데 6급이어도 일을 빼거나 하지는 않고요.

김용원 위원  그럼 괜찮죠.

○염창동장 최이중  적극 맡아서 지금 6급이 서무주임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그러면 오래 되신 팀장님은, 뭐 처음 오신 분 말고 오래된 팀장님은 그러면 하실 말씀없으십니까?
  (○염창동 복지1담당주사 성낙국 - 복지1팀장 성낙국입니다.)
  아, 네, 말씀하십시오.
  (○염창동 복지1담당주사 성낙국 - 특별히 말씀드릴 건 없고요. 위원님들 이렇게 뵈니까 반갑습니다. 참 의원님들이 많은 관심과 우리 동을 위해서 많이 협조해 주신데 대해서 정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다른 드릴 말씀은 없고요. 이상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또 하실 말씀 있으신 주임님들 안 계십니까? 주임님들, 현장에 가니까 이런 일이 정말 해결이 잘 안 되더라, 의원님들이 이런 거에 좀 관심 가져달라는 거. 아까 동장님 말씀하신 쓰레기도 무단투기도 없다고 그러고 염창동은 뭐 너무 깨끗하다고 하니 할 일이 없어, 주임님들이 현장에 갈 일이 없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사후 관리 안 해도 될 정도로 너무나 깨끗한 동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김용원 위원  동장님 무서워서 주임님이 얘기 안하는 거 아니에요? 혼날까봐 안하나?

위원장 정정희  주임님들 하실 말씀 없으세요? 들으러 왔습니다.

황영호 위원  할 얘기가 없어요.
  (○염창동 행정자치담당주사 김혜정 - 안녕하십니까? 김혜정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오신지 얼마 안 되신 분이.
  (○염창동 행정자치담당주사 김혜정 - 그러니까요. 참고로 저희 동장님 무섭지 않으시고요. 정말 잘 해주셔가지고 저도 너무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제가 자료나 이런 부분 좀 더 신경 썼어야 되는데 온지 얼마 안 되다 보니까 좀 부족한 거 같아서 너무 죄송하고요. 제가 내년에는 더 좋은 자료 보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희 많이 챙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가 없으므로 염창동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마치고 다음 등촌1동 보고 준비를 위하여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1시30분 회의중지)
(14시17분 계속개의)

