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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동 양천향교 뒷산인 궁산 기슭에 아름답게 복원된 정자를
옛부터 이곳 소악루에서 바라보는 한강변의 뛰어난 절경으로
인하여 명사들의 시화와 풍류의 장이 되었으며, 조선시대 화성으로 칭송받는 겸재 정선이 양천현감으로 부임하여 그림 '진경산수화'를 토대로 1994년 5월 14일 복원하였습니다.
우리 고장의 명물이자 자랑거리인 광주바위는 지금은 육지로
변한 가양동한강가 탑산옆 강물 속에 있던 높이 12M의 바위를
말합니다.
옛날 큰 홍수가 났을 때 경기도 광주에서 떠내려 왔다고 해서
광주바위라는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구암공원에서는 조선 선조와 광해군 때의 명의 (의술이 뛰어나고
어진훌륭한 의원)였건 허준 선생이 앉아서 병자를 진료하는 인자한 모습을 하고 있는 동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6.25 전쟁 중 조국을 수호하다 산화한 무명 용사들의 애국 충정의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 국민들의 애국 정신 함양 및 전쟁
미 체험 세대들의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기 위해, 1999년 12월 31일충혼비가 세워졌습니다.
우리 강서구에서는 각종 쓰레기 및 포장마차 영업 등으로 미관이 매우 불량하던 방화3동 방화역 뒤 미 매각 공터를 정비하고, 학생들의 자연체험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식물을 중심으로 자생식물, 농작물, 초화류, 국화류, 등 총131종 12,700여 본의 식물을 식재하여 자연학습공관으로 조성하였으며, 예산을 절감하기 위하여 각종 간판, 식물명폐, 원두막, 울타리는 임야 내 바람에 쓰러진 아카시아나무를 재활용 직접 제작 설치하여, 예산 절감은 물론 자연미가 넘치는 재료로 야외학습 공관을 조성하였습니다.
바쁜 일상속에서 메말라가는 도시인들의 정서함양을 위해 자연과 문화를 쉽게 접하면서 생활속의 여유를 누릴 수 있도록 우장산 근린공원 숲속에 조성한 공간입니다.
야외 무대에서는 다채로운 공연행사 참여 및 관라므 강서의 몽마르트 언덕인 화가로에서 중견 미술인들과 함께 하는 작품 활동 및 감상, 조각의 거리에 펼쳐져 있는 조형 예술품 감상 등 다양한 창여공간이 마련되어 있습니다.