위원장 정정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사봉3타)
  이어서 등촌1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임 등촌1동장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안녕하십니까? 등촌1동장 이윤임입니다.
  구민의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정희 보건복지위원장님과 이종숙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등촌1동 팀장 및 직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윤영순 행정자치팀장입니다.
  (등촌제1동 윤영순 행정자치담당주사 인사)
  한수영 복지1팀장입니다.
  (등촌제1동 한수영 복지1담당주사 인사)
  송기찬 복지2팀장입니다.
  (등촌제1동 송기찬 복지2담당주사 인사)
  서무담당 민경희 주무관입니다.
  (등촌제1동 민경희 주무관 인사)
  자치회관담당 박민호 주무관입니다.
  (등촌제1동 박민호 주무관 인사)
  청소담당 권영자 주무관입니다.
  (등촌제1동 권영자 주무관 인사)
  통합복지담당 김예은 주무관입니다.
  (등촌제1동 김예은 주무관 인사)
  영유아청소년복지담당 박지선 주무관입니다.
  (등촌제1동 박지선 주무관 인사)
  나머지 직원은 민원업무 관계로 참석하지 못하였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자료 4쪽입니다. 동청사 현황은, 죄송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2019년도 등촌1동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동 일반현황, 자치회관 운영현황, 2018년 주요사업 성과, 2019년 주요 추진사업과 2019년 특수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쪽입니다. 우리 동 일반현황은 공항대로 및 양천로와 지하철9호선이 지나는 교통 요충지역이며 주거 및 준공업 혼합지역입니다. 면적은 0.64㎢로 강서구 전체의 1.5%이며 인구는 1만 1788세대 2만 3357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통반 조직은 23개통 183개반이고 직능단체는 15개 단체 256명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기초수급자로 지원받는 대상자는 336세대 448명이며 기타 수급자로 지원받는 대상자는 1776세대 2090명입니다. 관내 주요시설로는 어르신사랑방 12개소와 강서소방서를 비롯한 공공기관 6개소가 있습니다. 직원 현황은 정원 18명, 현원이 20명입니다.
  보고자료 4쪽입니다. 동청사 현황은 지하1층, 지상3층 건물로 지층은 헬스장과 창고, 1층은 민원실, 2층은 작은도서관과 동장실 그리고 3층은 다목적실, 동아리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치회관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은 문화여가 사업 등 5개 분야 23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18년 주요추진 성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5쪽에서 8쪽입니다.
  도·농 자매결연사업 활성화로 강원도 홍천군 무궁화마을과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초등학생과 학부모 등이 참여한 여름방학 체험학습을 실시함으로써 즐겁고 유익한 방학생활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만족도가 매우 높았습니다.
  그리고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다 같이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으며 수익금은 저소득 주민생활 지원에 사용되었습니다.
  보고자료 6쪽입니다. 동단위 주민모임 형성사업 추진을 통해 엄마랑아이랑 사업과 함께하는 마을살이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주민 스스로 모임을 구성하여 독서발표회, 목공예 체험 등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주민들의 호응도가 높았습니다.
  또한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구)한국정보화진흥원 진입로에 화분 및 보안등을 설치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였으며 건물 주변은 자율방범순찰대원이 야간순찰을 실시하여 범죄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보고자료 7쪽과 8쪽입니다. 지역주민을 위해 사군자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고유의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으며 찾아가는 사랑의 이·미용 봉사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복지사회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통해 빈곤위기 및 65·70세 도래가구, 출산·양육가정 등에 대상자별 맞춤형 건강·양육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추진 및 위기가구 통합사례관리 등을 통해 복지급여 201세대 책정, 따뜻한 겨울나기사업 35세대, 독거 중장년층 방문조사 78세대 등 지속적인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주요업무 추진,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9쪽입니다. 먼저 기쁨을 나누는 행복장터 운영입니다. 2018년에 이어 지역주민을 위해 먹거리장터, 벼룩시장 등을 운영하고 노래자랑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화합과 소통에 힘쓰겠습니다. 이에 따른 수익금은 저소득주민의 생활지원에 사용하여 복지증진에 기여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문화해설사와 함께하는 옛고을 역사문화 탐방입니다.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신청자를 모집하여 문화해설사와 함께 서울시내 고궁, 박물관, 한옥마을 등 역사문화관련 시설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우리 역사 문화에 대한 의식고취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내실 있는 공구도서관을 운영하여 공구 구입이 쉽지 않은 주민들에게 생활공구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 및 주민편익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보고자료 11쪽입니다. 취약가구 돌봄 지원 사업인 점심식사, 밑반찬, 간식 및 음료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취약계층의 당면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1인 및 고립가구 등 잠재적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강화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에 힘쓰겠습니다.
  보고자료 12쪽입니다. 2019년 신규사업입니다. 전입자 안내 메시지 발송 사업입니다. 우리 등촌1동은 지하철9호선 증미·가양역사가 위치해 있어 젊은층 및 1인가구 유입이 많습니다. 이에 관내 전입자를 대상으로 구정 홍보 및 생활민원, 주요기관 안내 등을 핸드폰 메시지로 전송하여 이사후 각종 불편사항을 최소화시켜 소통과 감동 행정을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주민을 위한 상설 ‘작은 갤러리’ 운영 사업입니다. 청사 2층의 여유공간에 상설 전시 부스를 설치하여 자치회관 프로그램 작품 및 주민참여 작품을 전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시공간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전시공간을 제공하여 친근한 동주민센터 이미지를 구축하고 주민소통의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입니다.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등촌1동 전 직원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저희 동을 방문하여 주신 정정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이상 2019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이윤임 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9년 동 업무보고를 염창동을 시작으로 두 번째 등촌1동에 왔습니다. 방금 말씀하셨듯이 동장님도 처음 업무보고하는 그런 자리이고 저희들도 8대에 들어와서 처음 동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입니다. 첫 이미지가 어떨지 궁금도 하고요 설레기도 했고 긴장도 됩니다. 저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원하시는 자료라든가 질의에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예.

위원장 정정희  다음은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경기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문 위원  경기문 위원입니다. 준비하느라고 고생하셨어요.
  여기 자치행정과장이 와있으니까 총괄해서 자치행정과장한테 얘기를 할게요. 각자의 주요업무계획을 만드는데 일반현황을 보면 다 틀려요, 동별로. 하나하나 지적을 하다보니까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다음에 혹시라도 내년에 업무보고가 또 있다고 그러면 일반현황 만큼은 각 동이 같았으면 좋겠다, 특별하게 우리 동에 다른 일반현황과 틀린 게 있다면 추가로 넣더라도 이 일반현황은 통일했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 동장님 보다도 자치행정과장이 와있으니까 그거는 동장들 회의때 얘기를 해서 자료를 맞춰줬으면 좋겠어요. 알았죠?

○자치행정과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경기문 위원  두 번째는 우리가 동 업무보고를 받는데 시발점이 하나가 있었어요. 그게 뭐냐면 등촌1동에서 시작됐는데 등촌1동에 2007년도에 업무보고를 2시에 왔는데 그때 마침 민방위가 걸렸어. 사이렌을 불어가지고 민방위가 걸렸는데 통장들이 안 나왔는데 통장은 다 나와 있는 걸로 가라사인을 해놨더라고. 그때 통장 한 달에 두 번 출석을 하면서 수당을 줬었을 거예요, 2만 원 씩. 그래서 통장 있잖아요, 조례안을 바꾸게 된 계기가 등촌1동 이었어요. 물이 고이다보니까 썩더라. 그래서 새롭게 임기를 정하고 하자해서 시작된 게 등촌1동이었었거든요. 그러면서 가면서 반장조직까지 저희들이 손을 댔어요. 그게 뭐냐? 반장을 임명을 했는데 여기서 살지도 않는 사람들 다 갖다놓고 상품권은 통장이 다 수령을 했어. 그게 시발점이 등촌1동 이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하나만 지적하고 갈게요. 지금 아까도 염창동 가서 물어봤는데 반장이 어떻게 돼있어요? 몇 명이나 돼있어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가 반장은 정원 대비 한 80명 정도가 정원에 미달되어 있습니다.

경기문 위원  그렇죠?

○등촌제1동장 이윤임  네.

경기문 위원  지금 동장 현황판을 보니까 183개 반으로 되어있는데 반장은 100명으로 돼있더라고요. 기억해요? 동장님. 동장 현황판.

○등촌제1동장 이윤임  현황판!

경기문 위원  83명이 모자라는 거야. 이 통·반장 조직은요, 우리가 휴전 조직이라고 전시때 쓸라고 만든 조직이 통·반장 조직이거든요. 아까도 거듭 말씀드리는데 빠른시일 내에 통장들이 임명해서 크게 문제될 건 없을 것 같은데 각 동별로 가보면 반장들이 거의 없어요. 많이 없어요. 동장이 열심히 일할지 모르겠지만 일한 걸로 봤을 때 별일 나겠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어. 거의 반 정도가 지금 반장임명을 못해놨잖아요. 이거 빨리 개선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알겠죠?

○등촌제1동장 이윤임  알겠습니다.

경기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경기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세요?
  김현희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김현희 위원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자율방범순찰대 활동에 대해서 말씀 좀 해주세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자율방범순찰대는

김현희 위원  일주일에 몇 번 정도 돕니까?

○등촌제1동장 이윤임  일주일에 두 번 정도 돌고 있고 조를 짜서 나눠서 하고 있고요, 구청 재난안전과에서 약간의 지원을 받아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런 단체입니다.

김현희 위원  어디어디 장소가 우범지대라든가 이런 데를 정해서 돌고 오는 거예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권역별로 본인들이 조를 짜서 야간순찰을 돌고 있는 걸로 제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현희 위원  제가 그렇게 하는 게 방범순찰대다 라는 건 알고 있는데 이대로 행해지지 않고 그냥 형식적으로 쭉 갔다 쭉 왔다 이런 얘기를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기 등촌1동에서는 어떻게 잘하고 계신가 궁금해서,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 동은 이제 가끔 저희가 직능단체 회의를 마치고 이렇게 가다보면 옷을 입고, 야광옷 그걸 입고 활동을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제가 몇 번 봤습니다. 활동을 잘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현희 위원  저녁에 가끔 같이 동행도 하십니까?

○등촌제1동장 이윤임  동행은 안 해봤습니다, 아직.

김현희 위원  그리고 이거 꼼꼼하게 우범지대 이런데 잘 살펴주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제가 그냥 여쭤보는 게 아니라 들리는 얘기에는 등촌1동이 아니라 순찰대원들이 조를 짜서 편성해서 가서, 장소에 가서 사진만 한방 찍고 딱 들어오신다는 거예요. 그거 의미가 없잖아요. 예산이 적든 많든 예산 들여, 시간 들여 그 밤에 그렇게 하는 건 좀 안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동장님께서 한 번 체크해주셨으면 좋겠고, 이 직능단체장들 아까 우리 경기문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반장이 안 채워졌다고 하셨잖아요? 그런데 그중에도 직능단체에 중복돼서 들어가신 분도 많죠?

○등촌제1동장 이윤임  네, 중복돼서 들어가 계신 분들 꽤 있습니다.

김현희 위원  사람이 없어서 그렇게 한다고는 통상적으로 말씀하시는데 한 세 개 정도까지는 봐드린다고 했는데 그 이상은 조금 아니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동에서 주민들이 주민센터에 참여도 하고 발굴해서 해야될 거라고 봅니다. 그거 신경 좀 많이 써주세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알겠습니다.

김현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김현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최동철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최동철 위원  동장님!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뒤에 우리 직원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우리 동장님 동 업무보고를 의회에서 나오는 목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등촌제1동장 이윤임  동 일반현황 정도 파악하시고 동 직원들하고도 한 번 얼굴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동 업무보고를 해야지만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최동철 위원  답변은 약간 미흡한데, 맞습니다. 지금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자리를 잡아가는 그런 과정입니다, 지금도. 그런 과정인데 아쉬운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지금 각 동별로 전부 자율성을 가지고 특화된 사업이랄지 주민밀착형사업이랄지 또는 직능단체별로 하는 동아리랄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잖아요? 이런 내용들이 지금 현재 직능단체 현황을 봤을 때는 너무나 부족해요.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각 동별로 많은 소수의 또는 다수의 공동체를 만드는 게 이 직능단체 첫발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이제 선진국에서는 국가의 힘이라고 얘기를 했어요. 이 사회적자본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이 직능단체가 활성화될 수록 그 사회기반 조직이 아주 강하게 작동한다, 그게 사회의 힘이고 국가의 작동하는 힘이다 이렇게 얘기를 학자들이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봤을 때는 직능단체가 통장 빼고 청소년지도위원회랄지 새마을지도자 이거 정말 몇몇 되지도 않아요. 제가 예를 들어서 소속돼있는 개인적인 공동체를 만들어서 하고 있는 동아리 회원수보다 작을 정도로 너무나 빈약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앞으로 이런 직능단체 많이 와서 다수가 참여하고 또 여기에서 활동하고 자율성을 부여해서 이 분들이 여기에서 역량개발하고, 예를 들어서 책읽기동아리모임이랄지 또는 음악기부모임이랄지 이런 것들을 활성화시키고 동장님이 적극 장려하고 여기서 대회도 만들고, 이게 바로 사회적인 힘이란 말이죠. 상당히 아쉬운 부분이 많습니다. 바로 동장님의 역량인데 이게 바로 우리 강서구의 힘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강서구에 한마음체육대회하면 전부 동원된 공무원하고 또 동원된 통장하고 이 숫자 말고 누구 있습니까? 없어요. 이게 바로 우리가 선진국하고 차이점이에요. 스스로 자발적으로 공동체에 참여하고 그 힘이 바로 우리 직능단체에서 만들어져야 된다 본 위원은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바로 그렇게 한 번 이 숫자에 배가운동을 해서 이 직능단체를 활성화 한 번 시켜보십시오. 그러면은 이 동 지금 등촌1동에 굉장히 좋은 반응이 일어날 겁니다. 그리고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들어야지 너무 사업이 없어, 보니까. 여러분들한테 지금 동장님이 우리 기관장이에요. 행정동장이에요. 여기서 특화된 사업을 만들어서 여러분들끼리 공동체를 만들어서 여기서 발전시켜나가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리고 경쟁하고. 그게 바로 우리 강서구의 힘이 된다는 얘기죠. 그런데 우리가 단순히 여기와서 여러분들한테 동조직기구표 보고 받고 이럴 려고 온 것 아닙니다. 지금 현재 지방자치가 발전하면서 그 과정에 아주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이고, 그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상황에 어떻게 지금 특화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지 이런 것들을 보기 위해서 저희가 지금 왔거든요. 칭찬해줄 부분은 칭찬해드려야죠. 그런데 보니까 굉장히 빈약하다는 말씀드리고 다음에 오게 되면 한 번 제가 보겠습니다. 보는데, 동장님 또 뒤에 우리 담당하시는 우리 팀장님 그리고 주무관님들 진짜 우리 오신 직능단체 회원들을 우리 회원배가운동해가지고 그분들하고 같이 의논하고 거기서도 자율적으로 문제를 도출하고 거기에서 해결점을 찾아라 이 말이에요. 송기찬 팀장님!
  (○등촌제1동복지2담당주사 송기찬 - 예.)
  의회 기능도 잘 알고 있고 또 현장에 와서 행정기관이잖아요? 현장에 나가서 답을 좀 찾아주세요, 주민들하고. 동장만 현장 다니는 것 아니라 청소문제. 쓰레기문제, 주차문제 이런 것 해서 보고도 하고 통장님들하고도 소통이 되잖아요? 그러면.
  (○등촌제1동복지2담당주사 송기찬 - 알겠습니다..)

최동철 위원  좀 발전시켜 나가서 우리 등촌동 나가서는 우리 강서구 서울시가 지금 여러 가지 문제 많이 안고 있잖아. 환경 대기오염문제부터 시작을 해서 자동차문제, 배출가스로. 여러 가지 다양한 문제점들이 사회문제, 국가문제가 되고 있잖아요. 우리 동에서도, 지금 보니까 숫자가 너무 적어. 이 숫자를 아주 배 이상으로 만들어서 여기에서 큰 힘을, 동장님도 자부심을 느낄 것 아니에요. 직능단체 숫자가 500명, 600명, 700명이 된다, 그러면 우리 20개 동에 한 번 생각을 해보세요. 그 숫자가 만 명 이상이 넘어가잖아요? 그게 바로 동의, 강서구의 힘입니다. 더 이상 설명 않겠습니다. 동장님 앞으로 잘 할 거로 기대하고 한 번 지켜보겠습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예, 직능단체 회원모집에 애로사항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김현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 단체, 저 단체 몇 분도 같이 끼어 들어가신 분도 있고 하는데 저도 이제 동에 온지는 얼마 안됐고요, 올해 다시 활동을 열심히 해서 직능단체 회원으로 영입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동철 위원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정정희  최동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세요?
  제가 이야기 하겠습니다. 등촌1동에 지금 보면 대게 어떠한 단순하게 기업도 많지 않고 어떤 역량의 자원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게 썩 많지 않아요. 가구, 인구수 대비해서 지금 사실 등촌1동에 복지관도 없고 지금 제가 전체적으로 보니까 복지는 찾아가는 복지잖아요? 찾아가서 하니까 지금 제주도 같은 경우처럼 똑같이 스마트복지라는 게 찾아다니는 거예요. 맞춤형, 그 사람에게 맞는 복지를 찾아다니면서 맞춰서 거기에 혜택을 주는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그거를 굉장히 좋아라 하고 있어요. 공간 마련하는 거는 굉장히 예산이 많이 들지만 스마트복지, 쉽게 말해서 찾아가서 거기에 맞는 복지는 참 중요해요. 그래서 지금 저는 추구하는 게 스마트복지를 굉장히 공부하고 연구 중에 있고요, 그걸 도입하고자 하는 마음이 되게 큽니다, 사실은. 복지라면 예산으로 뭘 하려고 하는 건 이제는 떠났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등촌1동은 찾아가는 복지가 쭉 이어져 있어요. 그건 그렇고 지금 우리 등촌1동 마을축제 하세요? 동 마을축제.

○등촌제1동장 이윤임  동 마을축제가 2017년부터 해서 행복장터라고 지금...

위원장 정정희  장터로?

○등촌제1동장 이윤임  예, 등마루공원에서 작년에 했고요, 올해도 또 개최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요, 업무보고에도 넣어드렸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보니까 작지만 알차게 축제를 하는 그게 마을축제거든요. 동장님 혹시 마을축제하면서 돈이 없어서 여기저기 돈 좀 내놓으라고 다니라고 그렇지는 않죠?

○등촌제1동장 이윤임  그렇지는 않았고요, 저도 작년에 처음 가을에 했는데 과연 어떻게 이게 진행이 될까 기대도 하고 걱정도 하고 했는데 여기저기에서 자원, 물품 이런 것도 기부를 많이 해주시고 해서 또 저희가 준비할건 재료를 대량으로 해서 구매도 하고 해서 장을 열었는데 여기 마을에 있는 태권도 도장 아이들 중·고등학생, 초등학생부터해서 그분들이 와서 또 태권도 시범도 보여주고 색소폰 연주도 해주시고 물건도 팔고 먹거리도 하고 여러모로 하니까 굉장히 활성화가 되고 저는 만족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주민들이 다 나와서 주말이었는데 잘 해서 운영을 잘 했습니다. 올해도 잘 한번 해서 더 재미있게,

위원장 정정희  그게 마을축제예요. 마을식구들이 서로서로 윈윈하면서 하는 축제, 그게 마을축제지 예를 들어서 돈이 없어서 막 어디가서 하려고 하는 부담감 갖는 축제가 아니라고 저는 보거든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마을에 있는 자원을 활용해서 하니까 더 관심도 많았고 주민들한테 호응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좋지요, 그러니까. 지금 등촌1동에는 전입자가 많이 느나요? 아니면...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 동 같은 경우는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9호선 동 단위에서 역사가 세 곳 정도 있는 동이 저희 등촌1동밖에 없다고 생각하는데 등촌역이 가까이 있고요, 증미역, 가양역이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오피스텔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구가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요.

위원장 정정희  1인 가구가 많이 느나요? 아니면...

○등촌제1동장 이윤임  1인 가구가 많습니다. 저희가 인구 대비해보면 1가구당 두 명 정도가 좀 안 되는 걸로,

위원장 정정희  젊은 친구들이 많이 들어오나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예, 맞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제가 왜 여쭤보냐면 의외로 젊은 친구들이 취업난에 저거해서 고독사가 젊은 친구들도 자살률이 굉장히 높아요. 이게 맹점이 뭐냐면 의외로 우리가 어르신들한테만 신경을 썼었는데 젊은 친구들이 많이 느는 것이 지금 현재 자살률 1위가 20대입니다. 이제 대학졸업하고 이것저것 손대가지고 부담이 되고 빚도 늘고 하다보니까 그런 것을 이기지 못하고 그런 파악들이 지금 늘고 있어요. 사실 보건소에서도 아마 그런 게 파악이 돼있을 겁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보건소하고 연계해서 지금

위원장 정정희  우리 강서구가 지금 그게 또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등촌1동도 1인 가구가 는다 하니까 그런 염려도 없잖아 있어요, 사실은. 젊은 친구들이 그런 문제가, 네.

○등촌제1동장 이윤임  잘 살펴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지금 여기 관내에 보면 서울신기술창업센터가 있고 한국임업진흥원이 좀 큰 게 등촌1동에 있습니다. 여기하고 등촌1동하고 뭔 관계를 맺고 뭐 하나 하는 게 있습니까? 아니면 어떤 그냥 있는 거에 불과한 겁니까?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 등촌1동이 사실 큰 홈플러스 본사도 있고 3월달에는 LG전자 뭐 여기 서비스센터 크게 뭐 생긴다고 하고 큰 업체가 없잖아 있고, 또 공공기관으로 아까 말씀하셨듯이 신기술창업센터하고 임업진흥원이 있는데요. 제가 와서 보니까 임업진흥원은 저희한테 굉장히 도움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뭐 쌀도 보내주시고 또 김치도 보내주시고 임산물 이런 걸 해서 가끔 저희한테 전달도 해 주셔서 불우이웃이나 저소득층에 전달을 잘하고 있는데 창업지원센터는 아직 저희하고 어떤 관계가

위원장 정정희  왜냐면 거기가 기업인인데, 모여 있는 곳인데 연계가 잘 안 되십니까?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가 한 번 방문을, 올해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네, 거기 협회도 있고요, 괜찮은 기업들 꽤 많습니다. 그래서 같이 연계해서 적지만 복지 쪽에 후원도 받으시고 네, 연계했으면 좋겠습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뭐 오신 지 얼마 안 됐지만 꼼꼼하게 동 잘 살피고 계실 거라고 믿고요, 또 받쳐주시는 우리 팀장님들, 주임님들이 더 잘해 주실 거라고 또 믿고요. 저희 우리 보건복지위원회 등촌1동의 동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우리 동장님이 지금 현재 파악을 다 못하셨다고 하지만 또 위원님들한테 하실 말씀, 아니면 팀장님들 현장에서 느끼시는 애로점, 지금 위원님들한테 하실 말씀, 아, 지금 자치과장님도 계시니까 눈치 보지 마시고 이럴 때 시원하게 등촌1동 발전을 위해서 이런 것 좀 해 주십시오 하는 거 있으시면 말씀하십시오.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 사실 등촌1동은 말씀하셨다시피 저소득층이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많지는 않고 약간 중산층 정도 돼서 생활이 크게 어려우신 분은 많진 않지만 또 나름 저희 직원하고 열심히 해서 주변을 잘 살필 거를 약속드리고요. 저희 동 청사를 보면 지금 헬스장 작년에도 자치행정과에서 많이 지원을 해 주셔서 노후장비를 많이, 또 황위원님께서 도움을 주셔서 노후장비를 많이 교체를 했는데 라커룸. 이런 말씀 드려도 되는지 모르지만

위원장 정정희  네, 네, 괜찮습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그게 굉장히 부족하고 또 처음 지을 때 그걸 해 놓은 거기 때문에 굉장히 낡아 있고 그래서 저희 자치회관기금도 물론 좀 여유가 없잖아 있지만 자치, 구청에서 조금 더 지원을 해 주시면 주민을 위해서 굉장히 보람되게 라커룸을 다 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자치과장님 지원 해주는 걸로 알고, 알겠습니다. 또 뭐 있으십니까? 이럴 때 팍팍 얘기 하십시오. 그래야 등촌1동에 변화가 있을 거 아닙니까?

○등촌제1동장 이윤임  그리고 저희 동의 앞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지금 보면 벽돌 보도블록 같은 걸로 해놔서 다 깨져 있는 상태인데요. 그거 올해 교체를 해서 주차장을 정비를 할 계획입니다.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네, 잘 하셨어요.
  (웃음)

경기문 위원  자치행정과장 인상 쓰는 거 봐 지금.

위원장 정정희  저기 팀장님들은 현장에서 느끼시면서 이런 것 좀 애로점이 많다든가 하는 거 말씀하십시오.

김용원 위원  우리 남자 직원들 이윤임 동장한테 당하고 사는 거 없습니까? 미투 같은 거 없어요? 말하세요.
  (웃음)
  요즘 뭐 남자들이 어디 직장에 가면 전부 주눅이 들어가지고

이종숙 위원  제가

위원장 정정희  예, 이종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종숙 위원  이종숙입니다. 제가 이 지역에 살다 보니까 처음 20여 년 전에 이 동네로 이사오면서 어르신들이 하시는 말씀이 등촌1동은 흉악범이 없었다, 그래서 살기가 좋은 동네로 잘 왔다 이런 얘기를 하셨었어요. 지금도 그런데 딴 동네 보면 강서구에 막 PC방 사건이다 뭐 이렇게 막 사건들이 있는데 혹시 CCTV나 뭐 이런 골목에 또 필요한 거는 없으신지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저희가 말씀하셨다시피 저희 동은 굉장히 좀 평이하고 우범지대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여기 지금 (구)정보화진흥원 거기가 공사가 마무리되면 그쪽을 좀 더 활성화시켜서 CCTV나 뭐 그런 거를 현재 그쪽에 필요할 거는 같습니다. 철거한다고 하니까 지금 정확히 파악된 건 없습니다.

이종숙 위원  그래서 만약에 파악이 되시고 하면 또 오다보면 또 간혹 여기도 아파트 단지하고 또 단독하고 막 섞여 있는 동네다 보니까 혹시 필요한 만약에 CCTV가 있으면 뭐 여기 과장님도 계시긴 하지만 또 여기 황영호 위원님도 계시고 저도 있는 지역이다 보니까요 얘기를 해 주시면 동참해서 적극 등촌1동을 위해서 애쓰겠습니다.

○등촌제1동장 이윤임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정정희  이종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할 위원님 계시지 않으세요? 없으세요? 아니, 오늘 황영호 위원님 칭찬 안 하십니까?

황영호 위원  잘 하고 있잖아요.

위원장 정정희  어, 그래요. 아이고 이거 편파적인데.

황영호 위원  잘하고 있고 아까 동장님께서 앞에 주차공간에, 그거는 예산이 다 잡혀있어서 원래 공사를 시행하면 되고. 라커룸 문제는 우리 자치행정과장님 잘 들었죠? 지난번에 12월달에 사실 헬스장의 기계가 4대가 망가져가지고 그때 마침 또 과장님이 여기 오시는 기회가 되셔서 바로 확인하고 교체를 했는데 라커룸은 확인해가지고 바로 올해는 바꿀 수 있도록.

○자치행정과장 박영재  자치기금이랑 같이 매칭해가지고

황영호 위원  자치기금 없어요. 여기 등촌1동은 자치기금 없으니까 라커룸은 다 지원해서 하는 걸로 한 번 계획 짜봐요.

○자치행정과장 박영재  예, 알겠습니다.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정정희  예, 어우 감사합니다.
  (「어우」하는 위원 있음)
  큰 수확 얻었잖아요.

○등촌제1동장 이윤임  고맙습니다.

최동철 위원  저기 자치행정과장은 이쪽 부자 동네로 오지 말고

○자치행정과장 박영재  알겠습니다.

최동철 위원  저쪽 화곡동 그쪽으로 가갖고 있어요. 이런데 오지 말고. 그런데 가갖고 좀 살펴보라고요. 부자동네 염창동, 등촌동 와가지고 뭘 하겠다고 막 여기서 다 공수표 날리고 그러지 말고. 예산 다 깎을 거야, 그렇게 하면. 잘 사는 동네는

위원장 정정희  동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느낀 거는요 동에 한 번도 와 볼 의원들이 기회가 없어요. 그리고 동장실에 와 볼 기회도 없어요. 그런데 그나마 동 업무보고 받으면서 동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알고요 동의 규모도 알고요. 그리고 내 동네 아닌 다른 동네를 이렇게 들여다 볼 기회는 별로 없습니다. 해서 저는 동 업무보고가 우리 의원들한테는 굉장히 피 같은 활동이라고 봅니다.
  우리 위원님들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상으로 제262회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마치고 제2차 회의는 2월 15일 금요일 10시에 개회하여 등촌2동 주민센터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의사봉3타)
(14시56분 산회)

  


○출석위원 (7인)
   최동철     김용원     정정희     황영호     경기문
   김현희     이종숙

○출석전문위원 (1인)
   안     은     희     

○출석공무원 (2인)
   염  창  동  장최이중
   등 촌 제 1 동 장 이윤임

○출석사무국직원 (1인)
  속기사 김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